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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디자이너 계한희의 카이(KYE) 컬렉션이 사회 비판적 인식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주제, 표현 방법, 내면적 의미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KYE 컬렉션은 청년 실업, 전쟁, 페티시즘, 환경 문제, 학교 폭력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담고 있으며, 은유적 패턴을 활용하여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Empty dress : clothing as surrogate in recent art
Schmuck = Jewellery
Camp : notes on fashion
Obey the giant : life in the image world
The uses of excess in visual and material culture, 1600-2010
Colors in fashion
좋아 보이는 것들의 배신 : 여성과 아동, 소수자를 외면하는 일상의 디자인을 고발하다
Fashion theory : a reader
The States of 'theory' : history, art, and critical discourse
Coexisting differences : women artists in contemporary Korean art
Stylemakers : inside fashion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
Crafting textiles in the digital age /
Fashioning identity : status ambivalence in contemporary fashion
Dress, dreams, and desire : a history of fashion and psychoanalysis
Queer style
Fashion aesthetics and ethics : past and present
Designing peace : building a better future now
Continuum
Heinze L.디자인지식저널
정진우Theory, Culture & Society
Negrin, L.Journal of Global Fashion Marketing
Håkan Preiholt한국의류산업학회지
김영삼, 김장현, 김성수International Journal of Design Creativity and Innovation
Sosa R.,Connor A.한국의류산업학회지
정정희, 임은혁Fashion Theory - Journal of Dress Body and Culture
Petersson McIntyre M.Art Inquiry
Szkudlarek E.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정기성기초조형학연구
김보영Innovation: The European Journal of Social Science Research
Ermer C.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감선주KOREA SCIENCE & ART FORUM
Ki Sung Jeong黑河学院学报 / heihe xueyuan xuebao
何琪; He Qi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예영She Ji: The Journal of Design, Economics and Innovation
Dilys Williams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허승연; 이연희소비자학연구
윤태영, 노지연, 고애란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윤경희; 김정희전선 / 대학원
정보지식 사회에서 디자인은 경제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기술 발전을 인간과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여, 디자인의 새로운 이슈를 발굴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 및 사회/문화에서 수용되는 다양한 관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사고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일선 / 학사
한국적인 라이프스타일은 동아시아 전통과 서양 현대의 장점이 결합되어 있으며, 그 일상은 개인의 니즈와 복잡한 시나리오에 영리하게 대응하는 디자인적 지혜로 가득합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 생활을 통해 관찰하고 사고해 본 디자인 사고와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제적인 문제를 소개합니다. 현장학습, 워크숍, 강의 등을 통해 제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후 이론을 실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탐색할 예정입니다. 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이해하고, 제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사고를 이해하며,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합니다.전선 / 학사
색채이론과 점, 선, 면 등 조형요소의 구성이론을 바탕으로 디자인에 접근하는 기초과정이다. 특히 색채와 형태에 대한 기본구성 능력을 실제로 실습하고 분석함으로써, 패션디자인의 기초가 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재킷 패턴 설계와 제작 과정을 다루는 과목으로 재킷의 의복구성법을 이해하고 인체치수와 체형에 따른 재킷 설계 방법과 보정 방법을 배움으로써 체형에 적합한 재킷 패턴설계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3차원 가상 착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재킷의 디자인 변형, 색채, 소재를 다양하게 적용해 봄으로써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미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력과 제안 능력을 심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을 개념적·형식적 측면뿐만 아니라 동시대 미술의 맥락 속에서 분석적으로 성찰한다. 작가 포트폴리오 구성, 스테이트먼트 작성 등 작가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전시 공간과 국내외 지원 프로그램의 특성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졸업 이후 자립적인 작가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자료를 준비하고, 자신의 역량을 점검·보완하는 기회를 갖는다.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문화적인 배경과 예술과 연관시켜 복식의 변천을 학습함으로써 현대 패션의 조형성에 대한 이해와 패션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 수업을 통해 패션디자인 작업을 위한 다양한 영감을 얻고 미래 패션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학사
패션디자인 기초에 이어지는 과목으로 특정 주제를 갖고 평면에 제작된 패션디자인 스케치를 실제로 3차원의 입체로 완성하는 제작 과정과 방법을 연습함과 동시에 패션 컬렉션의 과정을 이해한다. 매주 제시되는 패션 동향에 따른 패션의 변화, 기타 다양한 민속 복식들에 대한 고찰, 유명한 디자이너의 작품 세계에 대한 연구, 미술 양식의 변화와 현대 디자인 경향에 대한 연구 등 다양한 시각으로 복식 디자인에 접근한다. 제작된 디자인 작품들을 실제 무대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갖는다. 연출과 기획과정의 실습을 통해 패션 디자인의 세계를 좀 더 실제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