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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na C.,Poltue T.,Khrueaduangkham S.,Promoppatum P.
2022 / Journal of 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
Akar Alinda Oyku, Yildiz Umit Hakan, Tirkes Seha, Tayfun Umit, Hacivelioglu Ferda
2022 / Carbon Letters
주가을, 김보나, 박민정, 박상욱, 방애린, 임유진, 정경빈, 정지민, 주연정
2020 / 간호와 혁신
Shijina B.N.,Radhika A.,Sherin S.,Biju P.G.
2023 / Nutrients
임동균, 진상근, 허선진, 신택순
2018 / 생명과학회지
Bo Gyeong Lee, Sun
2022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이완수, 홍경수, 곽선혜
2022 / 한국방송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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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갈등 예방 및 의도 관철을 위한 수단인 ‘애매한 언어행위’를 한국어와 독일어 간의 간문화적 측면에서 연구한다. 한국어는 간접적 커뮤니케이션을, 독일어는 직접적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며, 이러한 차이가 문화적 인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애매한 언어행위는 문화, 언어, 인지 간의 접점에 위치하며, 관계 유지 및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으로 활용된다.
언어의 정원
Interkulturelle Kommunikation : Methoden, Modelle, Beispiele
맥락 지능 : 상황을 읽어내고 예측하는 입체적 사고법
무엇이 여자를 침묵하게 만드는가 : 관계의 늪에 빠진 나를 구하는 회복의 심리학
언어의 역사 : 말과 글에 관한 궁금증을 풀다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 : 표정과 행동으로 상대의 진심을 훔쳐보는 유쾌한 심리 읽기
Höflichkeitsstile
Wittgenstein and the life we live with language
(우아하거나 냉혹하거나) 주도권을 결정하는 한마디 말 : 둘 사이에 누가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누가 복종할 것인가
Silence and citationality in Gustave Flaubert and Karl Kraus : the struggle between social language use and literary writing
Direkt und indirekt : Analyse des interkulturellen argumentativen Gespräches zwischen Deutschen und Koreanern
중국이 싫어하는 말 : 얼굴 안 붉히고 중국과 대화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소통의 화용론 :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화용적 접근
디지털, 테크놀로지, 문화 : 탈현대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연구
어긋난 틈으로 미끄러지기 : 오디오 레터 교환 워크숍을 통한 비언어 소통 실험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미끄러지는 말들 : 사회언어학자가 펼쳐 보이는 낯선 한국어의 세계
Strukturelle Dissensmarkierungen in interkultureller Kommunikation : Analysen deutsch-dänischer Verhandlungen
Strategies of reflexivisation and the meaning of predicates : a contrastive analysis of English, German, and French
한숙경 · 2004
독일언어문학
강창우 · 2017
독일어문화권연구
이현정 · 2013
언어과학연구
이해영 · 2016
국어국문학
채춘옥 · 2015
중어중문학
유수연 · 2004
국제지역연구
김갑년 · 2012
독어독문학
양용준 · 2020
현대영어영문학
전선 / 대학원
독어학은 독일어의 음성·음운, 형태·통사 및 의미·화용론적인 특성에 대해서 연구하는 분야이다. 독어학이 독일어의 언어학적인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인만큼, 독어학 연구를 위해서는 언어학의 하위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 적합한 연구방법론 습득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교과목은 대학원에서 어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어학 연구방법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위해 2군 교과목으로 운영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의 일상적 상호작용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서 ‘나’를 나타낼 수 있고, 또한 ‘남’을 구분하며, ‘나’와 ‘남’의 관계를 조정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체성 표현과 사회관계의 조정을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언어를 정체성 형성과 표현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문화적 수단의 하나로 규정하고,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다양한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론적인 틀로는 사회언어학, 언어인류학적인 접근방법을 살펴보고, 다양한 민족지 사례를 통해, 다양하게 나타나는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규명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언어와 사회집단; 언어와 셀프; 언어, 민족, 국가; 언어와 사회계급; 언어와 사회계급의 재생산; 언어와 성정체성; 언어와 초국가성 등이다.교양 / 학사
우리 민족의 전통 및 현대 문화에는 국어와 관련되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 있다. 그 중에는 중등교육 이상을 이수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사항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항들은 물론이려니와, 우리 사회의 지식인이라면 상식적으로 숙지하고 있는 듯한 사항들도 대개의 경우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다만 피상적으로만, 혹은 모호하게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 적지 않다. 본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아래와 같은 사항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축적되어 온 학술성과를 요약 제공하여 이해를 증진할 목적에서 개설되었다. 1) ‘민족’과 ‘언어’의 관계, 2) 우리 민족의 근원과 국어, 3) 우리의 민족성과 국어, 4) 국가와 언어, 5) 문자의 인류 문화사적 의의, 6) 민족사와 국어의 문자 표기사, 7) 한글의 민족 문화사적 의의, 8) 우리 민족의 국어 의식: “국어사랑 나라사랑”의 실체, 9) 분단과 국어, 남한의 “국어순화”와 북한의 “말다듬기”운동, 10) 남한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 남북한 표기법의 차이, 11) 국어의 사회학적 성격, 12) 구어와 문어, 현대국어 문어의 문제, 13) 인터넷 시대의 문어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언어사용의 문화적 차원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과정이다. 