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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an Jackson, Paul Chastain, Mitch Crowther, Minchul Shin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마츠모토다케노리, 정승진
2017 / Acta Ko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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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1910-1945년 일제강점기 만경강 유역에서 진행된 관개 시설 건설, 하천 개선, 경작지 재배치 등의 수자원 관리 사업을 분석합니다. 일본인 이주민과 한국 농민 간의 이해 충돌 속에서, 식민 정부는 일본 주도의 관개 조합이 제안한 하천 개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Significance of Korean irrigation.
Making borders in modern East Asia : The Tumen River demarcation, 1881-1919
Making borders in modern East Asia : the Tumen River demarcation, 1881-1919
Rice culture in Asia
Seeds of control : Japan's empire of forestry in colonial Korea
A history of Korea
Water projects and technologies in Asia : historical perspectives
帝国日本の「開発」と植民地台湾 : 台湾の嘉南大圳と日月潭発電所
Renaming plants and nations in Japanese colonial Korea
Development of a flood control operating system for the Hangang multi-reservoir system
Water Resources in Korea.
Landownership under colonial rule : Korea's Japanese experience, 1900-1935
Problems arising from the adoption of 200-mile EEZ and the restructuring of current Korea-Japan fishery relation
Soils of Korea and their improvement
Dams in Japan : past, present and future
Manchuria under Japanese dominion
帝国日本の移動と動員
Rural Korea in flux : positive perspectives for rural development
Japanese imperialism 1894-1945
Land and water resources planning in the Nakdong river basin
Acta Koreana
Matsumoto, Takenori; Chung, Seung-JinActa Koreana
Takenori, Matsumoto; Seung-Jin, Chung농촌계획
정재현; 이유직항도부산
고나은역사문화연구
고나은역사와 실학
정수환한국경제연구
정승진한국학논총
최병택대동문화연구
松本武祝Institute of History and Culture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한국문화
도리우미 유타카역사와경계
고나은대구사학
손경희건지인문학
김성식역사교육
최병택역사학연구
이승일History & the Boundaries
Na-Eun Go지역과 역사
김희주THE DAEGU HISTORICAL REVIEW
Kyoung-Hee Son역사와경계
손경희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발생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도시 및 도시계획의 역사를 연구한다. 고대, 중세, 현대에 걸쳐 다양한 도시구조 및 형태를 만들어낸 도시계획의 변천사에 초점을 두는 한편 시대별 도시형성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연구한다. 각 시대별 도시의 발전과정과 주요 도시계획 활동을 연구하고 이들이 각 시기의 건축, 예술, 기술, 정치, 사상과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가를 이해해 본다. 시기별로 주요한 도시계획 및 설계안, 도시계획 및 설계가, 도시계획 및 설계사상을 점검하고 이의 현대적 함의를 점검한다. 현대 도시계획의 사상적 연원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계획가로서 올바른 역사지식과 시대정신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파란과 변화가 많았던 우리의 현대사는 그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몇몇 인물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재구성하고,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과 이에 맞선 우리민족의 독립투쟁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우리의 국권을 수호.회복하기 위해 전개된 우리민족의 투쟁을 정치적 조류와 연관시켜, 그들이 지향했던 목표와 다양한 운동방식 등을 심도있게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대학원
<개설 배경> 최근 국제적인 물 문제와 기후변화, 국가간 물분쟁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졸업생의 활동 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국제적인 안목을 갖도록 하고 전세계적 화두인 식량과 물 문제에 대한 기반 지식을 이해하며 이를 해결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이외의 세계 여러 나라의 농촌용수의 개발과 이용 방법 그리고 미래 세계 농촌수자원 위기 극복에 대하여 강의한다. <교과목 내용> 농촌수자원은 그 역사가 길고 국가와 지역의 특성에 맞도록 개발되어 왔으며, 이로 인하여 서로 매우 다른 특징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학생들의 활동 영역이 국제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세계적인 농촌수자원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고자 한다. 본 교과목에서는 국제적인 물 분쟁 사례, 기후변화 대응, 각 국가의 농촌용수 이용 특징, 관개배수 시설의 특징 등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도출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농업수자원의 효과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물수요와 물공급간에 과부족이 일어나지 않고 안정적인 물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는 부분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본 과목은 효과적 농업수자원의 이용을 기술 습득을 위해 강우-유출, 저수시설의 분류, 저수시설의 용량 설정, 저수지 운영, 수자원시스템, 댐의 분류, 홍수관리대책, 수자원종합개발, 물 경제, 물에 관한 법령 및 제도 등에 대해 소개하고 농업을 위한 수자원의 체계적인 계획과 관리를 위한 이론, 선진국의 수자원에 관한 법률, 수자원 조사 및 계획 과정, 수자원 시스템의 설계 및 해석 등을 강의하며 실제 용수관리 시설을 견학 및 실습을 통해 수자원의 개발 및 관리, 수공구조물의 설계에 필요한 실무적응 능력을 함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국토, 도시 및 지역 등 인간 정주환경의 구조와 상호작용 및 변화에 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탐구하고, 조경 실무에서 알아야하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설계, 주거/관광/산업단지 계획, 조성 기법 등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륙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대륙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대륙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동시대의 조경디자인은 전 세계 각 문화권의 트렌드, 도시정책의 변화와 기술적 진화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최근 주목할만한 아시아권과 서구권의 공모전 당선작과 개발 사례들을 실례로 최신의 조경전략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한국의 조경작품들을 함께 살피며 조경 설계 및 계획분야의 개선방안과 새로운 가능성을 고찰한다.전필 / 학사
농촌과 농경지에서의 수문순환과 물질순환의 기초이론을 이해하고, 유출과 함께 발생하는 토립자와 비점오염물질의 운송과정을 학습한다. 농지에서의 토양유실량의 추정기술을 배우고, 토양과 수분의 보전을 위한 영농법과 테라스계획과 시공 및 관리방법, 농지배수조절방법 등에 대한 공학적 원리와 이론을 학습한다. 농지로부터 비료 및 농약 등 농업화학물질 부하량과 배출량의 추정법을 학습한다. 비점오염의 관리를 위한 영농법, 공학적 방법, 그리고 최적관리기법의 특징과 효과, 계획방법 등을 학습한다. 또한, 농업기반조성사업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논, 밭의 공학적 기술에 대하여 살펴본다. 본 강좌에서는 강의--토론과 과제 중심의 실습이 이루어지며, 실습과제의 해결을 통해 공학적인 비점오염 관리방법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