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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ini; Lin, Zhaoyan; Xu, Yang; Park, Minju; Ji, Geun Eog; Johnston, Tony V.; Ku, Seockmo; Park, Myeong Soo
2022 / Microbial Cell Fac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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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전후 미국에서 한국학이 동아시아학과의 관계 속에서 제도적으로 성립되는 과정을 분석한다. 특히, 라이샤워와 하타다 다카시를 중심으로 한 미일 네트워크가 전전 일본의 동양사학 담론을 전후 미국 한국학 체계 안으로 이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밝힌다. 동아시아학은 냉전 서사와 오리엔탈리즘의 유산을 간직하며 일본학을 중심으로 발전했고, 한국은 ‘중국의 변이형’으로 위치지어졌다.
사회인문학의 길 : 제도로서의 학문, 운동으로서의 학문
역사학의 세기 : 20세기 한국과 일본의 역사학
잃어버린 근대성들 : 중국, 베트남, 한국 그리고 세계사의 위험성
일본 동양학의 구조
20세기 일본의 역사학
투쟁의 장으로서의 고대사 : 동아시아사의 행방
일본제국의 동양사 개발과 천황제 파시즘
생명과 장소 : 창조하는 생명의 원리
(함께 읽는) 동아시아 근현대사
이 중국에 거(居)하라 : '중국은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탐구
근대전환기 동·서양의 상호인식과 지성의 교류
동아시아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 : 복수의 한국학들 =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 : 근대성과 식민성의 착종 =
동아시아 언론매체 사전 : 1815-1945
(다섯 단계의 대화로 본)동아시아 문명
한일 학문의 역전
21세기 동아시아와 역사 문제 : 사색과 대화를 위한 강의
패전의 기억 : 신체·문화·이야기 1945~1970
역사문제연구
안종철역사교육
배민재, 정상우대동문화연구
야마무로 신이치백제연구
박현숙, 서보경한국사연구
미쓰이다카시인문과학
이석원한일관계사연구
정순일사림
김지훈역사비평
정상우한국사상사학
배민재한국문화연구
박준형인문과학
이석원동북아역사논총
정진아역사교육
김태웅동북아역사논총
유용태역사와 현실
이정빈코기토
정다함역사학보
강명희北华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Beihua University (Social Sciences)
李少鹏아시아리뷰
권윤경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 지역 과학기술의 역사를 살펴본다. 전근대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형태의 과학기술이 발전했는지, 그것이 이후 근대화, 서구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어떤 형태의 현대적 과학기술로 변모했는지를 살펴본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역사적 변천을 탐구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고대로부터 독자적인 과학기술의 전통을 발전시켜 왔으며, 그 바탕 위에 현대 서구의 과학기술을 성공적으로 수용 발전시켰다. 이 수업에서는 전통 동아시아 과학의 사회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과학으로 변화했는지를 살펴본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현대 동아시아 지역의 발전된 과학기술이 전통과 외래의 요소 사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것임을 이해하여, 이후 한국 사회에 과학과 사회 문화 사이의 바람직한 융합을 만들어낼 통찰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학사
북방 유목민족의 도래로 촉발된 위진남북조 시기의 분열에서 수당 통일제국으로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세계제국으로서 수당제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