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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 Yeol Yun, Sungwoong Yang, Hyun Mi Cho, Seunghwan Wi, Sumin Kim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Green Technology
유보경, 홍준표, 송하연, 변의홍
2022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Choi A.E.S.,Roces S.A.,Dugos N.P.,Wan M.W.
2022 / Computers and 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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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동물 해방론과 동물 권리론을 일관되게 적용하면 자연에 개입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며, 이는 포식 문제를 통해 제기되는 비판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포식을 막기 위한 자연 개입은 터무니없는 결론이 아니며, 오히려 포식으로 인한 고통을 줄일 의무가 있음을 주장한다.
동물 윤리 대논쟁 : 동물을 둘러싼 열 가지 철학 논쟁 =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 철학, 채식을 말하다
동물 : "관계적 타자"
Morals, reason, and animals
채식의 철학 : 동물권을 넘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음식과 동물에 관한 윤리
동물을 위한 윤리학
Killing happy animals : explorations in utilitarian ethics
동물의 권리
Fellow creatures : our obligations to the other animals
The political theory of animal rights
Introduction to animal rights : your child or the dog?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동물노동 : 종간 정의를 이야기하다
The ethics of animal research : exploring the controversy
근대의 시선에서 보는 식물, 동물, 행성 서사
A theory of justice for animals : animal rights in a nonideal world
Ethics and animals : an introduction
동물은 생각한다 : 인간은 동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생명의 여정 : 생물은 어떻게 자연세계를 형성해 왔을까
Journal of Agricultural and Environmental Ethics
Kapembwa, Julius철학탐구
최훈Res Publica: A Journal of Moral, Legal and Social Philosophy
Milburn, JoshRelations
Bruers, Stijn윤리학
장동익Relations
Mikel Torres철학연구
최훈Religious Studies
Crummett, DustinReligious Studies
Crummett D.철학탐구
최훈Ethical Theory and Moral Practice: An International Forum
Sözmen, Beril İdemen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이승훈, 이호Animal Sentience
Woodford P.,Carter A.Journal of Indian Council of Philosophical Research
Jena, Nibedita PriyadarshiniAmerican Catholic Philosophical Quarterly
Macdonald P.A.Journal of Agricultural and Environmental Ethics
Keulartz, J.Ethical Theory and Moral Practice
Nico Dario Müller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Hayry, Matti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Häyry, Matti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이승훈; 김동규전선 / 학사
동물보호 또는 권리에 대하여 실험동물, 반려동물, 축산용 동물 그리고 야생동물로 구분하여 그 근본적인 개념에 대하여 설명한다. 제외국의 동물보호에 관한 제도와 사회적인 요구에 대하여 검토하고 국내의 동물보호법의 실상 그리고 동물보호단체의 활동 등을 토의한다. 특히 실험동물의 복지에 관해서는 기관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기능과 운영에 대하여 그리고 축산동물에 대해서는 생전의 사육기준 과 도축시의 운반과 안락사등에 대하여 그리고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유기의 방지와 질병의 치료 등에 대하여, 야생동물에 대해서는 행동학적 특징에 대하여 강의한다. 각각의 동물에 대한 복지 기준이 어떻게 설정되어야하는지 동물의 생리학적 및 행동학적 그리고 병리학적 기준에 대한 검토를 한다. 이러한 검토를 기반으로 국제적인 조류에 맞는 동물보호 기준을 예측해보고 국내의 동물보호에 관한 제반문제를 검토한다. 그리하여 동물보호 또는 동물복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토의하고 그러한 방향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며 동물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1:인간과 동물>강좌는 기존의 인간-동물관계의 이분법적이고 위계적인 질서와 규범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공존과 얽힘의 가능성을 인간-동물관계에서 모색하는 학술적, 사회적 노력을 다룬다. 기후위기, 인류세, 팬데믹, 포스트휴머니즘 상황에서 인간-동물관계에 대한 학제적, 실천적, 윤리적 이해를 다각적으로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동물 관계와 관련된 이슈는 생활에서 직면하는 크고 작은 실천적 의사결정으로부터 국가의 정책 및 국제적 협력과 관련된 문제까지 다양한 차원으로 존재한다. 수의학, 문학, 사회학, 인류학 등 다양한 학문적 틀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바라보고 토론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은 인간 사회 속 동물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와 맥락을 이해하고 인간-비인간의 상생적인 공존 방식을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조망함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간이 동물에 끼친 영향, 혹은 그 반대 경우 등 일방향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양자 간의 상호작용을 다루고자 한다. 다양한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 중 수업에서는 수렵과 야생동물, 가축화 등을 포함하는 몇 가지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할 것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장기적인 시각으로 동물과 인간의 관계 형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역사 연구에 적용되는 과학적 방법론에 친숙해지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생태윤리 및 생명의료윤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태윤리에 관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탈인간중심주의, 전체론, 동물권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생명의료윤리에 관해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뇌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등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새로운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전선 / 학사
