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연구는 대중의 과학이해(PUS)에 대한 전통적 접근과 구성주의적 접근을 비교 분석하여 과학기술과 대중의 관계 변화를 이론적으로 분석한다. 전통적 PUS는 과학 대중화에, 구성주의 PUS는 과학 민주화에 영향을 주었으며,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의 PUS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과학기술의 민주화 및 참여적 거버넌스로의 전환 가능성을 모색한다.
Between understanding and trust : the public, science and technology
(21세기 교양) 과학기술과 사회
과학기술의 사회학 : 과학기술과 현대사회에 대한 성찰
Public science in liberal democracy
Are science and mathematics socially constructed? : a mathematician encounters postmodern interpretations of science
The Nature of technological knowledge : are models of scientific change relevant?
Science, social theory and public knowledge
Science, freedom, democracy
철학의 욕조를 떠도는 과학의 오리 인형 : 과학의 철학적 기원
Remaking participation : science, environment and emergent publics
Philosophy and technology II : information technology and computers in theory and practice
과학기술학 편람.
과학기술학 편람.
과학기술학 편람.
과학기술학 편람.
과학기술학 편람.
과학기술학 편람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in postwar Japan
Science studies : an advanced introduction
과학기술학연구
김명심, 김지연기술혁신연구
박희제, 김명심Journal of Social Thoughts and Culture
Kim Myung Sim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손향구교양교육연구
현남숙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손향구Sociological Review
Michael, M.FRONTIERS IN COMMUNICATION
Jensen, Eric A.; Gerber, Alexander사회과학연구
김환석Acta Sociologica (United Kingdom)
Catto R.,Riley J.,Elsdon-Baker F.,Jones S.H.,Leicht C.과학기술학연구
강윤재, 김규태, 이종임교양학 연구
김시정, 고운이, 양윤의, 최윤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Bristol, England)
Irwin AHistory and Technology
Trischler, Helmuth; Bud, RobertHistory of the Human Sciences
Pettit, M.; Young, J.L.Epistemology and Philosophy of Science
Pirozhkova S.V.기술혁신연구
박희제; 김명심FRONTIERS IN SOCIOLOGY
Green, Gill; Johns, TraceyJournal of Science Communication
Peterman K.,Garlick S.,Besley J.,Allen S.,Lambert K.F.,Nadkarni N.M.,Rosin M.S.,Weber C.,Weiss M.,Wong J.Minerva
Conceição, Cristina Palma; Ávila, Patrícia; Coelho, Ana Rita; Costa, António Firmino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또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과학기술의 상호 관련을 탐구한다. 과학기술을 단지 그것을 생산하는 과학자 공학자의 관점에서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고 향유함으로써 그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와의 관련 하에서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회에서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다루고 이를 상호 비교하여, 과학과 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역사적 상호작용, 그리고 오늘날 기술발전이 제기하는 윤리적, 정치적, 경제적 쟁점들에 초점을 맞추어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한다. 그리고 과학기술에 의해 초래된 사회제도의 변화와 관련하여 사회적 관계, 규범, 가치 등의 변화를 탐색하고, 또한 과학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주는 조직적, 사회적 결정요인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역사를 통한 과학정책의 변화과정을 다루되, 주로 20세기 과학정책의 여러 측면, 즉 과학기술활동을 수행하는 대학, 기업, 그리고 정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과학자사회의 성립, 과학연구재단의 설립, 기업에서의 과학연구, 산학협동, 과학기술의 이전, 선진국과 후발국의 과학정책, 현대 한국의 과학정책의 역사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혁신체계와 과학기술예측과 평가에 대해서 간략히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커뮤니케이션학에서 네트워크 과학의 관점과 공동체주의적 시각이 필요한 이유를 커뮤니케이션학의 지적 전통의 측면에서 상세하게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과학과 공동체 연구에서 개발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주요 이론들과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다음으로 이러한 이론과 개념들이 커뮤니케이션학에 어떻게 수용되어 구체적인 연구들에 적용되어왔는지를 살펴본 후,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이 네트워크 과학의 관점과 공동체주의적 시각을 이용하여 어떠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경제질서의 통합과 긴밀화를 중심으로 시작된 세계화와 글로벌화는 한국 사회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과학기술의 발전이 서구민주주의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확대하면서 한국 사회는 두 가지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하나는 정치, 경제적 외적 수요에 대한 대응이다. 다른 하나는 정치, 경제적으로 내적인 규범과 관행의 축적이다. 본 강의는 한국 사회가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는 정치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한국 정치 제도와 글로벌화와의 적합성, 한국 엘리트들의 정치인식과 국제감각, 한국 대중들의 사회변혁 의식 등 제도, 행태, 문화를 세분화하고 각 분야에 대한 이해 및 분야별 연계성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본 강의는 국제대학원 한국학 전공과정의 외국인 학생들의 글로벌 시대의 한국과 정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의 과학기술을 문화적인 지식체계와 실천양식으로 파악하는 과학기술인류학의 관점에서 과학기술과 관련된 문제와 쟁점들을 민족지적 방법에 의해서 탐구한다. 인류학 연구의 핵심 주제인 인간의 삶(생명, 생활, 생태, 생존)이 과학기술과 사회문화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구성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이 이 과목의 주요한 탐구 내용이다. 1) 생명공학의 발전에 따른 자연/문화라는 이분법적 개념의 재배치, 2)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른 가족, 성, 사람됨, 아름다움의 재구성, 3) 환경위기의 확산으로 인한 종족성의 변화와 객관성에 대한 신뢰의 문제, 4) 종교적 관습과 전통지식이 과학기술과 교차함으로써 발현되는 새로운 삶의 양식이 중요한 주제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이 사화와 맺고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며, 사회속에서의 과학기술의 역할, 각국의 과학기술의 현황과 발전방안, 과학기술관련 사회적 문제, 과학기술자의 사회적 책임 등의 주제를 포함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서구 과학발전의 역사를 지성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 개관함으로써 그 본질, 방법, 기능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한다. 과학적 사실의 연대순 나열이나 세부적, 전문적 내용보다는 주요 개념, 이론의 변천과 그 사회적, 사상적 배경을 중시한다.전선 / 학사
현대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사회적, 윤리적 논의들을 제기하고 있다. 본 과목은 과학기술학(STS)의 관점에 기반하여 과학자 개인, 과학자 사회, 과학 제도와 문화 등 여러 층위에서 과학적 실행과 지식이 불러일으키는 윤리적 이슈와 사회 정의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생명공학,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첨단 분야에서 일어나는 혁신의 과정에서, 정의로운 혁신은 무엇인지 논의할 것이다. 나아가 환경오염, 기후변화, 과학기술적 재난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과학기술과 사회가 맺는 복잡한 상호관계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본 과목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민주주의, 분배정의, 돌봄과 지속가능성 등 사회정의에 관한 쟁점들을 과학기술학의 분석적 관점을 통해 탐구할 것이다. 본 수업은 과학기술과 혁신, 사회정의 이슈들에 관심있는 이공계열 및 인문사회계열 학생들 모두에게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인과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일상생활 뿐 아니라 과학적 진보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인과 관계를 상관관계로부터 구분하는 것이나 비실험 데이터로부터 인과 중재의 효과를 측정하는 것은 의사 결정이나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는데 중요해지고 있다. 이 과목은 인과 추론 방법에 대해 데이터사이언스와 인공 지능의 관점에서 고찰 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