사회적 맥락 속에서의 의사소통의 문화적 유형 그리고 의사소통능력의 다양한 층위들을 검토함으로써, 사회생활과 언어 간의 체계적인 상호관련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언어능력의 완성은 목표어를 이용해서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는데 있다고 하겠다. 본 교과목은 기초 및 중급 독어회화에서 갖춘 기초적인 회화능력을 바탕으로 독일어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며 더 나아가 토론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짓게 하는 기본적인 요소이자 문화의 발전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특성이다. 이 과목은 언어행위를 문화와의 연관관계 하에서 개설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 첫째, 인간 언어행위의 특성을 살피고, 둘째, 각 사회, 민족의 다양한 언어사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셋째, 언어행위와 문화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언어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언어행위가 문화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일선 / 학사
우리는 누구인가?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일까? 어떻게 우리는 현재의 우리가 되었을까? 우리는 말과 글로 의사소통하고, 간단한 도구를 이용하여 훨씬 더 복잡한 도구를 만들며, 방정식을 풀기 위해 미적분학을 배우고, 일반화된 지식을 찾기 위해 귀납적 추론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감정에 공감하며, 유머를 이해하고,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한다. 이것들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일까? 이 수업은 인간의 문화와 경험과 독특하게 관련된 인간 사고와 행동의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근거를 조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다양한 가치가 충돌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위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과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는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는 핵심 수단이 되며, 우리 사회의 권력 구조를 표상하고 강화하는 담론을 생성하고 영속시키는 자원이다. 이에 주목하여, 비판언어학적 관점에서 정치, 학문, 직무, 가정, 언론, 문학, 광고, 소셜미디어의 언어 등 다양한 분야와 장르, 양식의 담화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언어로 표상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의 갈등과, 경합, 그로 인한 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이를 바탕으로, 언어 실천 과정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Inclusion)의 가치 실현을 위한 국어교육의 핵심 연구 문제를 도출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를 설계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를 사용하는 화자들의 언어 능력은 소리와 형태, 의미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문법에 맞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문법적인 문장을 만들어 내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실제로 언어가 사용되는 맥락에 대한 사회문화적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사회언어학은 바로 인간의 언어를 그것이 사용되는 구체적인 사회문화적 맥락과 관련지어 연구하는 분야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사회언어학의 이론적 바탕을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이라는 한 언어 공동체 속에서 우리말이 화자들의 계층, 세대, 나이, 성과 같은 사회적 요인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련되어 사용되는지, 이러한 사회적 요인들이 국어 속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으며 구조화되어 있는지를 경험적 자료를 통해 살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인문학의 관점에서 인간 언어의 구조와 언어능력을 이해하도록 하며, 이에 관한 기존의 이론적 연구와 실제적 적용을 소개한다. 언어표현의 형식과 의미의 관계에 대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뿐만 아니라, 특히 현대 언어학이 철학·문학·심리학· 전산과학·신경과학·사회학·수학 등과 어떠한 관계 속에서 연구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최근의 언어학적 연구가 언어정보의 전산처리와 언어습득, 언어장애, 언어교육 등에 어떻게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미래의 새로운 언어학적 연구분야를 탐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언어와 그 사용 맥락의 상관성을 탐구한다. 의미론이 문장의 의미를 진리조건으로 다루는데 비해, 화용론은 문장의 의미와 맥락의 상호 작용을 설명한다. 담화 맥락은 (1) 담화상에 드러난 언어적 맥락, (2) 시공간의 물리적 맥락, 그리고 (3) 일반 지식 및 사회적 맥락을 포괄한다. 전제와 함축에 의한 추론의 설명, 발화 행위의 역학적 적정조건, 지시 표현의 맥락 해석, 대화 및 담화 구조, 언어표현에 나타난 사회-문화 구조적 해석, 대중 매체의 담화 해석 등이 화용론의 주요 주제들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문화적 맥락 속에서의 언어 사용에 대한 현지조사를 탐구, 실행하는 과목이다. 낯선 언어에 대한 기초적인 현지조사 과정 그리고 한국의 언어문화에 대한 현지조사 방법 등을 소개, 실행하는 것이 중심 내용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언어활동에는 도구요인과 문화요인이 내재해 있는바,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활동의 문화요인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다양한 텍스트의 분석을 통해 한국인의 언어 표현과 이해의 문화를 추출하고, 이러한 문화요인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에서 갖는 교육적 함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매일 언어로 생각하고 언어로 이야기한다.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사용하는 말을 통해 표현되고 이해된다. 언어 속에 담겨진 마음, 그리고 마음이 담긴 언어,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인간 두뇌의 인지능력, 이것이 본 강의의 중심 주제이다. 이 강의는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언어 사용의 기본 원리와 언어 인지 능력을 파악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언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고 인간의 언어 인지 능력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 및 방법론을 소개한다. 또한 강의 후반부에는 실험 실습 과정을 통해서 강의 참여자들이 직접 언어 인지 처리 과정을 탐구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본 강의의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의 언어 사용과 인지 작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