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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역사적 공유 토지 논의부터 현대 도시의 공통재 생산 및 대안적 삶의 재생산 가능성을 탐색한다. 네그리와 하트의 논의는 도시 내 비물질적 공통재 생산 메커니즘을, 페데리치는 물질적 기반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국내 스쾃 사례는 예술가와 노숙인들이 공통재 생산자로서 도시권을 실현하고자 함을 보여준다.
예술과 공통장 : 창조도시 전략 대 커먼즈로서의 예술
혁명의 영점 : 가사노동, 재생산, 여성주의 투쟁
반란의 도시
Re-enchanting the world :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Re-enchanting the world :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Urban commons : moving beyond state and market
공통체 : 자본과 국가 너머의 세상
반란의 도시, 베를린
어번 이슈 : 함께 사는 도시를 위한 제안들
공유지의 약탈 : 새로운 공유 시대를 위한 선언
자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정치경제학적 읽기, 철학적 읽기를 넘어 정치적 읽기로
Evictions : art and spatial politics
The death and life of the urban commonwealth
What a city is for : remaking the politics of displacement
공동공간 : 커먼즈로서의 도시
예술과 다중 : 예술에 대한 아홉 편의 서신
계급도시 : 격차가 거리를 침식한다
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 : 뉴욕, 거리, 지구에 관한 42편의 에세이
도시에 대한 권리
Urban infrastructure : historical & social dimensions of an interconnected world
로컬리티 인문학
하용삼Theory, Culture & Society
Parr, A.VOLUNTAS: International Journal of Voluntary and Nonprofit Organizations: Official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Third-Sector Research
Grazioli, Margherita; Caciagli, Carlotta코기토
하용삼철학연구
박서현로컬리티 인문학
하용삼역사문제연구
차승기Southern California Interdisciplinary Law Journal
MUNZER, STEPHEN R.마르크스주의 연구
곽노완City, Territory and Architecture
Carlone T.,Gatta F.,Léonardi C.,Vassallo I.대동철학
하용삼Frontiers of Architectural Research
Dragutinovic A.,Quist W.,Pottgiesser U.Urban Geography
Vašát P.ENCRUCIJADAS-REVISTA CRITICA DE CIENCIAS SOCIALES
Aladro, AlmendraHeritage and Society
Herzfeld, M.Geoforum
Ruiz Cayuela S.,García-Lamarca M.Territorio
Piccolo F.L.Urban Studies
Karagianni M.Land Use Policy
Cerquetti M.,Nanni C.,Vitale C.공간과 사회
권범철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의 도시와 건축을 구성하는 역사적 맥락과 그것이 가지는 정치, 사회, 경제적 의미, 기술과 생산방식의 발전에 따른 건축과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감상을 작성하고, 실제 건축과 도시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계하는 전문가 집단과 접촉하게 함으로써, 현대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건축도시에 관한 시각을 마련하게 함. 크게 4가지의 주제로 건축을 보는 시각, 전근대의 도시와 건축, 현대 건축론, 도시건축의 진단과 전망을 설정하고 각각은 2회의 강의와 1회의 답사로 이루어짐.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 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는 본래 지리학이 추구해 온 목표였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시대별, 지역별로 다소 상이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다. 본 과목에서는 지역연구의 방법론이 전체 지리학의 발전과정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 왔는가를 고찰하고 각각의 방법론들이 지니는 장단점들을 파악해 봄으로써 지역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필 / 학사
인간이 만든 거주지이며 경제활동의 중심지로서의 도시를 도시체계와 구조적 측면에서 취급한다. 도시체계적인 면에서 도시기원과 발달, 도시화, 도시성장과 관련된 이론, 체계의 형성이론등의 기초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도시구조적인 면에서 개개 도시에서 관찰되는 규칙적인 구조적 패턴을 중심으로 도시내의 토지이용, 거주지의 분화, 구조이론, 상업지역과 공업지역, 도시내의 고용구조의 변화, 재개발과 도시계획 등과 같은 일반적인 사항을 도시기능수행의 관점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보전과 국토관리는 환경보전의 관점에서 국토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계획 방안을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대학원 석사과정 강의이다. 도시, 농촌, 산림, 하천, 습지 등 다양한 공간환경을 대상으로 생태계서비스와 회복력(resilience) 강화를 위한 공간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환경보전적 계획의 이론과 사례를 학습한다. 경관 및 녹지계획, 공간환경계획, 도시 자연환경 관리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습득하고, 국내외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발제와 토론을 통해 주요 쟁점을 도출한다. 국제적인 환경보전 및 공간관리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국내 국가행정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와 같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적 접근을 모색하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공간환경 관리의 새로운 과제를 탐색한다. 아울러 민간 부문과 시민사회의 협력 및 참여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실천 가능한 공간환경 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형태와 공간구조에 관한 이론들을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넘어서서 섭렵하고, 미래에 새로운 도시를 조성함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적합한 도시구조 모색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