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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의 名詩
Стихотворения : перевод с немецкого
하이네 시선
하이네詩集
하이네 硏究
하이네 시집
하이네 詩選
(하인리히 하이네)회상
(아픔의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
문학의 성찰과 문화적 이해 : 독일 현대문학의 문화학적 소통 =
하이네 回想錄 : 그의 젊은날의 告白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The sword and the flame : selections from Heinrich Heine's prose
ハイネ・回想錄
The Jewish reception of Heinrich Heine
하이네 詩集
꿈속에서 : H. 하이네 詩集
치유의 기적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채연숙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채연숙The Journal of Korean Büchner Society
Sang-Hee Han독일어문학
김연순Germanica
Terrisse, Bénédicte독일언어문학
노태한독일현대문학
박광자독일어문학
김천혜Partial Answers: Journal of Literature and the History of Ideas
Simonsen, Cecilie S. Schrøder헤세연구
이군호인간연구
김성리독어독문학
김연순독일현대문학
박은경괴테연구
황승환독일현대문학
변학수, 채연숙, 김춘경Sens-Dessous
Gefen, Alexandre; Taïbi, Nadia세계문학비교연구
이영남동서인문
이덕형이화어문논집
김윤정인문과학연구
엄찬호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독일어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원문으로 읽으며 독일 고전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작가들의 대표작품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작품에 대한 분석 및 토론 능력을 키울 뿐 아니라, 주요 대목을 독일어로 읽음으로써 다양한 시대와 사조에 속하는 작가의 독특한 문체 및 글쓰기 방식을 이해하고 원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낌으로써 독일 문학에 대한 관심을 심화하고 확장시킨다. 수업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강의 부분, 핵심적인 부분을 독일어로 읽고 해석한 후 그 대목의 의미를 작품 해석과 관련하여 토론하고 정리하는 부분으로 나뉜다. 1800년 경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까지 이르는 시기 가운데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다루고, 장르도 서정, 서사, 드라마 장르를 골고루 다룬다. 독일 고전의 다채로움과 깊이를 맛보며, 독일어 원문을 읽는 것이 고전 읽기 및 문학연구에서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경험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교양 / 학사
계몽주의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 소설, 희곡을 두루 읽는다. 독일문학에 대한 조감과 이해를 목표로, 강의는 작품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 강평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문학과 독일의 정신생활 및 문화에 대한 조감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것이 본 강의의 궁극적 목표이다. 대상은 독문과 학생은 물론 타과생도 포함되며 교재는 국내에서 번역된 작품을 위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독일 작가중 한 명을 선정하여 그의 작품들을 여러 측면에서 접근한다. 한 작가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읽음으로써 작품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능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한 작품에 대한 상이한 해석들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상의 지식의 심화를 꾀한다.전선 / 대학원
구성주의는 일종의 철학적 인식론적 조류로 분류될 수 있는 사상적 진영이다. 이는 물론 다종의 사상들을 포괄함으로써 하나의 집합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 경우 인식의 관심이 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지체계의 구성작업에 있다는 데서 공통성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을 문예학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는 경험(사실)구성적 문예학에 대한 비판적 검토가 이 연습과목의 과제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초급독일어 1, 2>를 수강했거나 그에 상응하는 정도의 독일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좀 더 심화되고 실용적인 독일어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아울러 학생들에게 독일어로 작성된 문서를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필 / 학사
