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작품이 트랜스미디어될 때 유지 및 변환되는 요소와 그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원작 환기의 핵심은 스토리가 아닌 스토리의 요소이며, 영화는 매체 특성에 맞춰 인물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변환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이러한 변환은 매체 전이뿐 아니라 문화적 전이의 흔적을 보여준다.
영화와 소설의 거리
당신이 그린 우주를 보았다 : 이토록 풍부한 여성영화의 세계
서사와 영상, 영상과 신화
무대와 스크린의 만남 : 연극의 영화화
문학과 영화 =
식민지 조선의 영화소설 =
영화의 역사 : 운동과 시간을 눈앞으로 당겨온 역사
소설 속 영화 영화 속 소설 : 영화, 문학을 만나다
영미문학 영화로 읽기
(치유의 시선으로 본) 영화 속 중독 이야기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위한)36가지 극적 플롯
소설과 영화 : 서사성과 대중성에 대하여 =
긴네무 집 : 마타요시 에이키 작품집
Adaptations : from text to screen, screen to text
캐스린 비글로
사랑의 쓸모 : 개츠비에서 히스클리프까지
감성사회 : 감성은 어떻게 문화 동력이 되었나
서사의 숲에서 한국영화를 바라보다 =
한국극예술연구
홍재범한국언어문학
김중철湘南学院学报 / Journal of Xiangnan University(Medical Sciences)
李卉; Li Hui인문연구
김중철한국이슬람학회논총
손영훈, 이난아여성문학연구
김지미대중서사연구
박유희민족문화논총
심영덕한국언어문화
김윤정青年文学家 / The Youth Writers
张叶叶广西社会科学 / Guangxi Social Sciences
张海欣현대영화연구
박진후, 임대근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윤수인만화애니메이션연구
안숭범만화애니메이션연구
최성규, 이화자문학과 영상
염수민슬라브학보
최윤희현대영화연구
황혜진Journal of Japanese and Korean Cinema
Shin, Chi-YunIEEE Transactions on Computational Social Systems
Chowdhury T.,Muhuri S.,Chakraborty S.,Chakraborty S.N.교양 / 학사
슬라브어권 및 발칸 지역의 민담 및 전설이 러시아 및 서유럽 문학과 영화에서 재창조되고 변주되어 온 과정을 추적하고, 각 시대의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고찰한다. 다양한 문학 작품과 영화를 분석하면서, 타자성, 젠더, 제국주의 등에 대한 주요 문화 담론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문학 작품을 읽고 그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함으로써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과 상호 관계를 공부한다. 먼저 근대 소설의 발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상이한 구조적 특징을 갖는 『돈키호테』와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며 살펴봄으로써 소설의 자기반영적 혹은 리얼리즘 기제가 영화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되는지 이해하도록 한다. 이후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들이 문학과 영화에서 재현되는 방식을 비교분석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학과 영화의 표현기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영화는 20세기 영상문화의 총화로서,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을 통한 영상 생산의 확대와 멀티플랫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문화경험 및 영상문화 인터페이스로 남아있다. 영화는 복합문화산업의 중추로서 뿐만 아니라 미술 갤러리 속에서 상영되는 예술작품 또는 정치적 파급이 큰 참여활동으로서, 현대사회 문화 산물의 사회 문화적 영향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중요한 문화형식이다. 이 강의는 영화의 기술적인 이슈와 더불어 이론적, 심미적, 문화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검토한다. (1)영화의 역사 : 영화의 발명에서 4D영화에 이르기까지, 초기 영화의 인식론적 도전에서 최근의 컴퓨터에 의존하는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기술적, 인식론적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2)영화이론의 역사 : 기호학, 정신분석학, 젠더이론, 해체주의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이론화 과정을 이해한다. (3)영화 언어와 장르 : 동영상으로서 영화의 내러티브와 영상문법, 그것의 장르와의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4)21세기 영화와 영상문화 : 인터넷과 멀티플랫폼이 매개하는 21세기 영상문화 속에서 영화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필 / 학사
영화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에 작용하는 종합적인 텍스트로서 복합적인 의미전달을 위해 서사적 전개 외에 다양한 비서사적 형식과 표현양식을 활용한다. 프레임, 숏, 컷 등 영화의 기본 단위의 개념과 적용, 미장센, 시점, 조명, 사운드,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화적 표현 양식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명작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영화 언어와 문법들이 1920년대 러시아 형식주의, 1960~70년대 메츠의 영화기호학, 1980년대 보드웰의 신구조주의, 최근의 이슈들을 거치며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 검토하도록 할 것이다. 이론 수업 외에 단편영화나 장편 영화의 클립을 분석하는 연습이 병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과 예술 작품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향유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과 조형 예술, 혹은 영화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와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사회현상과 미학적 현상을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훈련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일선 / 학사
이 강좌는 여러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를 보고 분석함으로써 한국 영화의 역사와 형식의 발전을 조명한다. 영화 감상은 영화 배경의 시간 순서를 따라서 진행되지만, 영화의 대사 및 형식 분석에 중점을 둔다. 또한 여성 영화, 한국인 디아스포라 영화, 퀴어 영화를 포함하여 한국 영화 산업에서 주로 다루지 않는 장르를 보며 한국 영화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문법, 서술 구조 및 감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이해함으로써 영화를 감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한국 영화의 주제적이고 형식적인 이질성을 연구함으로써 학생들은 각 영화에서의 사회문화적 배경뿐만 아니라 감독만의 예술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프레임 분석, 편집 기술, 음향 효과 및 촬영을 포함하여 영화의 형식 구조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익힐 것이며, 한국 영화의 관점과 형식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세계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쟁점들을 첨예하게 다루는 영화들을 골라서 분석하는 주제 비평 과목이다. 계급, 인종, 젠더와 같은 보편적 논점에서부터 폭력, 인권, 식민주의, 환경 등과 같은 현안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문제로 제기되는지 살펴본다. 매 학기 다른 핵심 쟁점들을 설정하고 이를 잘 반영하는 영화들을 골라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작품 비평을 동시에 진행한다. 따라서 이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사유를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다. 세계 영화를 염두에 두되 지역적, 국가적 특수성을 담은 미학적 영화들이 주된 선택의 대상이며, 기초적인 영화이론과 비평 이론의 습득도 병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필 / 학사
한국의 역사적 문화와 學으로서의 철학을 한데 엮는 방법론의 모색을 출발점으로 해서 우선 한국철학의 출발점의 문제 및 원시사상의 근본가정을 살펴본 다음, 불교, 유교, 기독교 등 종교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외래사조가 한국적으로 소화, 흡수되어 변용 및 창조적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역사적인 조감법으로 개괄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영화를 통해서 1945년 이후의 일본사회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일본사회라는 사실과 영화라는 허구를 같이 다룬다는 것은 모순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각 시대의 사회 분위기와 지향성, 그리고 대중들의 사회인식과 갈망 등은 영화를 통해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시간 순에 따라 각 시대의 주요 쟁점을 살펴봄과 동시에, 이러한 쟁점들이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확인해보는 식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 새로운 영상기술로 탄생한 영화는 기록, 오락,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현대사회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이 근대문명의 근간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 및 디지털 영상매체는 21세기의 핵심적 매체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매체의 전환은 교육현장에서도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강의는 영화매체의 발전과 독일영화사에 대해 고찰하고,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 및 개별 작품을 분석하며, 독문학 교육에서 영화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