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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achev A.,Marinov G.K.,Mladenov M.
2022 / Vacc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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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리학과 뇌 과학이 설명하는 인간 행동조절체계 이론의 현상학적 유사성을 탐구한다. 특히, 성리학의 본연지성 이론과 뇌 과학의 공감신경세포 이론, 그리고 퇴계 심학의 도심과 인심이 전두엽 및 변연계의 기능과 현상학적으로 상통함을 밝힌다. 이러한 유사성은 학제 간 연구 및 의학 분야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한다.
의사가 만난 퇴계 : 의료인문학 : 조선성리학의 현대 의학적 해석
현대 정신철학 입문 : 개념과 쟁점
도덕감정론
Brain, body, and mind : neuroethics with a human face
가상현실 시대의 뇌와 정신 : 의식세계에 개입하는 과학과 새로운 인문학적 사유
The evolving brain : the mind and the neural control of behavior
행복산업 :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답성호원
뇌과학의 발전과 형법적 패러다임 전환에 관한 연구 =
유식학으로 보는 몸과 마음 : ‘정서’와 ‘인지’ 작용의 토대
심리구성체론의 동·서 비교 : 도덕심리학의 새 지평
Neuro : the new brain sciences and the management of the mind
Free will and responsibility : a guide for practitioners
뇌 신경과학과 도덕교육
커뮤니케이션학의 확장 : 경계에서 미디어 읽기
조선, 철학의 왕국 : 호락논쟁(湖洛論爭) 이야기
감정과 도덕 : 성리학의 도덕 감정론
Action science : foundations of an emerging discipline
뇌로 通하다 :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들의 뇌과학 오디세이
Philosophy of medicine : an introduction
범한철학
채석용Acta Koreana
김형찬Journal of Confucian Philosophy and Culture
홍군Acta Koreana
김형찬영남학
임헌규율곡학연구
유연석퇴계학보
이상익동양철학연구
황갑연한국체육학회지
이정란한국실학연구
최정연대동문화연구
임병학철학연구
정강길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이돈준; 김홍식동서철학연구
김승영동양철학연구
안영석유학연구
이형성윤리교육연구
김동창The SNU Journal of Education Research
정환희유교사상문화연구
길훈섭범한철학
최대우전선 / 대학원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의 기초학문의 이론을 인간의 복식행동에 적용하여 복식과 인간행동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구체적인 주제로는 인상형성, 동조성, 유행, 역할, 자아개념, 성격, 신체이미지, 사회계층 등이 있으면 각 주제별로 기초 이론을 학습한 후 이에 근거하여 인간의 복식행동을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 성리학은 중국에서 그 원형이 들어온 것이긴 하지만 조선의 중세적 질서에 알맞게 조선에서 재구성되었다. 성리학의 요체는 修己治人 즉 사회 구성원 각자의, 특히 상층 지식인의 도덕성 확보에 있다. 그래서 성리학의 세계관은 자연의 원리를 설명하는 理氣 개념과 도덕의 주체로서의 인간을 설명하는 心性 개념이 仁이라는 가치개념으로 합치되는 윤리주의적 세계관으로 발전해왔다. 이런 맥락에서 徐敬德, 金宗直, 趙光祖, 李滉, 李珥 등의 사상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강의와 세미나가 절충된 형식의 수업을 통해 전통적으로 마음이라고 지칭하던 인간을 비롯한 동물의 행동의 기저에 있는 인지 기능들을 시스템 신경과학적으로 고찰해 본다. 전통적인 뇌인지과학 연구들과 최근의 연구들을 핵심 주제들을 중심으로 폭넓게 접하면서 학생들이 큰 흐름을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학부에서 기초적인 관련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은 학부생과 대학원생들 모두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최근 진화심리학과 행위생태학에서 시도하고 있는 진화생물학적 인간행동연구의 이론적 내용과 연구사례를 분석하여 인간 문화 연구에 이런 접근법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통찰력은 무엇이며 또한 그 한계는 무엇인지를 평가한다. 진화심리학은 인간 두뇌의 정보처리 방식에 의해 발생하는 문화적 현상의 규칙성과 공간적 시간적 조건의 차이에 의한 변이 발생이라는 각도에서 문화와 생물학의 관계를 설명한다. 이에 비해 행위생태학은 최적화 가설을 가지고 특정 생태적 조건에서 특정 사회적 행동의 표현형이 발현할 빈도를 예측하려는 접근법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인간의 행동을 생리학적으로 규명하고 관찰하여 조절기전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인간의 일상생활 움직임에서부터 복잡하고 다양하며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 상황에서의 움직임까지 인체가 어떻게 관여하고 조절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과목이다. 조절기전으로 내분비계와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에서 행동조절을 위한 메카니즘에 대해 자세히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뇌의 이해는 과학의 마지막 남은 큰 문제 가운데 하나다.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수십억 개의 뇌세포가 어떠한 방식으로 기능하여 인간이 환경을 인식하고 자극에 대해 반응하도록 하며, 과거의 기억을 저장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가 즉, 인간이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고 있다. 이 과목은 신경세포의 기능과 원리, 기초신경해부학, 신경계의 발달, 감각과 운동계, 뇌와 행동의 관계, 의식의 생물학적인 기반에 관한 주요한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생물심리학실험' 과목의 선수과목으로서 심리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 공학, 전산과학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간고사, 기말고사 및 보고서 등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신경과학의 세부 주제에 대한 중/고급 과목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개설된 신경과학 협동과정에서 제공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우리의 뇌는 다양한 생화학적, 생리학적 기작으로 신체 및 정신적 작용을 만들어 내는데, 이를 이해하는 것은 현대 과학이 해결해야 하는 난제이다. 