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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과 건축이론
Expression : architecture and the arts : a pedagogical interaction
현대건축을 이해하는 30가지 주제 : 사회적 가치와 형태표현 = social values, settings and aesthetics
Space of sensibility & rationality : 감성과 이성이 교차하는 공간 : 의료 및 업무공간을 중심으로
Sfeer bouwen = building atmosphere
미지의 문 : 공간과 예술, 그 너머의 생각
Flow : interior, landscape and architecture in the era of liquid modernity
The practice of spatial thinking : differentiation processes
Ontologie der Konstruktion : Raumwirkung in der Architektur
건축공간의 미학
생성의 철학과 건축이론
Performing architectures : projects, practices, pedagogies
공간의 현상학, 풍경 그리고 건축 : 과학·건축·현상학의 심층횡단을 통한 인간의 미래 거주 방향 모색
(인간과 공간의 소통) 공공건축
현대 건축 : 비판적 역사
공간의 생기론 : 들뢰즈와 함께 떠나는 현대건축의 철학적 모험 4 =
Events : situating the temporary
건축수업 : 건축물로 읽는 서양 근대건축사
대한건축학회논문집
조종수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강재중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장정제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정효경建材与装饰 / Construction Materials & Decoration
邱思婷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강재중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I. L. Pershina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준성, 정태용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지현, 김주연西安建筑科技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an University of Architecture &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吴国源; 马丽; WU Guo-yuan; MA Li대한건축학회논문집
정진원, 소병일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정태용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논문집
조웅희Continental Philosophy Review
Figal G.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도홍, 김정곤브랜드디자인학연구
한문종, 남경숙Body and Society
Tamari, T.한국주거학회논문집
육옥수청운대학교 건설환경연구소 논문집
주진형ICONARP INTERNATIONAL JOURNAL OF ARCHITECTURE AND PLANNING
Donmez, Benan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설계의 기반을 이루는 총체적 건축계획에 대한 전문적 연구를 목표로 한다. 이론계획학의 한계에 머물지 않고 건축가들이 설계할 때 실제로 부딪쳐 온 작품구성의도, 작업전략, 공간 및 형태구성 방식을 광범위하게 분석함으로써 건축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힘과 동시에 그 결과를 자기 건축에 도입함으로써 독창적인 건축언어를 수립할 수 있는 기초와 근거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입체 작품 제작을 위한 기초과정 수업으로 일상사물을 포함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 제작을 학습한다. 다양한 재료를 절단 및 결합하기 위한 기초적인 공작 기법을 실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입체 작품을 제작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 제작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입체 작품으로 표현한다.전필 / 학사
건축은 특정한 언어를 통해 기록이 되고, 설계가 되며, 건축적 상상력과 분석력 또한 건축의 고유한 표현기법을 활용한 글과 그림을 통해 생성되고 공유된다. 본 수업은 전통적인 스튜디오 체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전개되는 설계과제들을 중심으로 , 각 학생의 분석, 창작, 표현 활동이 대화와 토론을 통해 발견되고 진행된다. 직각/평행 투영, 추상적/구축적 모형, 실체/가상 미디어를 아우르는 건축의 기초 표현기법을 습득하고 언어와 그림을 통해 특정한 건축적 사고가 가능해 지는 것을 인지하며 적합한 기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본 수업의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다: 공간적 상상력: 공간을 기획하는 기본 요소로서 비율, 빛, 그리고 신체와의 관계 등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건축적 가능성들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능력 배양 건축적 창의력: 장소/환경과의 대화, 그리고 사물의 전이(translation)/이화(defamiliarization)/변용(transformation) 방식을 수단으로 건축적 개념 창출과 의미 생성 방식을 습득 다양한 표현기법, 시각적 언어의 이해 능력, 그리고 이미지 표출 기법을 바탕으로 물질/사물을 해석하고, 건축적 의미를 생성하며, 구성/생산/제작의 논리를 수립하는 과정을 경험전선 / 대학원
건조환경 내의 각 공간의 상관관계를 정략적으로 분석하여 그 공간배치 패턴에 내재하는 사회, 문화적 구조를 파악하는 방법을 다룬다. 여기 쓰여지는 분석모델로는 Visural Access and Exposure Model 및 Spaces Syntax Model이 있다. 이 공간분석학의 응용분야로는 주거문화사 건축사회학 등을 들 수 있으며 또한 범죄예방, 방재계획의 모듈로서 응용되기도 하며, 상업건축설계, 도시설계, 조경설계등의 설계 실무에도 응용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동시대의 조경디자인은 전 세계 각 문화권의 트렌드, 도시정책의 변화와 기술적 진화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최근 주목할만한 아시아권과 서구권의 공모전 당선작과 개발 사례들을 실례로 최신의 조경전략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한국의 조경작품들을 함께 살피며 조경 설계 및 계획분야의 개선방안과 새로운 가능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공간디자인에서 공간은 기능, 프로그램, 맥락에 따라 조직할 수 있다. 본 수업은 공간디자인의 다양한 표현방법을 연구하고 효과적인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구현 탐구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하여 대상공간의 조사 및 분석, 프로그램의 조직과 구성, 공간디자인의 장소와 맥락에 대한 개념을 탐구하여 발생적 다이어그램을 활용한 조형과 인포메이션 다이어그램, 비유클리드 다이어그램을 연습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필 / 학사
건축물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에 이르는 전반적인 건축생산과정을 설명하고, 건축물의 품질과 성능 확보를 위한 시방기준을 고찰하며, 건축공사비의 산정과 주요 공종에 대한 시공방법 및 절차에 대하여 강의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 연구에 특화된 논문 작성 및 연구방법론을 학습하여, 보다 수준 높은 연구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학습한다. 또한 논문을 비평적으로 분석, 평가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보다 발전적인 연구논문쓰기를 가능하게 한다. 최종 결과물로 연구진행 단계를 고려하여, 연구논문계획서를 기반으로 학술대회 발표 형식의 소논문을 작성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