" 본 강좌는 인간과 자연 등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강좌는 우선 ‘생명에 대한 정의’와 ‘생명과 윤리의 관계에 대한 이해’에 관하여 다룬 이후 자연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 그리고 인간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에 대하여 논의한다. 자연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파토센트리즘, 생명중심주의, 전일주의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인간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등 생명윤리학의 기존 주제들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새로운 발전에 따른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 "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개체론과 전체론 간의 논쟁점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철학적인 입장에서 다룸으로써, 구체적인 환경정책 내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초를 제시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인류는 여전히 동물을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재료로 활용하기도 하고 레저활동에 쓰이기도 하며 질병치료를 위한 실험동물로 의생명과학에 도구로 이용되기도 한다. 반면 어떤 동물은 가족 구성원 내지는 반려자 역할을 부여하기도 한다. 본 교과목은 생명체로서의 동물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동물과 인간의 다양한 형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본 강좌를 통해 동물을 인간과 같은 생명체로서 여기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사는 법을 강의와 토론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의 기초학문의 이론을 인간의 복식행동에 적용하여 복식과 인간행동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구체적인 주제로는 인상형성, 동조성, 유행, 역할, 자아개념, 성격, 신체이미지, 사회계층 등이 있으면 각 주제별로 기초 이론을 학습한 후 이에 근거하여 인간의 복식행동을 설명한다.전필 / 학사
동물영양은 살아있는 동물과 사료의 관계를 규명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동물의 유지, 성장 및 번식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사료섭취, 소화, 대사, 배설과 다양한 종류의 합성등이 포함된다. 동물성식품의 수요는 인류의 숫자와 경제적 수준이 높아질수록 계속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영양의 정의, 현대 농업과 사회에서의 동물영양의 중요성, 영양소 대사에 대한 최근의 이해, 동물사료의 배합 등을 공부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학생들이 동물영양학을 이해할 때 동물들은 이전에 비해 더욱 균형된 영양소를 섭취하여 궁극적으로 동물성 식품생산을 위한 생산효율도 꾸준히 증대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야생동물의 비교해부학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해부학적 차이가 강조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은 포유동물의 진화와 적응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학기의 중간에, 박물관과 동물원을 방문하는 계획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문, 답사는 지식의 축적을 도와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생명과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학부생들에게 생명과학의 인문학적 쟁점들이 무엇이고, 생명과학이 기존 인문사회학에 던지는 도전과 함의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토론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화생물학, 신경과학, 유전학, 발생생물학, 생태학 등이 유전자, 뇌, 인간, 사회에 대해서 어떠한 논쟁적 이론들을 제시해왔는지를 핵심적으로 살펴볼 것이며, 그런 이론들이 어떠한 개념적, 철학적 쟁점들을 담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 생명과학이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에 어떠한 새로운 함의를 주는지를 탐구함으로써, 과학의 발전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야생동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기초적인 동물 분류, 해부, 생태이론 및 최근 연구되는 분야를 소개해 야생동물학 관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강의 초반부에는 포유류와 조류의 분류, 생물지리학, 생물의 자원이용 등 생태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학습하고 중반부에는 개체군생태학 이론을 소개하여 개체군 성장과 조절, 개체군간 경쟁, 포식과 기생, 니치 이론 등을 강의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인 생태 이론을 학습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진화학 및 유전학 등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생태계 내 다양성의 감소를 억제하는 방안을 연구하도록 한다. 후반부에는 야생동물 생태에 대한 구체적인 실험방법 및 실험모델을 소개하고 표본 제작 방법을 실습하여 야외 조사를 위한 기초 지식을 익히도록 한다. 이를 바탕으로 포유류 포획, 조류 군집 조사 등을 실시해 수업 시간에 배운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