이를 주제로 하는 학문인 신경과학은 근본적으로 다학제적인 학문으로,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뇌의 구조와 기능을 분자, 세포 및 회로 등 여러 수준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화학, 분자 및 세포생물학, 유전학, 광학, 전자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래한 기술이 응용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화학 전공 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신경화학물질, 신경세포, 신경계의 구성과 작동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생물학의 기초에 해당하는 내용을 강의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유래한 신경과학 연구 방법론을 소개하여, 각 전공 분야와 신경과학의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과서와 최신 논문을 모두 활용하여 기본 지식과 최신 동향을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두 축, 즉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과 정의를 구현하는 법 사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생명공학과 두뇌과학, 정보기술과 인공지능(AI) 같은 새로운 과학기술의 발전은 지적재산권과 특허,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정보통신 관련 법과 규제, 그리고 생명과 죽음에 대한 법적 결정권과 같은 영역에서 새로운 법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과 법,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공해와 대기 오염과 같은 환경문제, 그리고 여러 유해물질이나 게임 중독과 같이 공중보건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최근 들어 급속하게 발전, 변화해오고 있는 생명공학과 의학, 두뇌과학, 그리고 정보기술과 인공지능과 같은 다양한 과학기술이 어떻게 법적, 윤리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가져오고 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와 동시에 과학의 발전과 신기술 혁신들로 나타난 환경과 공중보건, 프라이버시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과학기술과 법,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논의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인간이 어떻게 시간의 흐름을 추정하고, 예상하고, 처리하고, 일반화 하는지에 대한 행동학적, 그리고 신경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고전적인 실험심리학 논문은 물론, 최신의 뇌인지과학적 뇌영상 방법(특히 functional MRI)을 통한 연구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인간이 어떻게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흐름을 판단하고 이용하는지에 대한 실험 데이터와 이론을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기초 과학, 인문학, 공학의 핵심 개념을 융합하여 인간의 마음과 기계 간 양방향 상호작용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뇌와 인지 과학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인간의 마음이 생물학적 적응으로서 효율적인 정보 처리를 위해 어떻게 진화했는지,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통해 신경계의 활동을 어떻게 측정, 모델링, 조작할 수 있는지를 학습한다. 이러한 신경과학적 틀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며, 기계가 뇌를 모방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는 원리를 탐구한다. 강의, 토론, 실습 시연의 활동을 통해 뇌와 인지 과학,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뇌-기계 인터페이스 분야의 핵심 개념을 통합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뇌-인지 기능과 적응적 행동의 생물학적 기전을 이해하고, 뇌 신호를 다루는 방법론과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기술의 가능성과 제약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학 연습 1의 내용을 보다 확장하여 인지과학의 연구사, 연구주제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과정에 진입한 학생들에게 인지과학의 기초적 지식배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뇌과학과 교육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과목으로, 인지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뇌의 신경생물학적 원리와 마음의 인지적 관점을 중심으로 학습과 기억, 주의, 동기, 감정 등 학습 관련 주요 두뇌 기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어떻게 학습 과정과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최신 뇌영상 기법 및 신경자극 연구를 통해 밝혀진 교육적 시사점을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 신경과학(Educational Neuroscience)의 실제 응용 사례를 검토하며, 미래 학습과 교육에서 뇌 기반 접근법이 갖는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논의합니다.전선 / 대학원
뇌에서 머리 및 목과 관련되는 감각, 운동을 학습하는 과목이며 학습내용은 뇌간의 외형 및 내부구조, 뇌삼차신경감각핵과 운동핵의 구조 및 기능, 안면 및 구강의 감각전도로, 신경조직의 퇴행성 변화와 재생 그리고 뇌간의 노화등이며, 이런 지식은 치과임상, 특히 안면 및 두부에서 야기되는 통증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정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신경생리학적 연구는 자연과학적 인지과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생물학, 생리학의 논의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논의가 인지행위 및 두뇌구조의 설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강의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적이다. 자칫 인문-사회과학적 논의에만 치중할 수 있는 본 과정의 논의방향을 자연과학적 시각과 조화시키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사람들은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풍부한 감각경험을 하고, 복합적인 정서경험을 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관해 사고하는 등 다양한 정신활동을 통해 직접적이며 주관적인 의식경험을 한다. 고위인지기능의 정점에 있는 의식은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뇌활동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오랫동안 철학, 심리학, 뇌과학의 관심사였다. 이 강의는 의식의 신경과학적 기반에 관한 최신 뇌인지연구들을 소개하고 그 연구들을 통해 인간의식에 대한 과학적 정의, 그리고 정보처리적 및 생물학적 기반 등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 뇌인지과학, 철학, 심리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대학원생 및 학부 고학년에게 의식활동의 뇌과학적 기반에 관한 깊은 지식과 이해를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신경계의 특정 부분이 담당하고 있는 감각, 운동 기능을 비롯하여, 신경계의 여러 영역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신경계의 행동 조절 양상 (예, 장기 기능 및 항상성 유지기능, 감정, 수면, 의식, 언어 등), 생체 리듬, 신경발생, 신경가소성 및 학습과 기억 기전, 신경계의 기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신경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