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홍성실, 김규배, 송인암
2017 / East Asian Journal of Business Economics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한국 행정학의 발전을 위해 서구 이론의 맹목적 수입이 아닌, 한국 현실에 기반한 내생적 이론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보편성과 특수성의 균형과 상호의존성을 확보하고, 비판적 실재론과 실용주의를 과학철학적 기반으로 제시하며, 현실 반영적인 이론 개발을 위한 연구 방법 및 전략을 제안한다.
한국 행정학의 한국화론 : 보편성과 특수성의 조화
한국의 행정이념과 실용행정
(다시 읽고 싶은) 한국행정학 좋은 논문 12선
한국행정의 연구
한국 행정학의 해석학적 접근
(다시 읽고 싶은) 한국행정학 좋은 논문 10선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
(다시 읽고 싶은) 한국행정학 좋은 논문 13선
조선 기록문화의 역사와 구조 =
한국행정연구 : 도전과 과제 =
넘나듦(通涉)의 정치사상
질적인 문화기술연구방법론 : 세월호 광장에서 50일
Governance as social and political communication
韓國行政法論
Culture, creation, and procreation : concepts of kinship in South Asian practice
한국 행정학의 역할과 미래의 설계 : 회고와 발전 방향의 모색
행정학
몽골-고려 관계 연구
한국 현대 실천철학 : 박종홍에서 아우토노미즘까지
교육행정학연구
변기용경제와 사회
김태균경제와 사회
김태균한국정치학회보
김현구한국사회와 행정연구
배병룡한국정치학회보
김현구한국행정학보
권향원, 최도림교육행정학연구
변기용, 이현주, 이승희, 손다운교육행정학연구
변기용, 이인수한국공공관리학보
이종수교육행정학연구
신현석한국사회와 행정연구
김준현한국행정학보
권향원; 공동성JOURNAL OF MANAGEMENT STUDIES
Wickert, Christopher; Potocnik, Kristina; Prashantham, Shameen; Shi, Weilei (Stone); Snihur, Yuliya한국행정학보
권향원, 공동성Oughtopia (오토피아)
김현구한국행정학보
임의영정부학연구
신희영교육행정학연구
신현석, 홍지오, 윤혜원통번역학연구
이도흠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에 대한 과학철학 논의를 소개하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 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연구 설계의 중요성과 설계의 논리 구조와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향 후 질적/양적 방법론 학습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행정학 및 정책학 분야에서 발생하는 현상의 과학적 이해와 실증분석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반적으로 실증적 사회과학 조사 방법론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며, 양적 방법론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연구문제와 가설 설정, 분석 자료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문제점을 소개하며 조사연구의 실제 적용능력을 고양하기 위해서 조사 설계 실습을 병행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의 행정법 이론과 제도를 비교연구함으로써, 우리 행정법이론의 발전을 위한 토양을 퐁부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세계화에 따라 더욱 활발해진 국가간 상호작용이 행정법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학사
20세기 들어 사회가 발전하고 분화될수록 정치의 무게중심은 통치의 개념에서 관리를 의미하는 행정의 개념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행정학의 기본원리와 발전역사를 시론적으로 소개하고 보다 발전된 세부 행정학 분야의 연구를 위한 단초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학의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이론과 연구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국어교육에 적합한 고유의 연구방법론이 정립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한국어교육의 학문적, 실제적 현실에 대한 반성적 고찰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적용되어 온 연구방법(론)을 비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의 해결 방안을 이론적, 실천적 차원에서 모색해 본다. 이를 통해 한국어교육 연구의 수월성을 증진하고, 한국어교육 현장에 적합한 연구방법론 및 한국어교육 교수법을 마련함으로써 한국어교육의 다양화와 세계적 실천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국문개요) · 자연법론과 법실증주의의 문제는 법의 개념, 법의 효력, 법의 이념, 법과 도덕의 관계, 법해석 방법, 입법정책 등을 둘러싼 논의에서 빼놓을 수 여러 이론들을 공부하고 법철학의 역사를 공부한다. 이를 바탕으로 법철학적 원리를 우리사회 실제 문제에 적용한 응용법철학의 분야를 개척한다. 법판단의 객관성 문제, 특히 법관의 법해석과 적용의 객관성 문제 · Posner의 실용주의적 법해석 태도, Dworkin의 법의 連作性 강조, Engisch의 법률에 충실한 의미탐구의 비교분석 · 해석의 의미와 한계, 법철학의 역할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학문분야로서의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초, 즉 교육과정의 개념, 영역, 성격, 주요 쟁점 등을 다루는 문헌들을 숙독함으로써, 교육과정이론의 발달과정과 연구방법론, 그리고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시민사회 관계의 거시적 맥락에서 접근하여 한국정부론·한국행정론을 연구하는 박사과정 세미나이다. 근대 ‘국가’와 시민사회에 관한 다양한 이론들의 한국적 적실성에 대해 역사적 및 비교론적 시각에서 논의한다. ‘국가’의 형태, 기능, 기구, 자율성, 강도, 경도, 능력, 경쟁력, 실패, 흥망, ‘정부성’ 등의 관련 개념들을 다양한 추상수준에서 이해하고, 경험적 연구로 연계한다. 세미나 참여자가 선정한 세부 주제를 연구하기 위한 개인적 분석 틀의 구성을 유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외교학 연구를 설계하는 법과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연구 질문을 선정하는 법, 논리와 이론에 기반하여 가설을 세우는 법, 개념을 조작하는 법, 자료를 수집하는 법, 그리고 논리를 검증하기 위해 적절한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연구설계와 자료 수집에 있어 사례연구, 과정 추적, 필드 인터뷰 등 질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뿐만 아니라 행정 데이터, 설문조사, 무작위 실험 등 양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를 모두 포괄한다. 즉 본 강의는 정치학 연구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메뉴(menu)를 소개하고, 연구 질문에 알맞은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각 방법론적 접근이 갖는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과학적 연구의 패러다임 등 방법론적 진화 과정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각자 하나의 연구설계 계획서를 작성하여 평가받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학문방법론으로서의 분석과 종합, 연역과 귀납, 귀납법의 방법론으로서의 정당성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최근에 많이 논의되고 있는 자연주의적 방법이 철학의 방법으로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가도 비판적으로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방법론적 다원주의를 지향하면서 국제정치학 연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양적연구의 철학적 기반과 발전과정을 살펴본 후 그것이 갖는 타학문과의 연계를 살펴보고 양적연구와 질적연구 방법 사이의 통합의 타당성과 가능성에 대하여 검토한다. 그리고 질적연구의 방법 중에서 역사적 접근과 구성주의적 접근의 내용을 과정추적, 인지적 접근, 담론분석 등의 방식을 통해서 고찰하고 방법론적 절충주의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 연구에 필요한 질적인 연구방법을 다루고 조사 연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여성학적 접근을 검토한다. 아울러 기존의 양적방법에 치중되었던 경향에 대한 비판과 여성의 다수의 목소리를 드러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여성학 방법론에 대한 모색이 이루어진다. (핵심교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