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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항로 상용화가 가시화됨에 따라 한국의 경쟁력 증진을 위한 시베리아 북극회랑 개발을 제안한다. 한반도와 동북아를 연계한 북극회랑은 강대국 중심의 구도에서 벗어나 중견국 중심의 거버넌스를 창출하고, 한국의 신북방경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안이다. 또한, 북극해 지역 철도 및 복합물류 체계 구축을 통해 자원 개발 기회를 창출하고, 초국경적 협력 메커니즘 구축을 통해 공동 번영을 모색한다.
흥미진진 북극전략
국제운송회랑의 새로운 지정학 : 유라시아 실크로드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 연구
(2014) 러시아는 어디로 가는가?
동아시아 철도 국제관계사 : 영일동맹의 성립과 변질 과정
지금 북극은
한·러 경제협력의 평가와 중장기 비전
유라시아의 꿈과 도전 : 극동러시아 외교일지
한국의 북극 거버넌스 구축 및 참여 전략
(변방이 중심이 되는) 동북아 신 네트워크
(2018)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동맹이라는 거짓말 : 국제질서의 파열, 대한민국의 시간이 찾아왔다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다가올 기회를 읽는 30개국 세계경제기행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다가올 기회를 읽는 30개국 세계경제기행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다가올 기회를 읽는 30개국 세계경제기행
신동북아 국제 운송체계 : 사회주의 국가의 시장개방과 동북아 물류체계의 변화
한국의 선택 : 한미동맹의 새로운 동반자, 러시아
일대일로와 신북방 신남방 정책 : 중국과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러시아의 북극개발전략과 한.러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
러시아의 북극진출과 북극해의 몸부림
북극해 쟁탈전 : 북극해를 차지할 최종 승자는 누구인가
아시아문화연구
이재영; 나희승한국 시베리아연구
김선래한국 시베리아연구
김선래국제지역연구
홍성원인문사회 21
박종관山东工商学院学报
钱宗旗러시아연구
이상준해운물류연구
최한별; 최석범; 리신강e-비즈니스연구
손승표한국 시베리아연구
제성훈中国海洋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Ocean University of China (Social Sciences Edition)
罗毅; 夏立平; Luo Yi; Xia Liping중소연구
박영민슬라브학보
박종관한국 시베리아연구
박종관Asia Policy
Zysk, Katarzyna동북아연구
윤지원IOP Conference Series: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
Dorofeeva, L.V.; Roslyakova, N.A.; Korshunov, I.V.한중사회과학연구
성시일湖北社会科学 / Hubei Social Sciences
费帆东北亚经济研究 / Northeast Asia Economic Research
齐冠钧; 刘娅; QI Guanjun; LIU Ya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및 로컬 기업 방문을 통해 현지의 문화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목표가 있다. 세계 물류의 hub 역할을 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 방문 및 학습을 통해 현 지역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터득하고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경영전략 등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에너지, 자원, 이슬람 문명, 지정학적 중요성, 테러 등으로 중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지역정치를 연구한다. 중동·아프리카 지역 내 국제관계는 물론, 개별 국가들의 대내외정책을 연구함으로써 이들 지역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세계정치에서 이들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공부하며, 한국과 이들 지역 관계의 현황 및 향후 정책에 대해서도 살펴보는 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 변화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도시의 공간경제구조를 이해토록 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도시지역 내에서 경제활동의 입지유형과 그 변화를 분석하여 도시공간구조의 형성과 변화를 이해한다, 둘째, 도시의 탈산업화에 따라 급성장하는 서비스업의 특성과 공간조직을 탐구한다. 셋째, 대도시지역에서 지역노동시장과 공간분업의 특성과 변화를 분석한다. 넷째, 혁신환경, 생산네트워크, 집적경제 등의 도시경제이론을 탐구하고 도시지역 경제활동의 공간조직 및 변화를 이해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도시경제발전을 위한 방향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냉전 이후 더욱 복잡하게 변해가는 세계관계를 기존의 전통적인 국제정치이론을 넘어선 새로운 분석의 틀로 접근한다. 이를 위해 우선 탈근대 세계정치 이론들을 정리한 다음, 이를 통해 21세기의 세계질서를 새롭게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일상적으로 네트워크 시설의 계획과 운영관리에 치중해온 전통적 교통계획수법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대중교통수단의 결절시설인 터미널, 정류장의 입지, 구조 및 디자인 등의 지능형교통체계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기차, 버스 등의 교통터미널과 화물유통센타 등의 설계기준 및 세부구조 계획 등에 관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구 소련 지역 국가들, 즉 러시아의 ‘근외지역’(Near Abroad)에서의 탈공산주의 이행 양태를 개관한다. 개별 국가별로 강의를 진행하기보다는 중앙아시아와 카프카즈에서 전개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동의 특성 일반을 소개하고 ‘근외지역’을 둘러싼 국제관계 변화를 설명한다. 강의는 러시아학 연계전공에 참여하는 교수들의 팀 티칭 방식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전선 / 학사
현대에 있어서 중국(대만과 홍콩올 포함), 일본 및 한국으로 구성되는 동북아시아의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았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의 경제성장도 눈부시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동아시아 각국이 세계 자본주의에 포섭되는 양상, 동아시아 각국의 전통사회의 구조와 세계자본주의에 대응하는 양상을 각각 비교, 분석하여 동아시아 경제발전의 특질을 규명하는 것을 그 과제로 한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세계경제의 차원에서 경제활동의 공간조직과 그 변화를 분석하고, 한국경제의 차원에서 경제활동의 지역적인 변화와 그 요인을 심층분석한다. 강의 및 토론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세계공간경제의 조직과 그 변화를 분석한다. 둘째, 경제구조재편과 지역경제 변화과정을 분석한다. 셋째, 정보화, 기술변화, 세계화에 따른 산업구조변화, 공간조직과 구조의 변화를 분석한다. 넷째, 정보서비스, 금융, 사업서비스 등 주요 생산자서비스, 해외직접투자, 첨단기술산업 등 특정 경제활동을 사례로 지역적, 세계적 전개과정을 심층분석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입지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지금까지의 국제관계와 국제사회에 대한 연구는 제1세계가 위치한 지구의 북반구에 집중되어 왔는데 반해, 제3세계로 분류되는 글로벌 남반구 지역의 개도국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제3세계만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영향력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주의부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후기식민주의, 77그룹, 남남협력, 그리고 BIRCS의 태동까지 글로벌 남반구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글로벌 남반구 연구를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글로벌 남반구 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남반구 연구와 국제개발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문 지식과 전망을 제공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