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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민, 김용춘, 김영신
2022 / Brain, Digital, & Learning
Cho, Hong Sik; Leitner, John M.; Heo, Seong Wook; Lee, Jae Hyup
2014 / Journal of Korean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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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부산의 전차 운영은 일본인 중심의 회사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회사는 이윤 추구에 집중하며 전차 개선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부산 및 동래 지역의 일본인과 조선인들은 전차 개선과 구간 요금제 문제를 지적하며 다양한 전차 관련 운동을 전개했다. 식민지 권력은 방관적인 태도를 취하며 지역 사회의 갈등은 지속되었고, 지역 운동의 혜택은 일본인 중심의 도시 지역에 편중되었다.
식민지 도시와 철도 : 식민도시 부산의 철도와 식민성, 근대성, 그리고 지역성
식민지 산업기반 침탈.
식민지 공공성 : 실체와 은유의 거리
포섭과 저항의 로컬리티 =
일본학자가 본 식민지 근대화론 : 일제강점기 일본인 토목청부업자의 부당 이익을 중심으로
조선총독부의 교통정책과 도로건설
일제침략과 한국철도 : 1892~1945
근대 도시와 지방권력 : 한말·일제하 부산의 도시 발전과 지방세력의 형성
근대 도시와 지방권력 : 한말·일제하 부산의 도시 발전과 지방세력의 형성
한반도철도의 정치경제학 : 일제의 침략통로에서 동북아공동체의 평화철도로
일제시기 장시 연구
일제시기 한국 철도망의 확산과 지역구조의 변동
식민지 산업기반 침탈.
일제 강점기 한국인의 삶과 민족운동
철도, 지역의 근대성 수용과 사회경제적 변용 : 군산선과 장항선
땡땡땡! 전차여 안녕!
일제강점하 부산의 지역개발과 도시문화
일제하 만경강 유역의 사회사 : 수리조합, 지주제, 지역정치 =
계몽의 이데올로기와 대상
일제의 식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석당논총
전성현인문사회과학연구
김예주한국근현대사연구
전성현역사와경계
전성현역사교육
김희진역사와경계
전성현석당논총
전성현서울과 역사
김제정항도부산
전성현; 이가연; 배병욱; 하지영역사학보
주동빈민족문화논총
김일수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윤기엽서울학연구
김제정지역과 역사
이동훈日本語文學
조래철역사와경계
김윤미한국기록관리학회지
김동철지방사와 지방문화
전성현서울학연구
김영미지역과 역사
김경남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발생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도시 및 도시계획의 역사를 연구한다. 고대, 중세, 현대에 걸쳐 다양한 도시구조 및 형태를 만들어낸 도시계획의 변천사에 초점을 두는 한편 시대별 도시형성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연구한다. 각 시대별 도시의 발전과정과 주요 도시계획 활동을 연구하고 이들이 각 시기의 건축, 예술, 기술, 정치, 사상과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가를 이해해 본다. 시기별로 주요한 도시계획 및 설계안, 도시계획 및 설계가, 도시계획 및 설계사상을 점검하고 이의 현대적 함의를 점검한다. 현대 도시계획의 사상적 연원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계획가로서 올바른 역사지식과 시대정신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선박과 해양구조물의 파랑 중 운동의 기본 이론과 관련 공학적 문제들을 습득한다. 또한, 선박의 기본적 조종이론과 실험기법, 그리고 국제적으로 요구되는 조종성능에 대해 학습한다. 그리고 선박해양공학에서 사용되는 제어기법에 대한 기본적 이론과 사례들을 소개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학사
도시 및 지역경제론은 경제학 이론을 활용하여 현대의 도시 및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주거, 교통, 교육, 고용, 빈곤, 범죄 등 주요한 이슈를 다루고, 그에 대한 경제학적 해법을 모색한다. 또한 도시의 존재, 도시의 입지, 도시의 규모, 도시의 성장과 쇠퇴, 활동의 공간적 분포와 관련된 이론들을 다루게 될 것이다. 또한 기존의 도시경제학의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지구환경과 세계경제현상에 미칠 도시의 경제현상과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어 강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 과목은 정규 수업과 더불어 학생들의 발표, 토론을 결합하여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지역학 전공자들에게 지역연구의 역사, 기본개념, 관점, 주요 이슈 등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과학문과의 학제적 연구 및 다양한 지역에 대한 연구 등이 소개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질 주제들은 “지역”개념의 형성, 오리엔탈리즘과 옥시덴탈리즘, 2차 대전 이후의 지역연구 형성의 배경, 지역연구의 질적, 양적 방법론, 세계화 시대에 있어서의 지역연구, 지역연구에 있어서의 윤리문제 등이다. 이를 통해 지역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문제틀을 형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최근 아시아 근현대사연구의 경향과 그 연구 방법을 고찰하여 아시아 근현대사의 새로운 역사 사실과 관점을 토의한다. 