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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i P.,Singh S.K.,Pandey A.,Chattopadhyay A.,Gooh Pattader P.S.
2021 / ACS Applied Bio Materials
Jun Chen, Yuan Fan, Chengxiao Zhang, Cheng Song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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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전후 일본에 남아 일본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채 자이니치로서 살아온 올드커머 재일한인들의 갈등과 적응 과정을 ‘진자운동’으로 규정하고, 취업, 참정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재일의 논리’를 분석합니다. 재일한인들은 세대 간, 이념 간, 모국과의 관계 속에서도 다층적인 갈등과 적응을 반복하며 살아왔으며, 최근 세대교체와 국제결혼 증가로 인해 ‘민족’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일한인 디아스포라 : 재일본대한민국민단과 재일본한국인연합회의 단체 활동과 글로벌 네트워크
자이니치의 정신사 : 남·북·일 세 개의 국가 사이에서
경계와 재현 : 재일한인의 국적, 사회 조사, 문화 표상
경계와 재현 : 재일한인의 국적, 사회 조사, 문화 표상
일본 학교의 역사 : 일본 근대 학교 성립과 패전 후 교육의 변천사
재일조선인 아리랑 : 망간광산에 새겨진 차별과 가해의 역사
재일동포와 민족무용 : 냉전의 문화지형과 디아스포라 정체성
동아시아 이주민 사회와 문화 적응 =
역사의 증인 재일조선인(在日朝鮮人) : 한일 젊은 세대를 위한 서경식의 바른 역사 강의
다문화교육과 공생의 실현 : 재일한국인을 통해 본 다문화시대의 교육
재일조선인 사회의 역사학적 연구
(한국의 경제 발전과) 재일 한국 기업인
창가학회와 재일한국인
민족과 국민, 정체성의 재구성
귀환 혹은 순환 : 아주 특별하고 불평등한 동포들
재일 한국인 백년사
저항과 극복의 갈림길에서 : 재일동포의 정체성, 그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어머니
숙명 전환의 선물 : 창가학회 회원이 된 재일한국인들의 이야기
자이니치 : 디아스포라 민족주의와 탈식민 정체성
한림일본학 (구 한림일본학연구)
송석원비교민속학
아사쿠라 도시오일본비평
유혁수글로벌문화콘텐츠
손미경, 고정자日本學(일본학)
김웅기일본연구
이한정경제와 사회
이순미일본연구논총
권숙인일본비평
유혁수일본학보
김미연일본언어문화
나카무라히로시현대소설연구
이영미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김현선日本學(일본학)
이진원일본언어문화
박성호통일인문학
이성音.樂.學
유영민정치사상연구
김범수평화학연구
지충남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정영미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 일본 사회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사회적, 정치적 쟁점들이 무엇이고, 그 쟁점들은 어떤 맥락에서 등장하였고, 왜 문제가 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사회적, 정치적 쟁점들은 현대 일본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주제들이다. 일본 사회의 공적인 영역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쟁점은 일본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사회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본 사회의 쟁점들의 이해가 현대 일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일본 사회의 주요 쟁점을 개관하며 일본이 근대화 이후 겪고 있는 인구구조와 가족문제, 사회적 불평등과 이동, 도시화, 종교와 신앙, 일탈과 통제, 집합행동과 사회운동 등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과목은 현대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개관한다. 오늘날 일본문화가 형성된 과정, 문화전파의 매개자, 조직문화(특히 기업문화), 문화적 정체성, 성과 젠더, 문화변동, 의례, 니혼진론등을 중심으로 다루되 일본문화의 주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일본정치를 비교정치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민주주의, 정당, 선거, 사회운동 등 제 측면을 분석적인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재검토하는 작업을 통해 현대일본정치에 대한 사례연구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제적 기준의 논문개발을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사람과 문화의 초국가적 흐름에 어떻게 참여해 왔는지 민족지적인 (ethnographic) 장면을 통해 살펴본다. 본 강의의 주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초국가적 이주의 흐름 속에 ‘한국적인 것’은 어떤 식으로 정의되고 재정의되는가? 한국사회에서 종족적 소수자에 대한 반응은 어떤 양상을 보이는가? 전지구화의 시대에 한국문화는 어떤 국면을 마주하고 있는가? 수업에서는 이민, 국내외 물건의 소비, 국제 엔터테인먼트 상업과 결혼이주, 이주 노동, 한국 스포츠의 민족주의와 지구화, 정체성의 정치와 다문화주의, 국제입양, 한류 등의 주제를 포괄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일본의 패전과 조선의 해방 이후, 동아시아 국제정치 속에서 전개된 한일관계의 역사와 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전후 한일관계를 형성해 온 주요 외교문서들을 직접 확인하여, 현재 한일관계의 기원들을 파악한다. 둘째, 국가 간의 갈등과 협력에 대한 국제정치 이론들을 참조하여, 현재 한일관계에 대한 보편적 객관적 분석을 시도한다. 셋째, 한일관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들을 발견하여, 그 극복의 방법과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한국사람들의 의식주 전통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한국인들의 생활 패턴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적인 한국문화의 특징을 이해할 것이다. 이 강의는 일반 강의와 함께 슬라이드 강의가 함께 이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