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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와 도상성 : 인지언어학적 텍스트 분석
(인지언어학자의) 한자문화산책
보는 텍스트, 읽는 이미지
비유언어 : 인지언어학적 탐색
제2언어 학습자의 음운론적 보상과 어휘 접속
인지언어학과 외국어 교수법
시 교육론 : 시의 소통 구조와 감상
Acquiring metaphorical expressions in a second language : performance by Chinese learners of English
마음의 시학 : 비유적 사고, 언어, 이해
한국 현대시의 인지시학적 이해
외국어 습득 원리의 이해 : 비고츠키의 사회문화론과 언어습득
Mind and context in adult second language acquisition : methods, theory, and practice
시는 어떻게 감성을 움직이는가 : 감성의 소통과 재구성
시란 무엇인가 : 경험의 시학
의미론의 본질
인지언어학 =
한국 현대시 교육론 =
문화와 제2언어 교수학습
(다문화 이해를 위한) 화용 교육
潘玥 · 2017
四川省干部函授学院学报 / Journal of Sichuan provincial correspondence institute for administrators
郭强; GUO Qiang · 2014
湖南工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nan University of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Alonso González M. · 2022
Signa
김민지 · 2024
국제언어문학
崔山濛 · 2015
林区教学 / Teaching of Forestry Region
毋小妮 · 2022
中国民族博览 / China National Exhibition
양병호 · 2015
한국언어문학
Rasse C.,Onysko A.,Citron F.M.M. · 2020
Language and Cognition
민수정 · 2017
현대영어영문학
XI XIUYING · 2016
언어과학연구
박정준 · 2020
외국학연구
于晓娜 · 2019
边疆经济与文化 / The Border Economy and Culture
李珉; LI Min · 2022
遵义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Zunyi Normal College
김민재 · 2020
국어교육연구
车心玉 · 2018
才智 / caizhi
李亚会 · 2018
青春岁月 / BLOOMING SEASON
김청우 · 2022
문화와융합
백경희 · 2006
러시아어문학연구논집
장가영 · 2014
중국학연구
肖晓玲; XIAO Xiao-ling · 2015
六盘水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Liupanshui Normal University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러시아어의 의미·형태·통사 체계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러시아어학의 핵심 주제를 인지언어학, 생성문법, 심리언어학 등 주요한 이론 틀에서 설명하고 토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어의 구체적인 구조를 살펴볼 뿐 아니라, 언어능력과 언어습득, 언어와 인지, 언어와 문화의 관계 등 폭넓은 관점에서 러시아어의 여러 측면을 조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기 말에는 각 수강생이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질적·양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구하는 개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강의에서 배운 이론적 틀을 실제 언어 현상에 적용하고 그 이해를 심화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제2언어로서의 한국어 습득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행동주의, 생득주의, 인지주의 등 언어 학습 이론과 대조가설·동일성가설, 모니터이론, 중간언어 이론, 문화변용이론, 결정적 시기 가설 등의 제2언어 습득 이론을 살핀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습득 과정을 연구하고 이에 적합한 교수-학습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교과목의 최종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현대시의 선구자들,그리고 모더니스트 시인들을 비롯하여 20세기 및 21세기 영어권 다양한 유파의 주요 시인들을 중점적으로 읽는다. 시적 언어의 감각적·미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현대 시인들이 젠더, 정체성, 생태 등 폭넓은 동시대적 주제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또한시 장르가 구술 예술로 출발하여 세기말 이래 기술 혁신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통적인 활자 텍스트 뿐 아니라 음성/시각/디지털적인 여러 매체를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인문학의 관점에서 인간 언어의 구조와 언어능력을 이해하도록 하며, 이에 관한 기존의 이론적 연구와 실제적 적용을 소개한다. 언어표현의 형식과 의미의 관계에 대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뿐만 아니라, 특히 현대 언어학이 철학·문학·심리학· 전산과학·신경과학·사회학·수학 등과 어떠한 관계 속에서 연구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최근의 언어학적 연구가 언어정보의 전산처리와 언어습득, 언어장애, 언어교육 등에 어떻게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미래의 새로운 언어학적 연구분야를 탐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습득, 이해 및 발현과정에 관한 심리언어학적 이론과 연구를 고찰하여 외국어 습득 및 사용의 심리학적 과정과 기제를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오늘날 인공지능의 중심을 이루는 거대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s)과 이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인공지능을 다룬다. 