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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이종호, 이재욱
2022 / KIEAE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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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d the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factors influencing changes in the thanatological views of Korean patients with terminal cancer, and explored the criteria for a “good death” as perceived by patients and their families. A good death was defined by factors such as access to treatment without financial hardship, dying at home, spending time with loved ones, a painless death, and maintaining quality of life, but variables like life expectancy, medical costs, and Confucian culture could hinder achieving a good death. These findings contribute to the foundation of Korean thanatology and hold significance for comparative studies with Japan.
좋은 죽음을 위한 안내
죽음 공부 : 똑바로 볼수록 더 환해지는 삶에 대하여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 살면서 괴로운 나라, 죽을 때 비참한 나라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 호스피스 의사와 의료인류학자의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에 관한 깊은 대화
크리에이터의 질문법 : 같은 사람, 같은 스토리도 끌리는 기획으로 만드는 휴먼다큐 PD의 시선 =
퍼스트 셀 : 죽음을 이기는 첫 이름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평온한 죽음 : 마지막까지 인간다운 존엄함을 잃지 않는 품격 있는 죽음을 위하여!
End-of-life decision making : a cross-national study
그것은 죽고 싶어서가 아니다 : 논쟁으로 읽는 존엄사
어차피 죽을 거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천수를 다한다
죽음학 교실 : 삶의 마무리에 대한 의료이야기
더 없이 홀가분한 죽음 : 고통도 두려움도 없이 집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법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우리의 죽음이 삶이 되려면 :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내리는 마지막 결정에 대한 이야기
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 언젠가는 떠나야 할, 인생의 마지막 여행이 될 죽음에 대한 첫 안내서
죽음을 두고 대화하다 : 동아시아 생사학을 위하여
사생학이란 무엇인가
각자도사 사회 : 존엄한 죽음을 가로막는 불평등한 삶의 조건을 성찰하다
Hilario, Ana Patricia · 2019
Palliative and Supportive Care
Yun, Young Ho; Kim, Kyoung-Nam; Sim, Jin-Ah; Kang, EunKyo; Lee, Jihye; Choo, Jiyeon; Yoo, Shin Hye; Kim, Miso; Kim, Young Ae; Kang, Beo Deul; Shim, Hyun-Jeong; Song, Eun-Kee; Kang, Jung Hun; Kwon, Jung Hye; Lee, Jung Lim; Lee, Soon Nam; Maeng, Chi Hoon; Kang, Eun Joo; Do, Young Rok; Choi, Yoon Seok; Jung, Kyung Hae · 2018
Supportive Care in Cancer
Krikorian, Alicia; Maldonado, Camilo; Pastrana, Tania · 2020
JOURNAL OF PAIN AND SYMPTOM MANAGEMENT
Hiratsuka Y.,Suh S.Y.,Kim S.H.,Cheng S.Y.,Yoon S.J.,Koh S.J.,Park S.A.,Seo J.Y.,Kwon J.H.,Park J.,Park Y.,Hwang S.W.,Lee E.S.,Ahn H.Y.,Hui D.,Chen P.J.,Yamaguchi T.,Morita T.,Tsuneto S.,Mori M.,Inoue A. · 2021
Palliative Medicine
Pun, Jack K. H.; Cheung, Ka Man; Chow, James C. H.; Chan, Wing Lok · 2024
BMJ SUPPORTIVE & PALLIATIVE CARE
Suntai Z; Laha-Walsh K; Albright DL · 2024
Death studies
Gurdogan EP; Aksoy B; Kinici E · 2022
Omega
Zhao J.,Wong F.K.Y.,You L.,Tao H. · 2019
Journal of Pain and Symptom Management
Igarashi N.,Aoyama M.,Masukawa K.,Morita T.,Kizawa Y.,Tsuneto S.,Shima Y.,Miyashita M. · 2021
Journal of Advanced Nursing
곽수영, 이병숙 · 2013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Mahati Chittem; Jaklin Eliott; Ian Olver · 2021
Supportive Care in Cancer
Ahn, Eunmi; Shin, Dong Wook; Choi, Jin Young; Kang, Jina; Kim, Dae Kyun; Kim, Hyesuk; Lee, Eunil; Hwang, Kwan Ok; Oh, Bumjo; Cho, BeLong · 2013
Psycho-Oncology
Kyota A; Kanda K; Senuma M; Tsukagoshi N; Futawatari T; Kondo Y · 2023
European journal of oncology nursing : the official journal of European Oncology Nursing Society
Huang HS; Zeng TY; Mao J; Liu XH · 2018
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 CQ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care ethics committees
Pribadi DRA; Shih WM; Wu GH; Lin HR · 2023
European journal of oncology nursing : the official journal of European Oncology Nursing Society
Kinghorn P.,Coast J. · 2019
Palliative Medicine
Bovero A; Gottardo F; Botto R; Tosi C; Selvatico M; Torta R · 2020
