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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스크바 유대인 박물관의 전시 코드를 분석하며, 특히 ‘대조국전쟁’을 중심으로 러시아 유대인의 역사적 기여와 공존을 강조하는 박물관의 내러티브 구조를 살펴본다. 박물관은 유대인의 공헌 코드를 전시 과정에 작동시키고, 이를 러시아 사회 내 유대인과 비-유대인 간의 공존 코드로 연결하며, 러시아 사회의 유대인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한다.
건축이 건네는 말
러시아 박물관
나의 첫 에르미타지 탐험기 : 세계 3대 박물관 중 가장 위대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아트스폿
The memorial ethics of Libeskind's Berlin Jewish Museum
Jewish childhood in Kraków : a microhistory of the Holocaust
The Soviet Jewish Americans
전쟁은 어떻게 기억되는가 :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경험과 유산
Visualizing and exhibiting Jewish space and history
Everyday Jewish life in imperial Russia : select documents, 1772 - 1914
긴 잠에서 깨다 :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발굴이 새긴 기억의 공공인류학
유럽 책마을에서
러시아 저널 : 러시아, 우크라이나, 조지아 여행
긴 잠에서 깨다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발굴이 새긴 기억의 공공인류학
Museums of communism : new memory sites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
Re-Constructing Grassroots Holocaust Memory : The Case of the North Caucasus
혁명의 넝마주이 : 벤야민의 『모스크바 일기』와 소비에트 아방가르드
(모스크바에서 쓴) 러시아, 러시아인 : 권융 교수의 러시아문화기행
Religion and politics in Russia : a reader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프롬나드 인 러시아 =
史叢(사총)
이종훈The Public Historian
Jonathan Dekel-ChenEast European Jewish Affairs
Olga GershensonThe Public Historian
Dekel-Chen, JonathanEast European Jewish Affairs
Deborah YalenEast European Jewish Affairs
Maria Kaspina; Hillel KazovskyJournal of Museum Education
Sarbo, Julia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서수경Holocaust Studies
Dembek M.M.박물관학보
김정현Museum and Society
Muravska S.,Hnidyk I.East European Jewish Affairs
Anastasia FelcherMuseum and Society
Popescu D.I.East European Jewish Affairs
Marina Shcherbakova; Shimon IakersonJournal of Museum Education
Joham-Gießauf M.,Niegelhell A.Comparative Studies in Society and History
Feller Y.Hommes & Migrations
Schriefl, EdithRevue des études slaves
BÉRARD, Ewa러시아연구
고가영Hommes & Migrations
Gökalp, Sébastien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1870년대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동·서양사를 개관한다. 그 주요내용은 제국주의, 제1차 세계대전, 마르크스주의, 러시아 혁명, 세계공황, 전체주의, 제2차 세계대전, 냉전, 전후의 세계 등이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유럽-아시아, 서양-동양을 모두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러시아와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해보고자 개설되었다. 본 과목은 러시아 사회, 역사, 예술, 공간, 의식주 등 러시아인의 공동체와 직결된 핵심적 분야를 폭넓게 다루어 삶의 방식으로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러시아인의 삶의 각 분야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학습하여 사회와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또한 과거의 박물관적 지식에 치우치지 않고 현재 러시아인들의 일상적 삶의 현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생생하고 역동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우리의 관점에서 재사유하여 주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함양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문학에 있어 독특한 입지를 지니고 있는 여러 저명한 작가들 중에서 한명 또는 수명을 선택해 그들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개설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한 작가에 대한 보다 다양하고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된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를 통하여 변화·발전하는 유교 및 불교 사상의 면모를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려시대 전시기를 통괄하여 흐르는 유교와 불교의 통합노력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사상의 특질을 이해시키는데 그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1991년 사회주의 모국 소련이 붕괴한 이후 탈냉전의 변화에 따라 러시아가 경험한 체제전환과 외교정책의 대변동의 문제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거 공산주의 혁명이나 시장경제로의 이행이 수반하는 “거대한 체제전환”을 통과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온 “러시아 이념”과 “러시아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며, 둘째, 새로운 혁명적 체제전환을 시도한 러시아의 복잡한 정치, 경제, 사회현상들과 정체성의 외적 발현으로서의 외교정책의 변동을 이해하고, 셋째, 탈냉전 이후 러시아가 경험한 국내정치 및 사회경제적 변동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외교정책의 변화가 지니는 연관성이 무엇인가를 검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문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가들 중 한 작가를 선택하여 구체적인 작품을 분석함으로써 그의 사상과 감정이 어떠한 주제와 형식으로 표현되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이 작품들이 러시아문학사에서 갖는 의의와 특성을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입문> 일 년 과정을 마친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러시아어의 어휘와 문법에 스며들어 있는 문화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어휘와 문법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이다. 