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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규
2021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Kim Y.,Kim T.,Kim D.,Yoon J.
2020 / Journal of Korea Water Resources Association
김병찬, 하석재, 양지경, 이인철, 강동성, 한봉석, 한유진
2017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정효선, 윤혜현
2023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Martín-Pinto P.,Sanz-Benito I.,Santos M.,Oria-de-Rueda J.A.,Geml J.
2021 / Ecological Indic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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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해동대학교 신입생들의 문화학습 과정을 현상학적 실존체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문화학습 과정은 ‘이상한 문화 대면하기’, ‘새끼 해동인 되기’, ‘해동국 국민 되기’의 세 국면으로 나뉘며, 특정한 달, ‘우리’라는 표현, 크림슨색과 호랑이, 선후배 관계 등이 중요한 문화적 요소로 나타났다. 이러한 과정을 ‘공동체 형성’ 및 ‘주름 펴기’의 의미로 해석하며, 후속 연구를 제언하였다.
중앙아시아 출신 유학생의 상호문화소통과 문화적응
The Eastern train on the Western track : an Australian case of Chinese doctoral students' adaptation
미국의 대학생은 지금
Teaching to promote intellectual and personal maturity : incorporating students' worldviews and identities into the learning process
문화 간 적응교육 : 반성과 과제
다문화교육의 지형 : 질적연구 사례를 중심으로
Asian students' classroom communication patterns in U.S. universities : an emic perspective
나를 발견하는 인류학 수업 : 문화인류학으로 청소년 삶 읽기
한국어교육자를 위한 문화교육의 이론과 쟁점 =
Lifelong learning, the arts and community cultural engagement in the contemporary university : international perspectives
The impact of culture on organizational decision-making : theory and practice in higher education
Making the grade : the academic side of college life
Academically adrift : limited learning on college campuses
The real world of college : what higher education is and what it can be
한민족문화인가, 다문화인가? : 한·중 국제결혼을 통해 본 한국의 다문화 가정
인지와 감정의 내러톨로지
The cost of inclusion : how student conformity leads to inequality on college campuses
Bridging the gaps : contextualization among Korean Nazarene churches in America
Ritual, ceremonies, and cultural meaning in higher education
이은혜 · 2016
질적탐구
윤혜향; 김지영; 오윤희; 이미나 · 2025
청소년상담학회지
박영우 · 2013
교육학연구
김혜정 · 2024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차봉준; 김은경; 한윤영 · 2022
교양교육연구
최승은 · 2020
열린교육연구
윤갑정 · 2019
동아인문학
이유경 · 2014
이중언어학
이수진, 장자초, 김유리 · 2016
한국교육문제연구
윤창국; 이혜선 · 2014
평생교육학연구
일선 / 학사
한류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는 한국 미디어문화의 발전과 성공에 대한 입문적 수업이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50년대-90년대에 이르는 한국 대중문화 형성에 대한 사적 고찰에 이어 한류현상의 형성과 동아시아 내부에서의 수용현상을 다룬다. 이 기간 한국사회의 민주화, 동아시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산업의 특징적인 발전, 디지털 문화와 같은 구조적 원인과 환경의 조성에 촛점을 맞춘다. 후반부는 초국적 한국 미디어문화의 핵심적 콘텐츠인 드라마, 케이팝, 그리고 BTS현상에 집중한다. 초국적 수용, 글로벌 팬문화, 혼종성, 한류를 구성하는 디지털 문화형식과 실천, 스토리텔링 전략, 문화 세계화의 새로운 플랫폼 등 한류연구가 지난 20년간 집적한 핵심적인 이론과 현행 이슈를 다룬다. 이 수업을 통해서 젠더, 인종, 세대의 차원이 어떻게 국내적/지역적/세계적 차원과 상호교차하며 정체성담론을 형성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전선 / 학사
한류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의 글로벌 대중문화로의 발전과 성공에 대한 입문적 수업이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50년대-90년대에 이르는 한국 대중문화 형성에 대한 사적 고찰에 이어 한류현상의 형성과 동아시아 내부에서의 수용현상을 다룬다. 이 기간 한국사회의 민주화, 동아시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산업의 특징적인 발전, 디지털 문화와 같은 구조적 원인과 환경의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후반부는 초국적 한국 대중문화의 핵심적 콘텐츠인 드라마, 케이팝, 그리고 BTS현상에 집중한다. 초국적 수용, 글로벌 팬문화, 혼종성, 한류를 구성하는 디지털 문화형식과 실천, 스토리텔링 전략, 문화 세계화의 새로운 플랫폼 등 한류연구가 지난 20년간 집적한 핵심적인 이론과 현행 이슈를 다룬다. 이 수업을 통해서 젠더, 인종, 세대의 차원이 어떻게 국내적/지역적/세계적 차원과 상호교차하며 정체성담론을 형성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디지털환경으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 산업적 가능성을 모색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우선 요구되는 것은 새로운 디지털기술과 인간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일이다. 