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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현, 노주현, 이재윤
2017 / International Journal of Costume and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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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여성의 전쟁 시대 복장인 몬페가 일본 식민지 시대의 유산에서 현대 패션 아이템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밈 이론을 통해 설명한다. 몬페 밈은 디자인, 기능성, 대중적 이미지 변화를 통해 부정적인 인상에서 긍정적인 인상으로 진화했으며, 대중 매체를 통해 확산되어 다양한 연령과 성별의 소비자에게 퍼져나갔다.
마인드 바이러스 : 생각을 전염시키는 바이러스, 밈(Meme)
Japanese fashion cultures : dress and gender in contemporary Japan /
Fashioning identity : status ambivalence in contemporary fashion
A cultural history of dress and fashion.
Kimono style : Edo traditions to modern design : the John C. Weber collection
패션의 문화와 사회사
Prêt-à-Porter, Paris and women : a cultural study of French readymade fashion, 1945-68
The image factory : fads and fashions in Japan
옷장을 열면 철학이 보여
World clothing and fashion : an encyclopedia of history, culture, and social influence
(렌즈에 비친) 중국 여성 100년사
Fashion : an introduction
세계 복식의 역사 : 우리가 걸친 모든 것을 통해 여행하는 우리가 살아온 세계
La culture des apparences : une histoire du vetement (XVIIe-XVIIIe siècle)
Marketing fashion : critical perspectives on the power of fashion in contemporary culture
(문화와 역사가 담긴)옷 이야기
박테리아에서 바흐까지, 그리고 다시 박테리아로 : 무생물에서 마음의 출현까지
Fashion tales : feeding the imaginary
한국연극학
이주영복식문화연구
김고운복식
조우현, 김미진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이우재만화애니메이션연구
이선영; 이승진민속학연구
윤양노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조한아, 김영인Fashion Theory
Julie Valk복식문화연구
최지은; 김경아The Research Journal of the Costume Culture
Kyunga Kim; Ji-Eun Choi대한건축학회논문집
양완석복식
이진민Journal of Asian Architecture and Building Engineering
Yang, Wanseok; Seo, Eugene복식
박누리; 김지연패션 비즈니스
양정희; 박혜원昌吉学院学报 / Journal of Changji University
王静기초조형학연구
박상권设计艺术研究 / Design Research
王超; WANG Chao한복문화
정주란, 김용문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이영미, 이상은전선 / 대학원
오늘날 정보화의 가속화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패션미디어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신문, 패션전문지, TV, 디지털미디어 등 현대사회에서 주로 활용되는 패션미디어들의 특성들을 파악해봄으로써 패션미디어의 효과적인 활용 전략을 수립해본다. 또한 각종 미디어에 담겨있는 패션 기사들을 분석해봄으로써 패션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재킷 패턴 설계와 제작 과정을 다루는 과목으로 재킷의 의복구성법을 이해하고 인체치수와 체형에 따른 재킷 설계 방법과 보정 방법을 배움으로써 체형에 적합한 재킷 패턴설계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3차원 가상 착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재킷의 디자인 변형, 색채, 소재를 다양하게 적용해 봄으로써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문화적인 배경과 예술과 연관시켜 복식의 변천을 학습함으로써 현대 패션의 조형성에 대한 이해와 패션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 수업을 통해 패션디자인 작업을 위한 다양한 영감을 얻고 미래 패션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패션디자인 기초에 이어지는 과목으로 특정 주제를 갖고 평면에 제작된 패션디자인 스케치를 실제로 3차원의 입체로 완성하는 제작 과정과 방법을 연습함과 동시에 패션 컬렉션의 과정을 이해한다. 매주 제시되는 패션 동향에 따른 패션의 변화, 기타 다양한 민속 복식들에 대한 고찰, 유명한 디자이너의 작품 세계에 대한 연구, 미술 양식의 변화와 현대 디자인 경향에 대한 연구 등 다양한 시각으로 복식 디자인에 접근한다. 제작된 디자인 작품들을 실제 무대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갖는다. 연출과 기획과정의 실습을 통해 패션 디자인의 세계를 좀 더 실제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의복을 이해하고 이를 착용하는 인체의 구조(골격, 근육, 피하지방 등)의 동작에 따른 체형의 차이 등을 학습한다. 또 마틴(Martin)계측법과 3차원 계측방법을 통해서 인체를 관찰하여 수리적으로 체형을 정의하고 이를 기초로 의복구성 원리를 적용하도록 관련시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설치와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 미술의 전개와 그 이론적 토대를 살펴본다. 설치, 개념, 퍼포먼스는 회화와 조각과 같은 전통적 매체의 물리적 기반에서 탈피하여 기존의 미술 개념의 범주에 도전하고 이를 확장하였다. 또한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은 1970년대 이후 발전하였던 젠더.퀴어 담론.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저항. 정체성 정치, 그리고 후기식민주의와 같은 급진적.개혁적 사회.정치적 담론과 연계하여 미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었다. 현대미술 안 설치.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를 이용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이들의 (비)매체적 탐색과 담론적 실천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이 제기하는 비판적 사유가 동시대 미술의 형성과 전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고찰한다.전선 / 학사
한류 현상—K-pop에서 김치에 이르기까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국제적인 인기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21세기 한국의 대중문화는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한류는 이 수업에서 다룰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지난 20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광범위한 한국 대중문화의 정치사회학적 역동과 관련되어 있다(물론 때로 그보다 이전 시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지만 말이다). 한류 이외에도, 민중 운동을 비롯한 대중들의 저항의 문화; 문화 산업과 대중문화; 소비문화; 팬덤 문화; 한국 음식의 세계화;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남한에서 나타났기에, 이를 남한 사회라는 보다 넓은 맥락 속에 위치 지으면서, 특히 계급, 젠더, 그리고 민족성의 문제와 연관 지으면서 말이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매스컴 연구에서 필요한 질적 연구방법을 가르치는데 주목적이 있다. 질적 연구방법은 사회현상을 통제하거나 예측하는데 있지 않고 그것의 참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이다. 질적 연구방법에는 구체적으로 연구주제의 생성 처리, 구술사 또는 문헌 조사, 민속지학적 연구, 그리고 특정 아카이브의 분석기법 등이 있다. 그 밖에 이 과목에서는 참여관찰방법, 심층 인터뷰 기법, 역사적 연구방법 등도 취급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화, 방송, 게임, 대중음악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공연, 전시 등 순수예술 산업과 관련된 마케팅 이슈를 다루게 되며, 일반 기업의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수업은 주로 문화예술 마케팅에 관련된 국내외 문헌을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산업 특유의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 및 사례에 대한 강의가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패션 디자이너와 기획자의 입장에서 2-D 패션디자인 구성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패턴 운용과 변형을 학습하는 과목이다. 궁극적으로 착용자의 인체 위에서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패션디자인을 위해 패션디자인 스케치를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하게 하는 디자인 구성을 이해하고, 소재 및 디자인 디테일을 고려하여 창의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 테크닉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