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김근아, 조재일, 강민석, 이보라, 김은숙, 최철웅, 이한림, 이태윤, 이양원
2020 / 대한원격탐사학회지
양인찬, 권다혜, 유지훈, 김명수, 정지철
2019 / Current Applied Physics
진양호, 권혁성
2016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돌봄을 생애에 걸친 보편적 요구로 보고, 고령화 및 여성의 출산 변화로 증가하는 이중돌봄의 현실을 분석하였다. 돌봄 정책이 돌봄 주체로서의 가족 역학 및 여성의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돌봄자들은 사회 서비스 이용을 원하지만 여전히 가족이나 시장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는 돌봄 대상자 아닌 돌봄자 관점의 정책 설계 필요성을 강조한다.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돌볼 수 있는가 : 지역사회 공공 돌봄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새판 짜기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봐주나? : 건강한 돌봄노동을 위하여 =
돌봄의 시간들 : 돌봄에 관한 9가지 정동적 시선
돌봄 민주주의 : 시장, 평등, 정의
정동적 평등 : 누가 돌봄을 수행하는가
돌봄과 인권 : 돌봄으로 새로 쓴 인권의 문법
서로가 아니라면 우리가 누구에게 : 급진적 돌봄의 정치학
사랑의 노동 : 가정, 병원, 시설, 임종의 침상 곁에서, 돌봄과 관계와 몸의 이야기
돌봄이 돌보는 세계 : 취약함을 가능성으로, 공존을 향한 새로운 질서
돌봄의 정치학 : 돌봄의 공동체는 어떻게 가능한가?
돌봄의 역설 : 모두가 원하지만 아무도 하고 싶지 않은
공정 사회를 만드는 새로운 복지
노인돌봄 : 노인돌봄의 경험과 윤리 : 좋은 돌봄을 위하여
일하는 딸 : 일하면서 부모를 돌보는 여성들을 위한 안내서
고령사회의 노년기 만성질환과 호스피스의 생명정치
아프다면서 병원에도 가지 않으시고 : 노인정신의학 전문의가 알려 주는 돌봄 심리학
돌봄의 상상력 : 관계와 사회의 새로운 힘을 모색하는 사람들
돌봄의 목소리들 : 100인 돌봄시민회의, 한국 사회 돌봄의 미래를 묻다
한국사회복지조직의 성장과 과제 : 인간화(人間化)와 다공화(多公化)
비혼이고 아이를 키웁니다 : 결혼도 출산도 아닌 새로운 가족의 탄생
여성학연구
송다영한국여성학
백경흔, 송다영, 장수정한국사회복지학
송다영가족과 문화
송다영한국사회복지학
송다영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null 송다영한국사회정책
최희경Health Affairs
Iezzoni L.I.,Gallopyn N.,Scales K.한국사회정책
신영민, 김희강사회복지실천과 연구
최성문, 정순둘Social Indicators Research
Cha, Seung-Eun; Kang, Eunhye; Floro, Maria; Arslan, Shirin; Alam, ArnobRevue économique
Carrère, Amélie; Jusot, Florence调研世界 / The World of Survey and Research
纪竞垚장기요양연구
김미현가족과 문화
송다영; 백경흔; 장수정Affilia - Feminist Inquiry in Social Work
Fernandes, C.; Moran, R.J.; Howard, P.; Blundell, B.노년교육연구
이용주아시아여성연구
김윤정, 문순영中华女子学院学报 / Journal of China Women's University
张艳霞; 王梓萱; ZHANG Yanxia; WANG Zixuan가족과 문화
이수영; 장연진; 민소영전선 / 학사
현대사회 가족의 모습은 더 이상 결혼한 부부와 혈연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에 국한되지 않으며, 다양한 구성과 형태로 그 양상이 변모하고 있다. 가족 다양성이 공존하는 오늘날, 가족복지 정책과 서비스 실천은 이를 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가족이 수행하는 여러 기능 중 특히 돌봄은 가족복지의 핵심 개념으로서 오랫동안 사적 영역으로 인식 되어왔다. 그러나, 가족의 구조, 기능, 욕구 변화로 인해 돌봄의 공적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돌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렇게 가족복지 관련 기존 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효과적인 개입을 위한 포용적 관점을 갖추는 것이 가족복지 실천가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으로 강조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한 노화(Healthy Aging in Place)’를 위한 여러 국가들의 돌봄정책을 고찰하여, 우리나라 지역사회 돌봄정책과 지역사회 간호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국가보건의료체계와 복지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돌봄과 관련한 인력, 재정, 거버넌스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인구 노령화에 따른 장기요양 정책 및 관리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논한다. 본 과목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노령화의 원인과 사회경제적 영향을 고찰하고 구체적으로 노령화가 노동 시장과 자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금제도를 포함하여 고찰한다. 