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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품에 안고 슬픔은 등에 지고 : 신대주 제8시조집
Selected poems of Sŏ Chŏngju
(고통의 시대) 자비를 생각한다 : 자비에 관한 통합적 성찰
Of women borne : a literary ethics of suffering
질병 : 실재하는 추상
나이 듦 : 유한성의 발견
시조의 아킬레스건과 맞서다 : 현대시조의 새 지평과 힘
A theological assessment of minjung theology, systematically and biblically
意志與命運 : 中國古典小說世界觀綜論
Pain : a cultural history
Be with
将离
행자 : 틱낫한 소설
슬픈 일본과 공생의 상상력 : 격차와 재난의 일상성과 역사성 =
수운(水雲) 최제우의 종교 체험과 신비주의
Hope beyond your tears : experiencing Christ's healing love
자비
기화 왕의 기생들 : 정연주 장편소설
시조 : 삶의 언어, 치유의 노래
우리문학연구
최재선문학과 종교
최재선시조학논총
민병관시조학논총
민병관문학과환경
최재선시조학논총
민병관Western Humanities Review
CUSSEN, FELIPE현대소설연구
최성윤한국언어문학
임곤택宝鸡文理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Baoji University of Arts and Science (Social Science Edition)
王一; WANG Yi우리문학연구
송하준어문연구
윤보윤우리어문연구
성민경청람어문교육
김형태시조학논총
조동범시조학논총
김용기문학과 종교
차봉준열상고전연구
장만식한국문학논총
김현화우리문학연구
신호림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학사
중국은 시의 나라로 불리며, 시는 중국 문학의 중심이자 정수로 통한다. 본 강좌는 초학자를 대상으로 중국 시가의 기본적인 개념과 특징, 그 형성 과정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입문 과정이다. 주로 중국 고전시가에서 짧고 대표적인 명작을 중심으로 감상하고 분석하면서 시체별 특성과 주요 시인 등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본 강좌는 시가는 물론, 다른 중국 문학 관련 수업을 수강하는 데에도 기초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20세기 이후 창작된 중국현대문학 작품 중에서 명작으로 널리 인정받는 시, 소설, 희곡 등의 작품들을 학생들이 직접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개론적인 설명과 강독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학생들은 중국현대문학비평과 중국현대시사, 중국현대소설사 등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기초를 마련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 각자의 관심사와 주제를 중심으로 고유의 작업 언어와 방법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신과 타인의 창작 과정을 관찰하고 해석함으로써 작업에 대한 개인적·역사적 이해를 심화한다. 수업은 개별 면담과 그룹 토론을 병행하며, 작업과 관련된 사례 및 역사적·이론적 맥락을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작업의 성격과 진행 단계에 따라 제작 과정에 대한 기술 및 비평적 글쓰기를 수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 현대문학을 비교문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이 놓인다. 구체적인 영향관계나 영향의 원천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학작품들에 퍼져 있는 상호 비교 대상이 되는 주제나 모티프, 사상과 형식 등에 대해 탐색하고 그 의미를 연구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화사적 교양과 철학 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병행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연구발표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중반 이후 출판된 영어권 소설을 읽는다. 아체베, 앳우드, 쿳시, 파울즈, 이시구로, 레싱, 나보코프, 루시디, 스미스 등 영미 및 캐나다, 인도, 아프리카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선별하여 읽으며 해당 작품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보르헤스, 가르시아 마르께스 등 대표적인 중남미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세계문학의 맥락 속에서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중남미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극적으로 서구중심주의적 시각을 넘어서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사조에 관한 논의를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예사조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제간 연구논문을 완성하려는 비교문학과 석ㆍ박사 과정 학생들을 위한 집중 연구과목이다. 학제 간 연구계획과 관련된 특정 비교문학 주제를 선택하여 심도 있게 검토함으로서 연구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학제 간 연구논문 완성 작업을 돕기 위한 과목이다. 한 학기 동안 담당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충실한 연구논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인간의 기본적 욕구와 발달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하여 필요한 유형 및 무형의 서비스를 전달하는 사회복지조직과 사회복지조직체계의 요원으로서 조직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개괄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