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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노경호, 이유진
2014 /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HWAHAK KONGHAK)
Yang, Sang-Yun; Park, Yonggun; Chung, Hyunwoo; Kim, Hyunbin; Park, Se-Yeong; Choi, In-Gyu; Kwon, Ohkyung; Yeo, Hwanmyeong
2019 / 목재공학
Younghoon Bong, Seul Gi Shin, Seo Hyun Koh, 임재향
2015 / Journal of Bacteriology and Virology
강경림, 김찬희, 정재원
2019 / 스트레스 硏究
Park H.J.,Seo N.,Kim S.Y.
2022 / Korean Journal of Rad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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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랭보의 「모음들」을 중심으로 시적 구성과 바다의 회화적 상징체계를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평, 수직, 대각선 등 모음들의 위치와 ‘Y(눈)’과의 연관성을 분석하여 깊이 있는 의미를 탐구하고, 특히 ‘U 초록’과 ‘O 파랑’이 바다와 밀접한 관련성을 지니며 보편적인 신비 또는 초현실적인 세계를 암시하는 점에 주목한다.
프랑스 상징주의 시와 한국 모더니즘 시 : 시 기법 및 비교 감상
Poetics of the elements in the human condition
모든 삶은 흐른다 : 삶의 지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바다가 건네는 말
L'obvie et l'obtus
Le corps de l'oeuvre : essais psychanalytiques sur le travail créteur
Soul says : on recent poetry
The poetry of Antonio Machado : changing the landscape
Framing the ocean, 1700 to the present : envisaging the sea as social space
리을의 해변
날이미지와 시
Modernist waterscapes : water, imagination and materiality in the works of Virginia Woolf
(인문학자가 보여주는) 새 이야기, 인간 이야기
The orchestration of the arts - a creative symbiosis of existential powers : the vibrating interplay of sound, color, image, gesture, movement, rhythm, fragrance, word, touch
(심미적 경험의 파장)숨은 조화
물과 꿈 : 物質的 想像力에 관한 試論
Chalk : the art and erasure of Cy Twombly
글, 최민 : 崔旻 散文
Stylistique de la poésie
울림 : 삶의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서
프랑스어권 문화예술연구
정남모해항도시문화교섭학
정남모프랑스 문화 연구
정남모프랑스 문화 연구
정남모해항도시문화교섭학
정남모프랑스 문화 연구
정남모프랑스 문화 연구
정남모프랑스 문화 연구
정남모프랑스 문화 연구
정남모인문과학
이주현Angelaki
Nail, ThomasModern Language Review
어문론총
이종옥해항도시문화교섭학
에릭 다사스문학과환경
남진숙프랑스어권 문화예술연구
박혜영불어불문학연구
손주경철학연구
김병환The German Quarterly
Alexander Sorenson인문언어
곽민석전필 / 학사
<프랑스어학개론 1>과 연결된 강좌로서 불어의 전반적인 구조와 특징을 공시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특히 발음과 철자법의 상호 보완관계, 의미와 문법적인 메카니즘의 연관성 등과 이러한 각 요소와 언어의 심리적 구조의 상호경향을 주요 문제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과정에서 습득한 러시아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이론을 적용하여 러시아시의 보다 세밀한 분석을 함으로써 러시아시가 가지는 시적 구성이라는 형식과 아름다운 시어를 통해 형상화된 시상, 그 속의 여러가지 사상과 정서와 감정을 되새겨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표는 해양의 조석과 파랑 현상들을 지배하는 제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수역학의 기본, 선형 천해파 이론, 파랑 스펙트럼, 기조력, 동역학적 조석론, 분조, 내부파/내부조석의 주요 개념들을 이해하고, 실제 해양에서 관측된 파랑과 조석을 분석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스페인 문학 작품과 일반 문학 이론을 바탕으로 각 시기별 스페인 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스페인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과목이다. 이는 각 문학권 마다 독특한 해석 방법이 존재하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스페인 문학의 특징과 타 문학권과의 차이점 또한 논의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1960년대에서부터 독특한 방법론을 형성하여 역사학의 다른 분야들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과학사서술방법론을 다룬다. 과학사 서술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과학사서술의 목적과 기법에 대한 이해와 실행을 돕는 것이 이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바로크 작품의 분석을 토대로 음악분석과 연주 간의 관계를 고찰하며, 또한 바로크시대의 연주관습 및 녹음된 연주의 비교분석과 비평을 통해 연주전공자로 하여금 음악작품의 해석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연주자적 관점에서의 작곡가 및 작품 연구를 통해 바로크음악의 양식적, 형식적, 역사적, 미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연주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음악에 대한 통합적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본 수업의 목표를 둔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아름다움을 정의할 때, 얼굴 부위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아름다움은 시대, 문화, 환경 및 인종에 따른 차이가 극명할 수 있지만, 아름다움을 이루는 공통된 요소, 예를 들어 대칭성, 어려보임 등 또한 발견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두개안면부의 계측학을 이용하여 현대인의 아름다움을 이루는 요소를 수치화해서 보다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하는 연구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세 이후부터 현대까지의 불어의 음운적, 형태적, 통사적, 어휘적 발달과정을 통시적으로 연구하고, 음성, 문자의 기호체계, 의미, 문법의 가치체계의 특징 및 가치체계와 기호체계의 관계를 공시적으로 연구하여, 불어의 정체성과 독자성을 이해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불어의 전반적인 구조와 특징을 공시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특히 발음과 철자법의 상호 보완관계, 의미와 문법적인 메카니즘의 연관성 등과 이러한 각 요소와 언어의 심리적 구조의 상호 경향을 주요 문제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와 중세시대의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있게 논구한다.전선 / 대학원
해석다양체의 기초, 위상군의 기초적인 성질, Lie 군의 Lie 대수, 지수사상, Lie 군의 표준계, Lie 군의 부분군과 상군, 등질공간, 수반표현, covering군, PBW정리와 Campbell-Hausdorff 정리, 컴팩트 연결 Lie 군의 구조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동판화, 석판화, 목판화, 공판화, Collagraphy 등 다양한 기법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구체적인 실험, 연구의 과정을 가짐으로써 독창적 기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주관적 발상, 제작, 개념의 객관화 등 일련의 작업 및 토론과정에서 판화의 복합적인 개념을 점검함으로써 발전적인 작품제작의 기초를 마련한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사회적 기법적 특성을 나름대로 소화하여 실험적이면서도 판화로써 완결성을 가진 작품을 제작한다. 토론과 세미나, 작품제작을 통하여 판화의 개념을 발전시키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전통적인 기법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능력과 아울러 판화 고유의 특성을 나름대로 소화하여 개성적인 시도를 병행함으로써 실험적이면서도 판화로써 완결성을 가진 작품을 제작한다. 그리고 계속적인 토론과 평가를 통해 완성된 작품의 주제와 기법, 개인의 작품론 등을 점검해 나아간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