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경희궁은 임진왜란 이후 도시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고종 때 경복궁 복원을 위해 전각이 이축되고 대한제국기에 경운궁과 함께 운영되는 등 큰 변동을 겪었다.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숭정전과 흥화문 등이 이전되고 궁궐터는 학교와 관사 등으로 사용되며 훼손되었으나, 해방 이후 발굴조사와 역사공원 조성 등을 통해 옛 위상을 되찾고 있다.
우리 궁궐 이야기 : 아이에게 알려주는 궁궐 안내판과 조선 역사
궁궐의 눈물, 백 년의 침묵 : 제국의 소멸 100년, 우리 궁궐은 어디로 갔을까?
궁궐, 조선을 말하다 : 궁궐로 읽는 조선의 제도와 이념
서울의 다섯 궁궐과 그 앞길 : 유교도시 한양의 행사 공간
(경복궁에서 세종과 함께 찾는) 조선의 정체성
(서윤영의) 청소년 건축 특강 : 건축으로 살펴본 일제 강점기
청와대의 나무들
유혹하는 경복궁 : 경복궁에 푹 빠진 사람의 시선
Korean royal palace Gyeongbokgung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기행.
서울, 권력 도시 : 일본 식민 지배와 공공 공간의 생활 정치
조선 궁궐 사건 : 궁궐, 조선의 역사를 말하다!
덕수궁 : 시대의 운명을 안고 제국의 중심에 서다
궁궐의 현판(懸板)과 주련(柱聯)
궁궐 : 그날의 역사
景福宮 : 경복궁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친절하면서도 꼼꼼한 경복궁 답사기
경운궁 이야기 : 대한제국 황궁의 역사찾기 =
(궁궐로 떠나는 힐링여행) 덕수궁
Soul in Seoul : a cultural journey
서울학연구
은정태서울학연구
홍석주도시인문학연구
박희용대한건축학회논문집
박성진, 우동선한국학연구
김성혜서울학연구
박희용한국환경과학회지
백지성; 김민선; 조태동서울학연구
김대호서울학연구
정붓샘서울학연구
박희용대한건축학회논문집
조재모동양한문학연구
김용태서울학연구
홍순민서울학연구
송인호; 김제정; 최아신강좌미술사
이강근인문사회 21
马 小 懿한국중세사연구
정은정The Journal of Seoul studies
Hong Soon-Min건축역사연구
송인호, 조은주서울학연구
윤정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거란의 요조 성립으로 초원의 유목 사회에 정주적인 농경 지역을 이중적으로 지배하는 정복 왕조의 성립 이후 금, 원, 청조로 이어지는 중국 내 정복왕조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이중적인 사회 체제의 내용과 그 한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화 변용 등의 측면을 이해하여 중국사상에서 유목 국가가 중국을 지배함에 따라서 나타나는 새로운 요소와 특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이중적인 체제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와 논저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회는 왕조와 불교가 공동운명체의 관계에 있었던 시대이다. 불교와 세속사회의 관계를 통하여 고려사회 자체는 물론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고려시대의 성격을 파악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15-6세기에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 등을 살피고 17-8세기 사회경제적 변동과 신학풍의 성장 등에 주목한다.전선 / 학사
서울은 14세기말 조선의 수도로 정해진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수도로서, 건축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여왔다. 이 강의는 서울의 건축과 도시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바탕으로, 각 지역의 도시적 양상과 건축의 대응에 대한 공간적 이해를 목표로 한다. 강의의 진행은 주임 교수의 전체적인 계획과 소개 후에, 북촌과 용산, 성북동과 여의도, 잠실과 강남 등 핵심 지역을 건축학과의 참여 교수들이 분담하며, 강의와 현장 답사를 겸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권장하는 형식을 갖는다. 이를 통하여 수강생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 또 앞으로 활동할 지역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갖게 될 것이며, 담당 교수진과 수강생들이 수업 중 행한 작업의 결과물은 서울의 건축과 도시에 대한 중요한 기록으로 정리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발생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도시 및 도시계획의 역사를 연구한다. 고대, 중세, 현대에 걸쳐 다양한 도시구조 및 형태를 만들어낸 도시계획의 변천사에 초점을 두는 한편 시대별 도시형성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연구한다. 각 시대별 도시의 발전과정과 주요 도시계획 활동을 연구하고 이들이 각 시기의 건축, 예술, 기술, 정치, 사상과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가를 이해해 본다. 시기별로 주요한 도시계획 및 설계안, 도시계획 및 설계가, 도시계획 및 설계사상을 점검하고 이의 현대적 함의를 점검한다. 현대 도시계획의 사상적 연원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계획가로서 올바른 역사지식과 시대정신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