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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Jeong-Woo; Roh, Myung-Il; Ham, Seung-Ho; Ha, Sol
2016 / Journal of Marine Science and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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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아 성향에 따른 말하기 인식의 차이를 개념도 연구방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대학생 대상 조사 결과, 독립적/상호의존적 자아 성향 집단은 말하기의 중요 요소에 대해 인식 차이를 보였으며, 이는 공감 능력, 메시지 구성력, 전달력 등에서 나타났다. 특히 독립적 집단은 준비성을, 상호의존적 집단은 소통 자신감을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경향을 보였다.
심리치료에서 자기를 다루는 법 : 맥락행동심리치료 가이드
인간 커뮤니케이션, 비서구적 관점
식민지 조선의 근대학문과 조선학연구
Structure, agency, and the internal conversation
단어 형성에 대한 표현론적 접근
Information structure and sentence form : topic, focus, and the mental representations of discourse referents
선상 문화교섭의 이해 : 바다 위의 삶
인생 벌레 이야기 : 친구와 철학자의 유쾌하고 심오한 인생여행
Discourse and psychology : an introduction
국어 교육을 위한 의사소통 이론
글쓰기 치료
Dialogical genres : empractical and conversational listening and speaking
Status and power in verbal interaction : a study of discourse in a close-knit social network
이 남자가 말하는 법 : 대한민국 스피치 박사 1호 KBS 아나운서 SERI CEO 명강사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 대화, 듣는 것이 사람을 살린다!
인생의 내공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 선택받는 전문가로 사는 5가지 관점
살아 보니, 지능 : 챗GPT와 글쓰기부터 뇌와 마음의 관계까지, 지능에 관한 특별한 대화
Discourse analytic research : repertoires and readings of texts in action
성격 좋다는 말에 가려진 것들 : 폐 끼치는 게 두려운 사람을 위한 자기 허용 심리학
Making it explicit : reasoning, representing, and discursive commitment
영어영문학
강석한Indonesian Journal of Applied Linguistics
Sim T.S.,Don Z.M.,Kuan C.S.사회과학연구
김해진, 이동훈Current Psychology
Pilarska, A.Journal of Experimental Education
Premo J.,Cavagnetto A.,Collins L.,Davis W.B.,Offerdahl E.커뮤니케이션학 연구
박정의Psychological Studies
Yamaguchi, A.; Akutsu, S.; Oshio, A.; Kim, M.-S.Nurse Education Today
Ang W.H.D.,Chew H.S.J.,Rusli K.D.B.,Ng W.H.D.,Zheng Z.J.,Liaw S.Y.,Ang N.K.E.,Lau Y.감성과학
김진희, Carmen D. StavrosituKorean Society for Emotion and Sensibility
Kim, Jinhee; Stavrositu, Carmen청소년학연구
남궁은정, 한주리, 허경호Journal of Cultural Cognitive Science
Yang, C.; Biemans, H.J.A.; Popov, V.; Zhao, Y.영미어문학
신효정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박상환; 김장이; 방병노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
Itzchakov G.,Weinstein N.,Saluk D.,Amar M.커뮤니케이션학 연구
장해순, 이만제Journal of Social and Personal Relationships
Kho C.,Zawadzki M.,Main A.International Journal of Cross Cultural Management
Pekerti, A.A.; Thomas, D.C.Health Communication
Li, H.; Feng, B.; Tong, X.상품학연구
이온누리, 나준희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미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력과 제안 능력을 심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을 개념적·형식적 측면뿐만 아니라 동시대 미술의 맥락 속에서 분석적으로 성찰한다. 작가 포트폴리오 구성, 스테이트먼트 작성 등 작가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전시 공간과 국내외 지원 프로그램의 특성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졸업 이후 자립적인 작가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자료를 준비하고, 자신의 역량을 점검·보완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대인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초 이론을 점검하고 최근 연구경향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간관계의 형성 발전 및 유지, 메시지 전략, 언어적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이다. 이외에도 의사사회적 상호작용, 자기 노출, 기만, 유머 등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토픽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증 연구를 조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사람들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등장한 상대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인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어떻게 이용하며, 다양한 매체의 속성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제반 과정 및 결과는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아래와 같은 현상이 어떠한 방식으로 발현되는지를 검토할 것이다: 언어의 성차(性差), 가상의 자아 정체성, 대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자기 표현과 불확실성의 감소, 사회적 스테레오타입, 집단 의사 결정과 집단 순응 효과, 인터넷 상의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 컴퓨터 네트워크에 의해 지지되는 협업 등이다. 