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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김지윤, 이송민, 박혜정, 이상현, 장정수, 이문현
2019 /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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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령자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폴 리쾨르의 철학을 바탕으로 ‘관계’라는 개념적 틀 안에서 사회의 윤리적 구조 확립 방안을 모색한다. 고령자의 사회적 고립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국가 시스템, 지역 사회,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고령자 스스로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윤리적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이러한 윤리적 관점을 통해 자아 중심적인 주체성을 벗어나 타인과 상호 연결된 존재로서의 관계 속에서 사회적 고립과 소외를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From exclusion to Inclusion in old age : a global challenge
늙어감의 기술 : 과학이 알려주는 나이 드는 것의 비밀
Living alone : globalization, identity, and belonging
나이 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 건강하고 자립적인 노후를 위한 초고령 사회 공간 솔루션
Aging and ethics : philosophical problems in gerontology
나이 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
언제나 생의 한가운데에서
나이 든 채로 산다는 것 : 쌓여가는 시간에 자존을 더하는 황혼의 인문학
Life, death, and the elderly : historical perspectives
고령화 사회 이미 진행된 미래
Politics, power, and old age
The evening of life : the challenges of aging and dying well
퇴적 공간 : 왜 노인들은 그곳에 갇혔는가
탈, 노후빈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노시니어존 : 老see:near zone : 우리의 미래를 미워하게 된 우리
Old Age in Modern Society : A textbook of social gerontology
나이듦의 길
회색 쇼크 : 고령화, 쇼크인가 축복인가
Social gerontology : a multidisciplinary perspective
노년은 아름다워 : 새로운 미의 탄생
Aging and Mental Health
Morlett Paredes A.,Lee E.E.,Chik L.,Gupta S.,Palmer B.W.,Palinkas L.A.,Kim H.C.,Jeste D.V.생명윤리
권혁남Gérontologie et société
Argoud, Dominique성인계속교육연구
박경하, 이병준Gérontologie et société
Le Goff, Jean-Louis; Poupart, RomainJournal of Aging and Health
Shimada, K.; Yamazaki, S.; Nakano, K.; Yasumura, S.; Ngoma, A.M.; Takahashi, R.동양철학연구
안승우BMC Public Health
Fakoya O.A.,McCorry N.K.,Donnelly M.사회사상과 문화
김미경Clinical gerontologist
Pachana NA; Wuthrich VMBMJ: British Medical Journal
Loxterkamp, DavidInternational Journal of Ageing and Later Life
Tuominen K.,Pirhonen J.인문과학연구논총
권혁남Ageing and Society
Schirmer, Werner; Michailakis, DimitrisContinental Philosophy Review
Gail Weiss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윤태경, 임현승, 김옥임, 정선화, 조정배, 전온주Ageing and Society
Schirmer, W.; Michailakis, D.한국문학논총
정미숙Clinical Gerontologist
Bernier S.,Lapierre S.,Desjardins S.Journal of Social Work
Hagan R.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개인과 공동체라는, 사회학의 오래된 중요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학적 논의와 현실 사례들을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개인들이 공동체나 사회와 어떠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고 어떠한 새로운 관계적 맥락이 등장하고 있는지 논의한다. 아울러 고전사회학자들부터 현대의 사회학자들이 개인과 공동체에 대해 어떠한 논의를 하였고,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에 대한 어떠한 다양한 학문적 논의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현대사회에 등장하는 새로운 개인성의 모습, 공동체의 몰락, 새로운 모습의 공동체들, 개인과 공동체 간의 새로운 관계적 양상 등에 대하여 다루고 그에 대해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노화현상을 생물학적, 심리학적 및 사회학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고 노인문제의 구체적인 양상을 검토하여, 이에 대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을 개괄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노인보건 정책과 관리 분야의 연구 및 실무의 근간이 되는 노인보건 분야의 주요 개념, 이론 및 논점들을 소개한다. 노령화를 다각적 (예: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측면에서 고찰하고, 노령화가 개인, 가족, 지역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다. 노령화에 대한 보건학 관점에서의 이해를 확립하고, 그 바탕 위에서 노인보건 분야의 주요 논점들 -- 성공적 노화, 건강 결정 요인, 건강 서비스 이용 결정 요인, 노인보건 서비스, 노년기의 윤리 문제 등 -- 에 대해 토론한다. 노인보건 분야에 있어 다학제간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초고령화 사회인 한국의 노인들의 치과적, 구강악안면외과적 질환의 진단, 치료에 있어서 요양, 영양 섭취, 복지제도는 불가분의 관계로서 노인의 삶의 질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 본 강좌는 치매, 고령화, 영양, 요양보호, 복지 등의 전문 영역과 치과적 진료영역을 연결하여 전문지식을 축적하고 나아가 정책제안 및 사회적 피드백을 추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노인의 치과질환 치료 시 고려사항, 고령화에 따른 신체, 정서적 변화 및 전신질환, 노인의 치과치료 전후 영양관리, 치매환자 및 요양보호환자의 전문적 구강관리, 간호, 영양공급,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치과의사의 역할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한 노화(Healthy Aging in Place)’를 위한 여러 국가들의 돌봄정책을 고찰하여, 우리나라 지역사회 돌봄정책과 지역사회 간호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국가보건의료체계와 복지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돌봄과 관련한 인력, 재정, 거버넌스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고령화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특히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노동력 부족, 돌봄 및 복지 비용 증가, 세대 간 갈등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한편, 노인들은 사회에서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다각도로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과목에서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다루고자 하며, 노인 인권을 보장하려는 여러 사회의 노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사회정의 개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 문제들을 살펴보고, 개인윤리와 사회윤리의 확대된 개념으로 국제윤리의 이론적 틀을 모색한다. 국가 또는 국제단체들의 활동의 결과가 세계인들에 미치는 규범적 윤리적 문제점들을 개별 윤리학 이론들을 적용하여 분석한다. 또한, 환경과 건강 문제 등을 비롯한 전지구적 관심에 대한 윤리적 해결 방안에 대해 모색한다. 문헌 분석, 질적 또는 양적 연구 방법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분석하여, 연구 방법론에 기초하여 학술 논문으로 출판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중노년기의 발달과정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와 쟁점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모색한다. 전생애발달의 관점에서 신체적·사회적·심리적 영역의 발달적 변화와 연속성에 대한 이론과 실증결과를 검토하고, 다양한 삶의 맥락이 중노년기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오랫동안 사회학에서 간과되었던 인간의 생명 문제를 다룬다. 인간 생명과 생노병사(生老病死)는 사회문화 및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생학 등의 정치적 이념 뿐만 아니라 낙태, 시험관 아기, 대리모, 만성질환, 호스피스, 죽음의 생명정치(biopolitics) 등으로 사회정치화되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생명(bio)기술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를 넘어 기능향상(empowerment)으로 더욱 더 인간과 기술의 융합체인 새로운 기술인간(technoHuman)현상 등 새로운 생명자본(bio-capital) 혹은 생명사회(bio-social)적 새로운 연구과제를 낳고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