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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페미니즘 : 젠더정치학으로 읽는 시각예술
페미니즘 =
Curating differently : feminisms, exhibitions and curatorial spaces.
이주여성의 상호문화 소통과 정체성 협상
Feminism, digital culture and the politics of transmission : theory, practice and cultural heritage
나, 너, 우리 : 差異의 文化를 위하여
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 : 다시 쓰는 내셔널리즘과 젠더
Historical and archaeological perspectives on gender transformations : from private to public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반노동의 정치, 그리고 탈노동의 상상
Defending women's spaces
The problem with work : feminism, Marxism, antiwork politics, and postwork imaginaries
Reversed realities : gender hierarchies in development thought
Subject to fiction : women teachers' life history narratives and the cultural politics of resistance
The trouble with white women : a counterhistory of feminism
Waiting for prime time : the women of television news
The feminine subject
Going public : feminism and the shifting boundaries of the private sphere
해방공간, 일상을 바꾼 여성들의 역사 : 제도와 규정, 억압에 균열을 낸 여성들의 반란
1990년대 이후 한국여성운동사 특강
여공 문학 : 섹슈얼리티, 폭력, 재현
젠더와 문화
김영옥기록학연구
이경래GEMA Online Journal of Language Studies
Asl M.P.Qualitative Report
Díaz Alzate M.V.,Durán Palacio N.M.,Gómez Durán D.Computer Supported Cooperative Work: CSCW: An International Journal
Balka E.,Wagner I.南京航空航天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jing University of Aeronautics & Astronautics (Social Sciences)
肖书阳; 姜礼福; XIAO Shuyang; JIANG LifuJournal of Gender Studies
Reeves, A.; Gignoux, H.동서연구
박채복Women's History Review
Crozier-De Rosa S.,Mackie V.保定学院学报 / Journal of Baoding UNIVERSITY
傅美蓉; Fu MeirongGender and Culture
Kim Myung-Hee여성과 역사
이성숙역사비평
윤택림International Feminist Journal of Politics
Cooper-Cunningham D.Journal of Textile Design Research and Practice
Held, Sarah文化艺术研究 / Studies in culture & art
金明; JIN Ming현상과 인식
김세훈세계지역연구논총
전경옥아시아여성연구
이선옥Terrorism and Political Violence
Alisa Stack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일을 이해하는데 있어 젠더는 얼마나 중요한가? 또 젠더관계를 이해하는데 있어 일이 사회적으로 조직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 세미나는 일, 일의 과정과 조직, 일의 분배, 일의 결과 및 그 분배와 젠더 간의 상호작용의 분석적 이해, 즉, 일과 젠더 불평등의 역동적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또, 이러한 상호작용이 일을 넘어 생활의 영역, 사회적 영역에 미치는 직간접적 영향에 대해 이해한다. 또한, 일과 젠더간 관계의 제도적, 문화적 배태성을 이해하기 위해 비교 관점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한편, 국가 및 기업의 정책이 노동시장과 노동과정에 있어서의 기존 젠더관계를 유지 혹은 변화시키는데 여하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전필 / 대학원
여성학(Gender Studies)은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면서도 독자적인 연구방법과 연구주제,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독립 학문으로, 대학원생들이 구체적인 이슈에 대한 연구에 들어가기 전에 습득해야 할 기존 지식의 범위와 양이 매우 많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도 현재 한국 대학교육에서 체계적인 여성학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여성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은 여성학 그 자체의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성학 핵심연구는 여성학협동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수강해야 하는 전필 과목으로서, 여성학협동과정 겸무교수님들의 협력을 통해 여성학의 역사와 정체성 및 현재 여성학의 핵심 연구 주제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 연구에 필요한 질적인 연구방법을 다루고 조사 연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여성학적 접근을 검토한다. 