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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윤, 신창호, 장우재
2016 / 유학연구
본고는 퇴계 이황의 수양과 칸트의 도야를 비교 고찰하여, 두 철학자의 사상이 인간다움을 추구하고 형이상학적 영역을 토대로 인간을 이해하며 변화 가능성을 긍정한다는 공통점을 밝힌다. 다만, 퇴계는 리, 칸트는 이성에 초점을 두며 인간의 감정 이해 방식과 개념 범주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유사성과 변별성에도 불구하고, 두 사상은 교육학적 차원에서 현대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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