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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와 르네상스 : 피렌체에서 집시로 살아가기
피렌체 르네상스
The Penguin book of the Renaissance
토스카
베르디 ; 푸치니 =
피렌체사
피렌체 예술 산책 : 피렌체를 걷고, 우피치를 만나고, 르네상스에 취하다
Naples
Tintoretto : tradition and identity
이탈리아 : 로마·베네치아·나폴리 =
Looking at Florence
Florence : art & architecture
피렌체 사람들 이야기 : 단테부터 갈릴레이까지, 세상을 바꾼 르네상스인들
Brand Luther : 1517, printing, and the making of the Reformation
피렌체 1900년 : 아르카디아를 찾아서
(루키노 비스콘티)《센소》비평 연구
길 위의 클래식 : 모든 길에는 음악이 흐른다
피렌체 : 피렌체 회화와 프레스코화 1250-1743년
피렌체 : 시민정신이 세운 르네상스의 성채 : 건축학자 孫世寬의 연구노트 =
박문정 · 2013
이탈리아어문학
최용찬 · 2014
역사와 문화
김희정 · 2013
지중해지역연구
이동수 · 2020
Oughtopia (오토피아)
민주식 · 2009
미학예술학연구
이경의 · 2016
한국프랑스학논집
임병철 · 2021
청람사학
이상엽 · 2006
외국문학연구
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르네상스 시대 유럽의 대표적인 회화, 조각, 건축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시각 문화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붕괴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의 역사를 다룬다. 여기서 이탈리아의 역사란 단일한 정치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 특히 이탈리아인들의 실제 삶의 경험을 포괄한다. 나아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바깥 세계의 역동적인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모든 시대에 걸쳐 이탈리아인들은 바깥 세계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웠을 뿐만 아니라 유럽과 세계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쳐왔다. 이 교과목에서는 글로벌 역사 속에서 이탈리아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또한 이탈리아인들이 글로벌 역사의 전개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를 위해 이탈리아 도시 문명의 탄생과 발전, 르네상스, 종교개혁, 민중문화, 피에몬테(사르데냐 왕국)의 발전, 계몽사상, 리소르지멘토, 산업화, 이민과 식민주의, 파시즘과 반파시즘, 경제 기적, 반마피아 운동 등 주요한 역사적 궤적을 추적해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수강생들은 로마 문제와 남부 문제, 변신 정치, 마피아, 테러리즘 등 이탈리아의 모순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양사와 세계사를 보는 넓은 역사적 안목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판화, 석판화, 목판화, 공판화, Collagraphy 등 다양한 기법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구체적인 실험, 연구의 과정을 가짐으로써 독창적 기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주관적 발상, 제작, 개념의 객관화 등 일련의 작업 및 토론과정에서 판화의 복합적인 개념을 점검함으로써 발전적인 작품제작의 기초를 마련한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사회적 기법적 특성을 나름대로 소화하여 실험적이면서도 판화로써 완결성을 가진 작품을 제작한다. 토론과 세미나, 작품제작을 통하여 판화의 개념을 발전시키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전통적인 기법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능력과 아울러 판화 고유의 특성을 나름대로 소화하여 개성적인 시도를 병행함으로써 실험적이면서도 판화로써 완결성을 가진 작품을 제작한다. 그리고 계속적인 토론과 평가를 통해 완성된 작품의 주제와 기법, 개인의 작품론 등을 점검해 나아간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현상과 사회현상의 상호관계를 고찰, 해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Taine , Houser 등등의 다양한 예술사회학자들의 영향력있는 저작을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문학교육의 인식론적 기반을 확충하고 실천적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문학이론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이를 문학교육의 연구와 실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구조주의, 독자반응이론, 페미니즘, 탈식민주의, 생태비평 등 주요 문학이론의 쟁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활용한 문학교육 연구사를 살펴 문학이론과 문학교육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특히 문학교육이 학습자에게 길러주고자 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포용적 관점, 해석적 상상력을 문학이론이 어떻게 뒷받침해 줄 수 있을지 검토하여 문학 연구와 문학교육 실천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수강생은 단지 문학이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이론이 어떠한 문학 현상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통시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시대의 교육적 지향에 부합하는 문학이론을 탐색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주의' 개념의 이원적 의미에서 출발하여 독일 고전주의 사조의 시대적 배경, 문학사적 의의, 문학 이론, 장르 및 작가별 특징을 개관하고, 괴테와 쉴러를 중심으로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분석한다. 빙켈만, 모리츠, 헤르더, 괴테의 이론적 글과 특히 쉴러의 인성교육적 예술관을 연구하고, 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적 희곡인 , , , , 와 서사시 , 교양소설 , 등과 주요 서정시 및 담시를 취급한다.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악문헌의 이해를 돕는 학문적 접근의 한 방법으로서 시대별 장르별 그리고 매체별 주요 작품들의 심층분석에 비중을 둔 강좌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미술 상황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서양의 19세기 미술을 살펴본다. 이 시대는 진정한 의미에서 근대의 태동기라 할 수 있으며, 미술사에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미술사에 있어 근대성과 그 형성 문제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1) 프랑스혁명의 정치적, 문화적 의미와 신고전주의의 대두, (2) 산업혁명과 근대 사회의 탄생, 인상파 및 후기인상파의 등장 등이 세부적으로 다루어질 중요한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