둘째 장기요양을 위한 재원조달체계를 고찰하고 구체적으로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해 논의한다. 셋째, 장기요양제공체계 즉 서비스제공자에 대한 지불제도, 서비스 이용, 서비스 질, 산업구조에 대해 고찰한다. 특히 본 과목은 비교정책적 관점에서, 경제학적 접근뿐 아니라 정치학적 접근을 포괄하고 보건정책적 관점뿐 아니라 사회정책과 복지국가의 관점을 포괄하여 각국의 제도와 정책을 비교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삶의 질 향상을 바탕으로 가정 및 구성원의 복지 추구를 위해 가계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소득분배, 빈곤문제, 가계복지의 측정문제, 각종 정책 및 제도의 효율성 문제 등의 현대경제문제를 연구하고 사회적 보장체계 및 기타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분석,검토한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저소득노동자, 여성취업자, 노인의 경제적 복지문제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유아교육 및 보육기관의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질높은 교육과 보육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유아교육의 의무교육화과 영유아보육과의 통합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심각하게 제기하고 있다. 따라서 본 수업을 통하여 이러한 사회변화를 반영한 정책의 동향을 분석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의 새로운 쟁점과 최근 동향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의 새로운 연구주제가 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이나 장애유아 통합교육 등의 현안을 분석하여 유아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유아교육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노화현상을 생물학적, 심리학적 및 사회학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고 노인문제의 구체적인 양상을 검토하여, 이에 대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을 개괄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대학원
인간·사회·의료 6은 ‘환자돌봄’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완화의료, 임종환자와 가족과의 소통, 심리사회적‧영적돌봄, 법적‧윤리적 문제 등에 대해 시나리오를 통한 토론과 발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전필 / 학사
인간·사회·의료 6은 ‘환자돌봄’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완화의료, 임종환자와 가족과의 소통, 심리사회적‧영적돌봄, 법적‧윤리적 문제 등에 대해 시나리오를 통한 토론과 발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복지서비스 전공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정책과 관련된 특정의 주제를 택하여 그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고찰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이 과목은 개설시기마다 다루는 주제가 상이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산업화된 현대사회의 대표적인 사회복지제도인 사회보장제도의 기본개념과 의의 및 본질을 고찰하고, 우리나라와 복지선진국의 실제 경험과 현황 그리고 문제점과 전망 등을 이슈중심으로 학습,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정책은 한 국가의 중앙정부 혹은 지방정부나 사회가 바라는 방향으로 인구 구조와 구성을 변화시키는 계획과 절차를 말한다. 인구 구조와 구성은 본질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려야 변화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에서는 정부가 인구정책을 수립할 때 그 효과가 즉각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자주 관찰된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인구와 관련된 문제가 독립적인 관심의 주제라기보다는 다른 사회 문제의 부속 요소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에서 초저출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장기적으로 사회보장제도의 재정적 문제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수업은 장기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하고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을 돕기 위한 인구학적 관점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