아울러 기존의 양적방법에 치중되었던 경향에 대한 비판과 여성의 다수의 목소리를 드러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여성학 방법론에 대한 모색이 이루어진다. (핵심교과목)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여성과 젠더의 시각으로 아시아를 바라보는 대학원 과목이다. 유럽인들에 의한 아시아(혹은 오리엔트) 인식이 여성성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아시아 각 지역의 여성성과 남성성, 젠더 관계의 이슈들을 짚어본 후, 이러한 이슈들이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정치적 경제적 역동 속에서 어떠한 맥락을 취하게 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지역간 비교를 도모하여 각 지역의 특성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하며, 학생의 지역 전공에 따라 특화된 연구를 시도하도록 장려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교양 / 학사
젠더와 법은 어떻게 만나고 있는가. 젠더(gender)란 여성과 남성을 포괄하는, 사회화의 결과로서 형성된 성적 특성을 일컫는다. 젠더는 법, 제도, 교육, 문화의 산물이면서 군대, 가족제도, 노동, 시장, 정부 등에서 조직원리로 작용하는 사회적 체계이다. 본 강의에서는 법에 내재한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 뿐 아니라 이러한 인식이 남성들에게 미치는 작용 역시 다루고자 한다. 법이 미치는 성별효과를 사회와 개인의 차원에서 따져보고자 하는 것이다. 1부에서는 법에 내재한 성별 고정관념, 페미니즘 이론, 평등과 차별론과 같은 이론을 다룬 후, 이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2부에서는 성성(sexuality), 노동, 가족 분야의 주요 법령들을 살펴볼 것이다. 본 강의는 법학과 페미니즘, 사회학과 문화연구를 아우르는 학제적(interdisciplinary) 강의, 그리고 법을 통해서 한국사회의 젠더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회과학 강의이다. 이를 통해 젠더간 평등 뿐 아니라 젠더간 '공존'의 태도를 모색하고자 한다. 오늘날의 세계, 그리고 서울대학과 같은 남녀공학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실질적 평등'을 달성하는 것이 사회발전과 정의(正義)에 부합할 뿐 아니라 각자의 조화로운 삶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 강의의 수강자들은 독서, 글쓰기, 활발한 토론을 하도록 지도받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세계사회에서 젠더는 점점더 중요성을 더해간다. 여성의 정치.사회에의 참여가 늘어나고 성평등의식도 높아짐에 따라 제도적 갈등과 변화가 다각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젠더갈등의 조정과 여성의 참여와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개발의 성공과 직결된다. 다른 한편 세계곳곳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젠더기반폭력문제는 한시도 미룰 수 없는 난제가 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러한 세계사회의 발전과 분쟁 상황에서 일어나는 젠더와 인권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 내 집중탐구가 필요한 이론적 분야를 주제별로 다룬다. (예: <여성주의 철학>, <여성주의 인식론>, <여성주의 윤리학>, 등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 연구에 필요한 양적연구방법을 다루고, 조사 연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여성학적 접근을 검토한다. 사회조사(survey)의 기본개념, 사회과학에서 사용되는 통계, 통계 패키지 활용방법, 그래프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이차자료의 분석 등을 다룬다.(핵심교과목)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구체적인 법적 사건 속에서 젠더간 정의 문제를 다루고 여성주의 법학의 바람직한 모습을 전망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구체적인 법적 사안이란 가족, 노동, 섹슈알러티 등 다양한 측면을 가지고 있기에 해당 개설 연도에 특정한 주제를 잡을 것이다. 예컨대 노동 사건을 주제로 삼을 경우, 여성 노동 관련법을 살펴본 후 노동현장에서의 차별 사건 - 즉 고용과 승진, 배치, 퇴직 등에 서, 작업장에서의 모성 보호, 성희롱 사건 등을 다루게 된다. 이러한 판례를 분석함에 있어 형식적 평등론과 실질적 평등론, 직접 차별과 간접차별, 진정직업자격(BFOQ), 비교 가치론(Comparable Worth) 과 같은 개념의 견지에서 고찰할 것이다. 혹은 섹슈알러티(Sexuality; 성성)와 관련된 사건을 다룰 경우에는 그간 한국에서 제기된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사건들을 살펴보면서 관련 판례를 여성주의적 전망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 또한 비교적 관점을 위하여 미국 등 외국의 판례와 여성주의적 법학 연구물도 살펴 볼 것이다. 이러한 분석을 위하여 섹슈알러티와 권력 간의 관계, 공/사의 구분이 지니는 문제점, 여성 피해자성과 주체성, 폭력 피해에 대한 배상 방법 등과 같은 쟁점들을 토의할 것이다. 이와 같이 본 강의는 실무와 연구에서 여성주의 법학 방법을 연습하는 훈련과목이 되리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