기말 과제로 학생들은 독자적인 연구문제를 개발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연구를 디자인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개인, 조직, 사회적 수준에서 분석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이 과목을 이수함으로써 사회과학적인 추론과정에서 개념화와 문제구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며, 앞으로의 논문구성을 위한 필수적인 개념들을 학습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속칭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성향이나 행동방식의 차이 들이 강조되면서 한 편으로는 이것이 세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정적이 측면이 한 편으로는 이들의 이타적이고 관계적인 행동들이 부각되면서 희망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고 더 넓게는 성장기 (Childhood) 개념이 미디어화하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크게 가족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화, 정체성 형성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와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과 효과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이해하기 위한 통합적 관점을 탐구한다. 신체적, 언어적, 정서적, 사회적, 심미적, 도덕적, 인지적 역량 등 다양한 발달 영역이 개인의 성장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간 발달의 핵심 역량과 각 역량들이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어떻게 이끄는지 소개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인간 발달의 다차원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성찰하며, 교육이 지향하는 전인적 인간 형성의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고 구체적인 삶의 경험이나 교육적 상황에 적용해 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교양 / 학사
우리 민족의 전통 및 현대 문화에는 국어와 관련되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 있다. 그 중에는 중등교육 이상을 이수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사항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항들은 물론이려니와, 우리 사회의 지식인이라면 상식적으로 숙지하고 있는 듯한 사항들도 대개의 경우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다만 피상적으로만, 혹은 모호하게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 적지 않다. 본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아래와 같은 사항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축적되어 온 학술성과를 요약 제공하여 이해를 증진할 목적에서 개설되었다. 1) ‘민족’과 ‘언어’의 관계, 2) 우리 민족의 근원과 국어, 3) 우리의 민족성과 국어, 4) 국가와 언어, 5) 문자의 인류 문화사적 의의, 6) 민족사와 국어의 문자 표기사, 7) 한글의 민족 문화사적 의의, 8) 우리 민족의 국어 의식: “국어사랑 나라사랑”의 실체, 9) 분단과 국어, 남한의 “국어순화”와 북한의 “말다듬기”운동, 10) 남한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 남북한 표기법의 차이, 11) 국어의 사회학적 성격, 12) 구어와 문어, 현대국어 문어의 문제, 13) 인터넷 시대의 문어전선 / 대학원
언어를 사용하는 화자들의 언어 능력은 소리와 형태, 의미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문법에 맞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문법적인 문장을 만들어 내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실제로 언어가 사용되는 맥락에 대한 사회문화적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사회언어학은 바로 인간의 언어를 그것이 사용되는 구체적인 사회문화적 맥락과 관련지어 연구하는 분야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사회언어학의 이론적 바탕을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이라는 한 언어 공동체 속에서 우리말이 화자들의 계층, 세대, 나이, 성과 같은 사회적 요인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련되어 사용되는지, 이러한 사회적 요인들이 국어 속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으며 구조화되어 있는지를 경험적 자료를 통해 살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이너가 자신의 사상 또는 사고능력을 가지는 것은 필수적 요소이다. 디자이너 자신의 고유한 언어의 룰만 정해지면 그 대상은 상관없이 자신의 디자인 세계의 확장이 가능하다. 본 교과목은 디자이너 개인의 사상 또는 컨셉 구현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수업의 전반부에는 먼저 기존의 유명 디자이너들에 대한 디자인 리뷰를 진행하며, 그들의 디자인 의도와 문제의식을 파악하고, 그것들을 반영한 메세지 표현방법(조형언어, 형태 요소, 컬러팔레트, 재료의 표현)등을 탐색한다. 후반부에는 워크샵을 진행, 본인의 생각과 유사한 디자이너를 선정, 디자이너와 공통된 생각을 본인만의 조형언어를 통하여 표현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연구를 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강생들이 주체적으로 연구문제를 도출,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때 사람들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인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어떻게 이용하며, 다양한 매체의 속성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제반 과정 및 결과는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으로 온라인 상의 자아 정체성,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간 관계의 형성과 유지, 사회적 네트워크 사이트,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의 집단 압력,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한 협업 등과 관련된 주제들을 다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