사회과교육은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문화인류학 등의 사회과학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바람직한 시민의 자질을 형성하려고 하는 학교의 교과목이다. 이러한 사회과교육에서 사회학 부분의 내용을 교과목의 목표에 적합하도록 재조직한 것으로서 그 주요한 내용은 인간행동과 집단적인 사회생활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데 필요한 사회학적인 개념, 원리, 방법이 주가 된다. 인간의 본질, 사회화, 사회집단, 사회계층, 사회변동 등을 사회과교육의 목표와 관련시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 속에서 여성작가의 위상, 문학 속에 나타난 여성상, 여성적 글쓰기의 문제를 다룬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독일문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독문예학의 기본 개념과 텍스트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다양한 방법론, 독일문학 연구 방법론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연습을 통해 배운 지식을 체득하도록 한다. 독시의 운율 체계, 소설 장르의 특징과 소설 분석의 기본 개념들, 드라마 분석 방법, 해석학, 수용미학, 구조주의, 신역사주의 등의 이론과 실제, 기타 독일문학 관련 문헌 탐색과 논문 작성의 방법 등이 다루어진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초급한문과 중급한문에 이은 고급 수준의 한문 명작에 대한 강좌이다. 초중급 한문 과정에서 다져진 실력을 바탕으로 고품격의 다양한 한문 문장을 정밀하게 읽어보는 과정이다. 초급한문과 중급한문에서는 주로 모범적이고 정격에 가까우며 비교적 평이한 문장을 다룬다. 그러다보니 유명하고 중요한 한문 문장임에도 초급자가 이해하기 쉽지 않다고 판단되면 배제되는 경우가 많았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한문 문장을 경사자집(經史子集)의 다방면에 걸쳐 두루 선별하여 읽어보고자 한다. 본 교과목까지 수강하게 되면 정격적인 한문 문장뿐만 아니라 다소 파격적이고 난해한 문장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높임으로써 한문을 깊이 배우거나 한문과 관련된 분야를 전공하려는 학문후속세대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많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근대 및 현대의 독일 희곡 작품 중에서 대표적인 문제작을 골라서 희곡의 장르적 특성, 희곡의 구조와 주제, 소재와 모티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증진시키는 과목이다. 레싱, 괴테, 쉴러, 뷔히너, 클라이스트, 브레히트, 뒤렌마트, 프리쉬 등의 작품을 주로 다루고, 해당 작품이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확인하고 영향관계를 개관하도록 하며, 작품의 핵심적인 부분은 원어로 강독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문학을 중심으로 한 현대독일문학을 심도깊에 연구하는 한편, 이들 독일문학이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을 고찰한다. 또한 이들 독일문학을 고등학교 독일어 교육 및 일반적인 문학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교양 / 학사
한국 수어(手語/수화 언어)는 한국어와는 전혀 다른 독특한 구조와 문법을 가진 독자적인 언어이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단일 민족, 단일 언어를 사용해 왔다는 민족적 인식으로 인해 한국어 이외의 언어 사용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이 현저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의료적 접근으로 인해 ‘재활’과 ‘정상화’라는 개념이 수어 사용자인 농인(聾人)을 비정상의 범주로 분류하는 관점이 사회에 퍼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농인들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삶에서 많은 것들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다. 수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사용자의 저변 확대는 농인에 대한 차별과 소외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줄 수 있다. 즉 한국 수어의 학습은 사회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소수자인 농인의 삶과 언어 및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음성언어와 달리 시각∙동작 체계로 이루어진 언어에 대한 학습은 인간의 의사소통 체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한국의 농사회가 독자적으로 생성해 온 한국 수어의 생성 과정 및 조어 특성, 수어 사용자 공동체에서 형성된 다양한 농문화의 사례를 통해 한국 수어가 가지고 있는 언어로서의 가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신경계 질환 및 특수치료와 관련된 이론적 지식을 적용하여 중환자 상급실무간호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 실습내용으로는 신경계 중환자를 위한 간호를 비롯하여 진단적 검사와 특수치료에 대한 이해와 간호 등이 포함되며, 간호과정을 적용한 신경계 중환자 간호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독일소설에서 중요 작품들을 중단편 위주로 선택하여 정독하며 각 작품의 특징, 작가들의 소설기법 및 문학관 등을 살펴본다. 괴테, 호프만, 클라이스트, 켈러, 카프카, 토마스 만, 보르헤르트 등의 작품을 주로 다룬다. 이 강의를 통하여 근대 및 현대 독일소설의 흐름을 개관할 수 있다.전필 / 학사
‘질병의 병리학적 이해’ 과목은 인체에 발생하는 질병의 원인, 발생기전, 인체변화 및 질병의 발생 양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병의 예방, 진단 및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판단능력을 부여하는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내외부 자극에 대한 세포, 조직 및 장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기본 변화들을 숙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염증반응, 유전질환, 순화장애, 종양 및 소아질환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학습하고, 한국인에서 건강과 질병의 수준을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