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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성, 김경환, 이종호
2022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강영돈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 & Disaster
김정희, 김해융, 원서영, 유주영, 정은선, 유호룡, 설인찬, 김윤식
2021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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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루만의 체계이론을 통해 다양한 정체성에 기반을 둔 세계시민주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세계화로 인해 개인의 정체성이 국가와 민족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루만은 각 체계가 폐쇄적이면서도 개방적으로 다른 체계의 환경으로 작동한다고 보았다. 이러한 체계이론적 관점은 다양한 정체성을 인정하는 세계시민주의 담론을 가능하게 한다.
사회이론인가, 사회공학인가? : 체계이론은 무엇을 수행하는가?
내가 만난 루만 =
생태적 커뮤니케이션 : 우리 사회는 생태적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가
아르키메데스와 우리 : 니클라스 루만 대답집
사회의 사회
니클라스 루만으로의 초대 :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적 체계 이론
세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 세계사회와 네트워크의 사회적 영향
체계이론 입문
사회의 체계이론
사회적 체계들 : 일반이론의 개요
근대의 관찰들
한권으로 읽는 문학이론 : 소쉬르부터 버틀러까지
세미오시스의 매체성과 물질성
사회구조와 의미론 : 근대사회의 지식사회학 연구.
사회의 교육체계
체계이론과 커뮤니케이션 : 루만의 커뮤니케이션 이론
Soziale Systeme : Grundriß einer allgemeinen Theorie
법사회학
(니클라스 루만) 사회이론 입문
Observing international relations : Niklas Luhmann and world politics
김경래 · 2016
인문사회과학연구
김태근 · 2017
인문연구
장춘익 · 2013
사회와 철학
김태근 · 2017
사회와 이론
정성훈 · 2018
철학사상
이철 · 2017
사회와 이론
정성훈 · 2007
시대와 철학
김원섭 · 2012
한국사회
김주형 · 2022
글로벌정치연구
홍성수 · 2010
법철학연구
정성훈 · 2013
담론201
고봉진 · 2014
법철학연구
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궁극적인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와, 기본 가정에서 결론을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연역법을 체계적으로 구사하여 거시적 사회현상의 미시적 기초를 탐구한다. 개인이 절차적 합리성에 따라 사회 및 집단내에서 행동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민주주의의 기본원칙 및 결정행위에 대한 재고찰, 공공재 분석과 개인 효용의 집계를 다루는 사회후생함수 문제, 선거, 투표 등의 정치참여활동 분석, 집단행위의 문제 등을 다룬다.전필 / 학사
인간이 만든 거주지이며 경제활동의 중심지로서의 도시를 도시체계와 구조적 측면에서 취급한다. 도시체계적인 면에서 도시기원과 발달, 도시화, 도시성장과 관련된 이론, 체계의 형성이론등의 기초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도시구조적인 면에서 개개 도시에서 관찰되는 규칙적인 구조적 패턴을 중심으로 도시내의 토지이용, 거주지의 분화, 구조이론, 상업지역과 공업지역, 도시내의 고용구조의 변화, 재개발과 도시계획 등과 같은 일반적인 사항을 도시기능수행의 관점에서 연구한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글로벌 공공정책의 이론과 실제를 탐구한다. 먼저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라는 세 가지 국제정치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탈냉전과 복합적 상호의존성의 맥락에서 등장한 글로벌 거버넌스를 다음 분야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국제안보, 무역과 금융, 국제개발협력, 환경, 자원, 인권, 지역주의 등이 그것이다. 이들 분야에서 국가, 국제기구, 국제NGO 등의 다양한 행위자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글로벌 공공정책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간상에 분포하는 도시들간의 관계를 체계라는 개념하에서 연구, 검토한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시체계론의 발달과정, 체계형성과 도시성장과정, 지역개발과 도시체계, 도시내부구조와 체계, 그리고 도시체계 형성에 대한 지역 사례연구에 대한 것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과 시민성 개념에 내재한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을 토대로 동양사상의 맥락에서 대안적 시민론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시작된 시민성 개념은 마샬(T. H. Marshall)의 담론을 토대로 발전되어 왔지만, 해당 담론은 서구중심적 인식론에 근거한다는 한계를 노정한다. 실제로도 아시아 사회에 서구식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성을 도입하려는 시도들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에 본 수업은 기존의 서구중심적인 인식론의 틀에서 벗어나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대안적 시민론의 가능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사회정의 개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 문제들을 살펴보고, 개인윤리와 사회윤리의 확대된 개념으로 국제윤리의 이론적 틀을 모색한다. 국가 또는 국제단체들의 활동의 결과가 세계인들에 미치는 규범적 윤리적 문제점들을 개별 윤리학 이론들을 적용하여 분석한다. 또한, 환경과 건강 문제 등을 비롯한 전지구적 관심에 대한 윤리적 해결 방안에 대해 모색한다. 문헌 분석, 질적 또는 양적 연구 방법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분석하여, 연구 방법론에 기초하여 학술 논문으로 출판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 요구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성 교육을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본 수업은 주제 중심 접근법을 채택하여 매년 시민성 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탐구할 예정이며, 각 주제에 맞추어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시민성 교육을 실시해왔고 실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또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시민교육의 성격과 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와 참여자 중심 토론, 워크샵 등을 통하여 시민교육에 관한 참고 문헌과 시민교육의 실제를 지역적, 국가적, 그리고 세계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학교 안과 밖에서 시민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교육정책, 교육과정 및 교육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토론 또한 이루어질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시민교육에 관련된 국제비교연구에서의 최근 연구동향과 논의들을 다룬다. 보다 구체적으로, 국제비교교육적인 관점에서 수행된 시민교육 관련 연구에서 나타나는 이론적, 방법론적, 이데올로기적인 논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것이다. 본 세미나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 및 국가 공동체 내에서의 사회적, 정치적 이슈들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윤리적, 도덕적 자질들을 내면화할 수 있다. 수업은 각주의 리딩에 대한 에세이, 발표, 문헌리뷰 및 연구 프로포절 작성이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문화 현상과 관련된 주제를 시민 교육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기능주의, 마르크스주의, 비판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구조주의, 문화연구,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와 문화산업, 계급문화, 하위문화, 몸과 젠더 정체성, 문화와 정치 소비문화, 문화적 세계화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한다. 나아가 민주 시민 교육의 관점에서 이러한 문화 현상들에 대한 적절한 접근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은 언어를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며 이들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가 언어를 통해 표상되며 경합한다. 우리 사회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리터러시 실천의 양상을 탐색하고 이러한 실천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다룸으로써, 비판적 문식성과 언어 인식이 시민성 함양의 기초가 됨을 이해하고 언어 실천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국어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음식에 관한 사회인류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음식의 생산과 소비를 문화체계의 형성 및 실천의 장으로 설정하고 인간의 식생활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다. 예로써 음식과 사회적 관계; 식량의 생산, 분배, 교환, 소비의 정치경제학; 계급, 성 및 권력과 음식; 음식소비의 의례와 상징; 세계화와 지역(민족) 정체성과 음식; 식사예절의 정치사회학; 문화변동과 식사관행의 변화; 건강담론과 음식소비의 유행; 과학기술체계와 음식의 발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