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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헌, 박지영, 은선덕
2022 / 한국리듬운동학회지
Ai
2018 / Korean Journal of Radiology
허준혁, Anup Pandith, 조찬식, 김홍석
2018 / Bulletin of the Korean Chemic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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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식민지도시의 역사적 전개와 공간적 특징을 식민주의의 발전 과정과 연동하여 분석한다. 특히 서구 및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도시들을 비교하며, 이중도시론의 추상성과 실제 모습의 괴리를 지적하고, 보다 비교적인 측면에서의 식민지도시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9세기 이전 상업적 식민주의 시기에는 연안 거점 도시가, 이후 산업자본주의 시기에는 복합적인 성격의 산업도시가 전개되었다는 점을 밝힌다.
제국 일본과 식민지 조선의 근대도시 형성 : 192030년대 도쿄·오사카·경성·인천의 도시계획론과 기념 공간을 중심으로
공간 속의 시간 : 유럽, 미국, 동북아 도시사 연구 현황과 전망
식민주의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 =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
제국주의시기 식민지인의 '정치참여' 비교
한국과 타이완에서 본 식민주의
근대성의 역설 : 한국학과 일본학의 경계를 넘어 =
근대역사학의 황혼
식민주의 흑서(黑書)
서울의 기원 경성의 탄생 : 1910-1945 도시계획으로 본 경성의 역사
(식민지 근대의)패러독스
1930~40년대 경성의 도시체험과 도시문제
한국 근대사 연구의 쟁점
식민지 조선, 오래된 미래 : 개념과 표상으로 식민지 시대 다시 읽기
동아시아사 연구와 근대중심주의 비판 =
식민지 유산, 국가 형성, 한국 민주주의
민족문화논총
이창언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김백영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염복규지역사회학(Korean Regional Sociology)
김혜순한국사회학
강진연역사학보
조형열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김제정한국학연구
염복규행정논총
이광희한국사상사학
김용태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박윤재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박상현민족문화논총
이창언, 노용석민족문화논총
이창언; 노용석Latin American Perspectives
Ruiz Tagle, Javier; Aguilera, CarolinaSettler Colonial Studies
Cyrus Schayegh역사학보
염복규역사문화연구
이영학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육영수서울도시연구
김흥순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인종 관계와 식민주의의 역학을 중심으로, 근대 서양문명이 전지구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게 된 역사적 과정과 그 유산을 살펴본다. 이 방대하고 복잡한 역사를 전부 포괄하려 하기보다, 본 강좌는 인종주의와 식민주의, 서양 근대성 사이의 역사적 관계를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소개하는데 주된 목적을 둔다. 간략한 통시적 개괄 후, 근대 인종 관계와 식민주의의 양상을 공간, 이주, 환경, 교역, 노동, 심리, 젠더, 섹슈얼리티, 자유/예속, 권력, 과학, 지식, 문화와 예술, 정체성, 문명/야만, 보편주의 등 다양한 차원에서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들을 탐구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의 다양한 역사적 공간들에서 인종질서와 식민사회가 형성된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은 각각의 사례 근저에 있는 큰 세계사적 맥락과 함의를 끄집어내려 노력하고, 궁극적으로 서양의 정치적 가치, 문화적 준거, 법제, 발전모델을 과연 인종주의와 식민주의의 긴 그림자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산업입지에 관련된 여러 이론을 연구하고, 이들 이론과 실제를 비교 분석한다. 특히 근대 입지론에서 논의되고 있는 새로운 경향에 중점을 두며, 공업뿐만 아니라 농업, 교통 등 기타 여러 지리학 분야에서 취급되는 입지(location)에 관한 여러가지 이론도 포함시켜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학사