또한 현행 교과서의 아시아 근현대사 서술도 분석하여 앞으로 역사교육에서 아시아 근현대사 내용 및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고대 그리스 이후 20세기 전반에 이르기까지의 물리학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그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개관한다. 고대 그리스에서 중세까지의 우주관과 운동론, 중세 이후의 천문학 혁명과 운동학의 발전, 뉴턴에 의한 역학혁명의 완성, 멕스웰의 전자기학 통합, 에테르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의 성립과 코펜하겐 해석 등이 그 주요 내용에 해당한다. 이러한 물리학 개념의 역사적 발전과 함께, 관찰과 이론의 관계, 경쟁 이론간의 선택, 실재론과 도구주의, 과학적 설명과 해석의 문제 등 과학철학의 제 문제들을 물리학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敎科目은 시대 구분상 東洋社會를 규정하는 중추적 요소로 간주되는 東洋社會의 社會經濟的 特殊性을 찾아보는 것이 그 주 목표가 된다. 노예, 봉건적 주종관계와 土地所有 形態, 資本主義 發達의 條件 등을 찾아 봄으로써 마르크스주의 歷史觀의 적용문제 또는 아시아 社會의 停滯性 理論의 實狀과 虛想을 밝히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하여 아시아 社會의 社會經濟的 構造와 西歐의 그것이 比較史的 觀點에서 논의된다.전선 / 학사
산업입지에 관련된 여러 이론을 연구하고, 이들 이론과 실제를 비교 분석한다. 특히 근대 입지론에서 논의되고 있는 새로운 경향에 중점을 두며, 공업뿐만 아니라 농업, 교통 등 기타 여러 지리학 분야에서 취급되는 입지(location)에 관한 여러가지 이론도 포함시켜 다룬다.전선 / 학사
탄성체에 충격이나 동적 하중이 가해지면 응력이나 변형이 역학적 파동의 형태로 전파된다. 이런 경우, 보와 같이 간단한 구조에서조차도 정적현상에서 볼 수 없는 흥미로운 현상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구조에 가해지는 가진 주파수에 따라 보의 거동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때로는 파동이 전파되지 않기도 한다. 이 강좌에서는 탄성체에서 일어나는 파동 굴절, 반사, 회절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미케니즘을 살펴보고 동적으로 변하는 인장, 굽힘, 비틀림 하중이 보에 가해질 때, 보 내부에서 발생하는 흥미로운 파동현상을 다룬다. 또한 역학적 파동을 공학적으로 응용하고 및 제어하는 방법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현대 일본의 국제관계와 국내정치에 대해 심화된 이해를 추구한다. 학기별로 세미나 주제는 달라지며, 일본의 정치구조, 정치경제, 외교전략 등의 성격과 변동에 대한 주제가 번갈아가며 진행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자동차 환경규제와 제도의 대응을 위해 개발되는 다양한 자동차 동력원들에 대한 소개를 한다. 기계공학 관점에서의 자동차엔진의 원리와 효율,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공부하고, 엔진과 모터의 결합체인 하이브리드시스템의 원리와 구조 그리고 시스템 장점에 대해서 학습한다. 전기차 배터리시스템의 구조와 요구사항, 자동차용 PEM 연료전지 시스템의 기본 이해와 연료전지 시스템의 최적성능과 효율을 위한 BOP 특성에 대해서 공부하고, 자동차 동력원 시스템의 해석능력을 배양하고 새로운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동력원의 신기술을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스스로 지속가능한 화학적 에너지의 변환과정인 연소현상에 관련된 열화학, 연소 파동, 반응역학, 물질 이동/전달 이론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 추가로, 난류 연소현상에 대한 최근의 연구결과들을 소개하고, 공학적 응용에 필수적인 결과들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 및 토론한다. 이론중심 강의로서 열역학, 유체역학 및 화학 관련 기초 학부과정 수준의 배경 지식을 필요로 하지만, 대부분의 필요한 기초 내용을 강의 중 요약 소개한다. 세부 강의 내용으로는 열화학 개론, 연소 파동, 연소 반응 역학, 연소반응 중 질량 및 에너지 전달 현상, 물질 및 에너지 보존, 예혼합 연소 현상, 기초 난류 연소, 연소 응용, 추진 기초 등이 있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교통을 중심으로 공간적 상호작용의 다양한 양상을 다룬다. 공간적 상호작용은 사람ㆍ물자ㆍ정보ㆍ자본 등 다양한 요소의 지역간 유동과 연계를 의미하며, 공간적 상호작용을 위한 하부구조(교통ㆍ통신망)와 그 하부구조 상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 양상 모두에 관심을 둔다. 주요 내용은 크게 네트워크 분석과 유통 분석으로 나누어 지며, 공간적 상호작용의 개념, 이론, 기법을 종합적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지리적 관점에서 인구변동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출생, 사망, 이동이 가져오는 인구변동과 그 결과에 중점을 둔다. 지리적 범위의 인구를 파악하는 것의 계량과 통제의 함의를 파악하도록 한다. 인구학적 지식(특히 인구 분류)의 사회적 구성과 그 지식의 이용 간의 갈등을 살필 것이다. 이 과목의 특히, 근래 학계와 정책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인구의 공간적 이동을 중점적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