본 강좌는 노어노문학과 학부과정 개설 어학 교과목으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어에 반영된 비언어적 러시아인의 세계, 즉 사회, 정신, 문화,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는 점에서, 언어 내적 구조를 대상으로 한 문법기술에 치우친 러시아어학개론이나 러시아어학특강, 혹은 러시아어발달사 과목들과 차별되며 이들 본격적 어학 과목들을 위한 예비적 지식을 위해 필수적인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번역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리고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러시아어 어휘, 문장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주입식으로 배웠고 또 당연하게 여겨왔던 러시아어 단어, 문장의 구조 혹은 어휘적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사회심리학적 배경 및 맥락을 바탕으로 소개할 것이다. 강의주제로는 러시아어의 역사와 현대러시아어의 문체적 차별성의 상관문제, 속담, 민담과 언어, 러시아인의 일상적 삶과 언어, 민족성 및 정서와 언어 등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혁명 이후 프롤레타리아 문학관을 기초로 형성된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비평과 작품을 개관한다. 또한 이전 시기에 형성된 비판적 리얼리즘을 비교한다. 이 과정에서 솔제니친으로 대표되는 소비에트 시기의 반체제 문학을 심도 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歷史敎育의 理解를 위한 기초적인 理論을 習得할 目的에서 설정되었다. 여기에서는 敎育學과 歷史敎育의 연관관계, 歷史敎育의 歷史, 歷史敎育의 理論 및 歷史敎育의 現場問題가 개괄적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敎育學의 理論을 어떻게 歷史敎育에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可能性의 問題와 아울러 그 한계성을 究明해 본다. 물론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는 歷史理論에 관한 기초적 이해도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선별된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그의 시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대표적인 셰익스피어 작품을 개관하거나, 셰익스피어 연구, 르네상스 영문학 연구와 관련된 방법론 또는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셰익스피어의 동시대인들이 쓴 문학/비문학 텍스트를 포함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시 분석의 기초과정을 숙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시 감상과 분석을 통해 러시아 시에 독특한 운율구조와 억양법에 익숙해지고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 사조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러시아 문학의 사조별 특징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유라시아의 다양한 문명들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어떻게 서로 만나서 영향을 주고 받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중앙유라시아를 무대로 펼쳐진 세계사의 전개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 지역이나 민족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세계사'적인 시각을 보여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피고, 다양한 문화들을 수집, 보존하고 전시하는 방법을 가르킨다. 이를 위해 실제로 인류학 관련 박물관들을 수강생들이 매주 견학하고 토론을 벌이게 되며,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소수민족문화, 전시방법의 문제 등을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이 박물관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과 올바른 문화인식의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 시인 튜체프는 “러시아를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윈스턴 처칠 또한 러시아를 가리켜 “불가사의 속의 미스터리로 둘러싸인 수수께끼”라 했다. 무엇이 러시아를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가? 이 수업은 여전히 우리에게 낯선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역사와 사회와 문화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러시아는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으며, 그것이 현대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러시아 혁명과 사회주의 연방의 탄생, 페레스트로이카와 소련의 해체, 연방 해체 이후의 문화적 혼란과 새로운 강한 국가주의의 형성에 이르는 독특한 여정 속에서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은 어떠한 고유한 특성을 드러내고 있는가? 이와 같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 러시아 어문학을 배우기에 앞서 그에 필요한 러시아와 구소련 지역 전반의 정치, 경제, 역사 및 사회,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본격적으로 전공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선수과목이자 학제적 접근에 기반한 교양교육이자 지역연구의 성격을 띤다. 수업은 학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로 이루어지며 많은 시각 자료들이 활용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유라시아 지역, 특히 러시아 연방과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 속했던 국가와 집단의 사회와 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대상은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과 캅카스 이남 3개국, 중앙아시아 5개국, 그리고 동유럽의 우크라이나·벨라루스이다. 1991년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독자적 민족국가 형성과 정체성 확립을 추진한 이들 국가들은 주체적, 민족주의적 역사 서술과 언어 정책, 제도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본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차원에서 유라시아 사회를 다각적 시각에서 탐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적 갈등을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분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