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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young Jin; Jeong, Myeonghun; Kim, Minchan; Kim, Nam Soo
2024 / IEEE Signal Processing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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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비트겐슈타인이 관찰한 “오인으로 인한 오류 면역성” 현상을 분석하며, 내성적 방법으로 획득한 자기 판단의 특이성을 탐구한다. 기존 견해와 달리, 오류 면역성은 내성적 방법과 일인칭적 믿음 간의 구성적 관계를 드러내는 교훈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일인칭적 믿음에 대한 이론적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오류의 인문학 : 실수투성이 인간에 관한 유쾌한 고찰
인상의 심리학 :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인간의 '사고의 습관'부터 알아야 한다
집단 망상 : 잘못된 믿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죽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희망 찾기 : 인지행동치료 기반의 자살 생각 다루기 안내서
판단과 선택 =
아주 일상적인 철학 : 마음을 힘들게 하는 생각 습관 벗어나기
인간 그 속기 쉬운 동물 : 미신과 속설은 어떻게 생기나
판단하지 않는 힘 : 나한테 너그럽고 남에게 엄격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
눈치가 없어 고민입니다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 정신과 의사 하지현의 십 대 마음 관찰기
다중인격의 심리학 :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놀라운 여행
신경 과학의 철학 : 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성찰
Mistakes were made (but not by me) : why we justify foolish beliefs, bad decisions, and hurtful acts
행복을 미루지 않기를 바람 : 지금부터 행복해지는 우울 극복 프로젝트
프랑스인의 눈에 비친 한국
사회 지식 프라임 : 청소년을 위한 통합사회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철학사상
권홍우Philosophical Psychology
Coliva, A.; Palmira, M.철학적 분석
권홍우Synthese
Fernández J.Erkenntnis: An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tific Philosophy
Merlo, GiovanniSynthese
Verdejo V.M.Philosophical Studies
Palmira M.Erkenntnis (1975-)
Merlo, GiovanniPhilosophical Psychology
Coliva A.; Palmira M.Philosophical Psychology
Léa SaljeCanadian Journal of Philosophy
Morgan D.Synthese
McGlynn A.Philosophy and Phenomenological Research
Perrin D.,McCarroll C.J.Philosophical Psychology
García-Carpintero, M.Philosophy of Science
Michael RocheInquiry (United Kingdom)
Stratman C.M.Australasian Journal of Philosophy
S.G. Williams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ical Studies
Simon-Pierre Chevarie-CossetteInquiry
Christopher M. StratmanPhilosophical Studies: An International Journal for Philosophy in the Analytic Tradition
Kidd, Chad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교육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변화를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 많은 시간과 재원을 투입하는 이유도 사람이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나,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인간의 변화는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변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미미한 경우도 적지 않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 변화의 2가지 핵심 요소로 ‘생각과 행동’을 설정하고 인간은 왜 변하지 않는지, 특히 성인이 될수록 변화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원인을 근원적으로 탐구하고, 생각과 행동 각각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며,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포함한 생각과 행동 변화의 관계는 무엇이고, 생각의 변화를 행동의 변화로 자동화시키는 원리는 무엇이며, 반대로 행동의 변화를 통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인간의 변화의 필요성과 난이도,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 인지적, 정서적,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복합적 변화의 원리를 탐구하고. 변화를 위한 실천전략으로 습관 형성, 목표설정, 동기, 자기혁신, 피드백 시스템 등의 주제를 심화 학습하며, 성공적인 변화 사례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의 응용과 새로운 원리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통합사회’ 전공교사 양성과정에서 제시된 기본이수 과목으로, 통합사회 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과목이다. 통합사회교육의 목표와 내용 그리고 지도 및 평가방법을 다루며, 이에 부합되도록 논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가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나 통합사회과의 주요 관심 주제들을 대상으로 시간적, 공간적, 사회적, 윤리적 관점에서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법을 배우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일상 생활이나 미래의 전문적 활동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과학적 정보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만드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이다.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유형의 과학적 가설들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례들에 적용하는 과정을 밟는다. 또한 과학적 지식이 개인적 또는 공적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형태를 이해하고 평가하는 방식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선천면역 반응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들에 대해 이해하고, 선천면역 관련된 실험적 기법과 결과들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천 면역 반응은 생물이 이미 가지고 있는 면역 반응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세균이나 미생물의 감염에 반응하여 빠르게 활성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선천 면역계를 구성하고 있는 면역 세포들로는 상피세포,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상피 내 존재하는 림프구 등 다양한 세포들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선천면역 세포들을 포함한 선천면역계의 핵심 주제들과 최신 연구동향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및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지각적 자아는 신체의 감각 입력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주로 논의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자아와 구별된다. 몸 도식과 몸 이미지는 지각적 자아를 이루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편 지각적 자아는 행동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전반기에는 지각적 자아에 대해서 후반기에는 행동에 대해서 배운다. 구체적 내용은 시각체계, 체감각-운동체계, 의식과 자유의지, 의도적 지각, 공감, 결합행동 등이다. 이 강의를 통해서 자아와 행동을 좀 더 특수한 맥락에서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측도 이론과 확률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익히기 위한 과목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를 공부한다. 측도 공간, 측도 가능함수, 적분, 곱공간, Lp공간, 분포, 평균, 조건부 평균, 모멘트 발생 함수, 특성함수, 랜덤 변수 수열, 중심극한 정리, 브라운 운동, 확률과정, filtration, stopping times, 브라운 운동의 존재성, 기본성질, 연속성과 불정칙성, 변동성 및 마코프 성질과 반사 원칙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