특히 거대언어모델의 학습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아래와 같이 체계적으로 다룬다. (1) Pre-training: 지식 습득을 위한 사전학습(Transformer, BERT, GPTs) (2) Supervised Fine-tuning: 상호작용 학습(Dialogue Fine-tuning, Instruction Tuning, Reasoning) (3) Alignment: 인간 가치와의 정렬(RLHF, DPO, KTO 등) 및 언어모델 해석 기법(AI Psychometrics, Mechanistic Interpretability) (4) Grounding: 외부 데이터 및 도구 활용 기법(페르소나, 문서, 이미지, 지식 그래프, 도구 증강 에이전트) (5) Applications: 다양한 도메인으로의 응용(대화 시뮬레이션 및 심리상담·교육·설득 응용) 수업에서는 각 연구 주제별로 핵심 논문들의 아이디어, 데이터, 방법론 등을 강의한다. 실습으로는 언어모델 학습, 언어모델 API를 이용한 대화 시스템 구현, 대화형 인공지능과 관련된 작은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 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거대언어모델 연구 동향을 큰 틀에서 파악하고, 핵심적인 연구 주제들과 방법론을 이해하며, 이를 실제 연구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한국 현대시의 시인들과 그 작품들을 연구하고, 이를 통해 시 작품에 대한 해석과 평가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 문학사적 안목을 확대시키며 아울러 시교육론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학습자의 모어와 한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와 주요 외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음운론적, 문법론적, 의미론적, 화용론적 층위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분석해냄으로써 효과적인 한국어교육의 기초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보건의료 영역에서 컴퓨터를 활용한 텍스트 분석을 다룬다. 보건의료 영역에는 여러 종류의 언어 자료가 존재한다. 사람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여러 질병에 대해 던지는 질문들,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연구들, 질병과 건강에 대한 신문기사들이 그 예다. 이들로부터 정보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추출할 수 있다면, 보건의료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를 활용한 텍스트 분석은 이런 작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본 과목에서는 여러 가지 컴퓨터를 활용한 텍스트 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보건의료 영역 자료에 적용하는 것을 실습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이중언어사용 현상의 언어학, 심리언어학, 신경언어학, 사회언어학적, 교육적 측면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중언어사용’의 정의와 측정, 이중언어 아동의 발달, 이중언어사용자의 언어 접촉 현상, 이중언어사용의 심리언어학적·신경언어학적 기초 지식, 이중/다중언어 사회의 사회언어학적 양상, 이중언어사용자의 교육과 언어 정책의 쟁점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 교과목으로 중국어 교육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학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한국인의 중국어 학습이 일반적으로 범하는 여러 가지 오류와 그 문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고찰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언어(Language), 말(Speech), 의사소통(Communication)의 제측면을 인간 및 문화의 시각에서 관찰, 분석함으로써 언어, 사회, 문화간의 밀접한 상호관련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언어인류학 또는 언어, 사회, 문화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며, 둘째, 한국사회에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연구주제들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지도에 대한 이론들과 실제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또한 중등 영어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개발하여 실습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음성언어 인터페이스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에 가장 자연스러운 정보 교환 수단을 제공해준다. 음성언어처리는 이를 위한 음성인식, 음성합성 및 음성언어이해에 관련된 이론 및 기술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본 과목에서는 방대하며 학제적인 성격을 가지는 음성언어처리 분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초이론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또한 각종 소프트웨어 도구를 사용해서 실질적인 응용에 어떻게 기초이론들이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전선 / 대학원
응용언어학과 관련되어 있는 사회언어학, 화용론, 담화/기능적 문법, 사전학, 제2언어평가, 제2언어습득과 같은 제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이론적이고 실험적인 최근 연구들을 검토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특히 이러한 이론과 연구들이 어떻게 영어학습자들의 교육에 활용될 수 있는 것인지를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