근대 역사학은 국민국가(nation-state)를 역사적 분석의 기본 단위로 설정하고 형성되었다. 그러나 국민국가는 최근 1-2세기 동안 나타난 현상에 불과하며, 긴 인류사를 살펴보면 사실상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스러진 정치체는 제국이었다. 고대 페르시아와 로마 제국, 중국과 몽골 제국, 이슬람 제국을 거쳐 현대 식민주의 제국에 이르기까지 제국은 아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다. 21세기 이후 제국 연구는 글로벌 역사의 부상과 함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제국사를 각국사로 나눠 분석하던 기존의 공간적 틀이 해체되어 글로벌한 관점으로 제국 비교사, 간제국사(trans-imperial)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본국을 중심에 두는 대신 식민지와 주변부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 이와 함께 제국을 은연중 비호하던 기존의 서구 중심적 근대화론이 도전받으면서 제국의 지배에 결부된 구조적 폭력과 그 유산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배와 저항의 이분법을 넘어 제국과 식민지 주민 집단들 사이의 다양한 관계가 탐구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제국을 비교사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해진 오늘날 세계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이해하고 우리의 정치적 상상력을 넓히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필 / 학사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의 공간적 패턴을 연구하고, 또 지구상의 자원의 분포와 이용을 연구한다. 농업적 토지이용, 도시의 토지이용, 공업입지이론, 입지행태 등에 관한 이론적 검토를 통하여 경제공간발전론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역개발의 사례분석을 통하여 인간의 공간 이용특색과 그 문제점 및 개선책을 추구하는 지리적 사고의 기틀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필 / 학사
인간이 만든 거주지이며 경제활동의 중심지로서의 도시를 도시체계와 구조적 측면에서 취급한다. 도시체계적인 면에서 도시기원과 발달, 도시화, 도시성장과 관련된 이론, 체계의 형성이론등의 기초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도시구조적인 면에서 개개 도시에서 관찰되는 규칙적인 구조적 패턴을 중심으로 도시내의 토지이용, 거주지의 분화, 구조이론, 상업지역과 공업지역, 도시내의 고용구조의 변화, 재개발과 도시계획 등과 같은 일반적인 사항을 도시기능수행의 관점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지금까지의 국제관계와 국제사회에 대한 연구는 제1세계가 위치한 지구의 북반구에 집중되어 왔는데 반해, 제3세계로 분류되는 글로벌 남반구 지역의 개도국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제3세계만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영향력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주의부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후기식민주의, 77그룹, 남남협력, 그리고 BIRCS의 태동까지 글로벌 남반구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글로벌 남반구 연구를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글로벌 남반구 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남반구 연구와 국제개발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문 지식과 전망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국제정치의 역사적 기원을 전통적인 제국의 해체와 국민국가의 형성이라는 동시적으로 발생한 두 과정의 복합적인 결과물로 검토하는데 있다. 본 과목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부분에서는 18세기 후반 이래 가속화된 제국의 여러 해체 과정을 살펴볼 것이며, 두 번째 부분에서는 19세기 중반 이래 급속도로 이들을 대체하며 등장하기 시작한 다양한 국민국가의 형성 과정을 비교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지리학의 기본개념의 성립, 접근방법에 대한 검토, 관련된 분석 기법의 검토, 그리고 사회지리학의 성립과정과 발달사를 다룬다. 특히 최근 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지리학이 지역개발계획 내지 정책결정 과정에 미치는 공헌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와 토론을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과 이에 맞선 우리민족의 독립투쟁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우리의 국권을 수호.회복하기 위해 전개된 우리민족의 투쟁을 정치적 조류와 연관시켜, 그들이 지향했던 목표와 다양한 운동방식 등을 심도있게 고찰한다.전선 / 학사
도시계획의 목적, 적용범위, 수법 등을 연구하며, 이러한 기본원리를 기초로 현대 도시계획의 나아갈 지표를 도출한다. 역사, 지리, 사회경제적 측면에서의 도시구성이론을 고찰하고 인구추정, 구역설정, 산업구조, 계획평가 등 계획실제를 병행하여 연구함으로써 그 과학적 방법론을 도출한다전선 / 대학원
지리학의 본질적인 발달과정을 각 시대에 지배적이었던 사고를 중심으로 재정립함과 동시에 체계화함에 특강의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는 지리사상사의 본질과 문제점, 고대 지리학의 성립과 철학적 배경, 중세지리학과 종교철학, 근세지리학의 확립과 철학세계, 진화론과 지리학, 합리주의와 지리학, 낭만주의와 지리학, 현대 지리학의 본질과 철학적 배경, 역사주의와 지리학, 한국 지리학 사상의 전개등으로 나누어진다.전선 / 대학원
특정한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한 각론 형태의 지형학에서 탈피하여 통합적 시각에서 사례지역의 지형을 다루는 것이 목적이다. 물질의 특성과 풍화, 식생과 지형, 토양과 지형, 수문과 지형 등이 주요한 주제이며, 70년대 이후의 지형연구에 대한 비판도 비중있게 다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