또한 디지털매체를 매개로 새롭게 등장하는 인간 대 인간의 만남,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 대인관계의 발전을 이해하는 일도 새로운 기술발전의 사회적 함의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 된다. 본 과목은 휴먼/컴퓨터 인터페이스 및 컴퓨터매개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주요이론 및 연구성과 등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화 변동에 미치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요인을 개체-개체 관계 및 개체-집단 관계, 개체-환경 관계 등이 전제된 시뮬레이션 환경 속에서 시공간적으로 변수화하여 관계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문화 변동 현상을 종적 측면에서 문화 진화의 측면에서 접근하고, 횡적 측면에서 문화 생태의 측면에서 접근하는 이론적 논의를 진행한다. 더불어 문화 변동 현상의 ABM 접근을 위한 고급 방법론적 논의를 실습 위주로 전개한다. 본 교과목은 다음의 핵심적 주제를 다룬다. 1) 패턴 지향형 모델링(Pattern-Oriented Modelling, POM)에 관한 개괄 및 실습 2) 파라미터화, 분석과 통계, V&V 등의 의미와 소개 3) ODD 프로토콜을 활용한 모델 구축 중급 실습 4) 모델 파라미터화 중급 실습 5) 모델 결과의 중급 분석과 통계 6) V and V, Sensitivity, Rubustness, Uncertainty 분석의 검증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짓게 하는 기본적인 요소이자 문화의 발전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특성이다. 이 과목은 언어행위를 문화와의 연관관계 하에서 개설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 첫째, 인간 언어행위의 특성을 살피고, 둘째, 각 사회, 민족의 다양한 언어사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셋째, 언어행위와 문화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언어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언어행위가 문화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창조적인 패션디자인을 위해서 끊임없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발상과 전개는 매우 중요하다. 학부 과정에서 익히고 습득한 디자인과 제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이의 활용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한 훈련을 위한 과정이다. 비단 패션디자인이나 의류 관련 디자인을 넘어서 다양한 타 디자인의 조형적 특성에 대해 고찰하고 뛰어난 다양한 디자이너의 작품을 포괄적인 시각에서 고찰함으로써 디자인 발상의 폭을 넓히고 이를 패션디자인에 적용하기 위한 아이디어 전개 능력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언어(Language), 말(Speech), 의사소통(Communication)의 제측면을 인간 및 문화의 시각에서 관찰, 분석함으로써 언어, 사회, 문화간의 밀접한 상호관련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언어인류학 또는 언어, 사회, 문화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며, 둘째, 한국사회에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연구주제들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의 교육과정과 관련된 여러 요인들과 각 요인들의 상호작용, 그리고 한국어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탐구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한국어 교육내용의 선정과 위계화, 내용 체계의 조직 의 원리 등을 언어 요인, 문화 요인과 결부시켜 집중적으로 논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다중언어·다문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한국언어문화 현상과 (한)국어 교육이 실천되는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고, 학습자 배경·정체성·언어권 문제를 고려한 (한)국어 교육의 체계적 접근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언어와 사회·문화의 관계를 다루는 사회언어학적 관점을 토대로, 양층/다층언어현상, 코드스위칭, 트랜스랭귀징 등의 다중언어 현상의 실제와 이론적 쟁점을 분석하고 논의한다. 또한, 국내 제2언어로서의 (한)국어(KSL) 교육과 국외 계승어로서의 (한)국어(KHL) 교육의 다중언어·다문화 풍경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교육 내용 및 방법, 언어교육 정책 등을 비교·분석한다. 이를 통해 다중언어현상과 다문화주의 개념, 제2언어·계승어 교육의 언어학습 및 사회문화 특징을 이해하고 그 특징에 맞는 교육과정, 교육자료 개발 설계 등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 사회과교육의 사회·문화 부분을 지도하기 위한 준비과목으로서 문화인류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문화의 개념, 발전과정, 문화변동, 한국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화의 제문제를 학습하는 과목이다. 이 과목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문화에 관한 개념과 일반적인 이론을 학습하고 다음에 한국문화의 특수성, 사회변동과 문화적 갈등의 문제, 한국에 있어서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의 갈등과 극복을 위한 과제 등을 연구한다. 끝으로 한국문화의 제 문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발표를 하고 토론한다. 사회과교육과 문화의 관계가 이 과목에서 계속적으로 추구된다.전선 / 학사
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