The American journal of hospice & palliative care
Hayashi E; Aoyama M; Masukawa K; Miyashita M; Morita T; Kizawa Y; Tsuneto S; Shima Y · 2022
Palliative medicine reports
Chindaprasirt J.,Wongtirawit N.,Limpawattana P.,Srinonprasert V.,Manjavong M.,Chotmongkol V.,Pairojkul S.,Sawanyawisuth K. · 2019
Heliyon
Shimoinaba K; Lee S; Johnson CE · 2019
Journal of palliative care
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군 교과목으로 다양한 부제 하에서 여러 최근의 이론적 논의들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에서 암은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이다. 암의 치료법은 크게 수술, 방사선요법, 항암화학요법으로 분류될 수 있는데, 종양내과학은 항암화학요법을 포함한 암의 내과적 치료법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특히, 최근 표적항암화학요법의 발전에 힘입어 암치료에 있어서 내과적 치료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종양내과학의 기본원칙에 대한 교육과 함께, 현재 종양내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제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여 수강자들이 종양내과학의 최신지견을 이해하고 향후 본인의 연구 주제를 개발하는데 기초적인 개념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급속히 다문화 사회로 변화해 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문화적 다양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본 과목에서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 (인종, 민족, 사회 계층적, 교육적, 지역적 배경 등)이 건강, 건강관리 및 연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의 개념적 정의를 살펴보고,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상자들에게 적합하고 효과적인 건강관리와 이에 관한 연구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논의한다. 본 과목에서는 이민에 따른 문화 적응과 사회화,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에 따른 다양한 건강에 관한 신념과 가치, 가난과 교육정도가 건강관리에 미치는 영향, 특정한 대상자들에게 적합한 연구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암 치료와 진단 방법의 발달로 암환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는 암 자체의 치료에 모든 목표가 집중되었다면 지금은 생존기간이 늘어나면서 얼마나 고통 없이 건강하게 생존하는가에 대한 것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재활의 목표가 장애를 최소화하고 신체 기능의 회복을 통하여 삶의 질의 향상임을 고려할 때 현재 암환자의 치료 목표와 부합한다. 암종과 치료방법에 따라 신체 기능의 문제는 매우 다양하며 이에 대한 이해와 실제 적용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인의 만병의 근원이라 알려져 있는 혈관에 대한 해부생리학적 이해와 분자생물학적 접근에 대하여 이해하고, 적절한 외과적 치료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는데 목표가 있다. 동맥경화증에 의한 각종 동맥질환, 심부정맥 혈전증을 포함한 정맥질환, 림프질환 등의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적절한 외과적 치료법과 적절한 수술시기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두경부 종양은 드물지만 치료후 발생하는 숨쉬고 먹는 기능은 물론, 안면외형의 변화등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환자 개인의 종양의 위치와 특성등에 따라 각기 다른 다학제적 접근이 필수적인 분야이다. 이러한 두경부 종양의 진단 및 치료를 이해하기 위하여 관련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토론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두경부 종양의 임상 특징과 역학, 생물학적/사회적 위험 요인, 새로운 진단과 평가 방법, 그리고 치료와 예방의 최신 지견을 배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재가종양환자에게 적합한 이론과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암환자와 생존자에게 필요한 증상 관리와 같은 신체적 간호 뿐 아니라 심리사회적 간호에 대한 실습을 포함한다. 이를 위한 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병원의 가정간호와 지역사회 보건소를 통한 가정간호 중재를 살펴, 바람직한 재가암환자 가정간호를 계획하고 병원과 지역사회의 연결을 통한 종양 상급실무간호의 확대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노화는 매우 개별화된 과정으로 노인 암환자의 치료에 있어 생물학적 나이를 반영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를 개발하여 이를 이용한 맞춤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노인 암환자의 치료 성적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본 과정에서는 노화의 생물학적 이해, 노인 암환자의 평가, 노인 암환자 치료에 있어서의 보존적 돌봄 및 노인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항암화학요법의 실제에 관한 교육과 함께 노인 암환자를 대상으로 연구 방법론, 특히 임상시험의 설계를 교육함으로써 노인 종양학 분야의 연구 및 교육 활성화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NCD 및 관련 위험인자들에 대해서 국가 및 지역사회 일차의료 환경에서 어떻게 그 실태의 조사, 평가, 관리대책 수립, 이행을 체계적으로 할지 배우는 과정이다. 구체적인 학습목표는 다음과 같다. 첫째, NCD가 세계/우리나라/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보건의료학적 측면에서의 중요성을 배운다. 둘째, NCD의 발생과 연관된 공통 위험인자들의 종류 및 현황에 대해서 이해하고 이의 임상적인 측면에서의 관리/치료에 대해서 이해한다. 셋째, NCD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체계를 수립하고 집행하고 평가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배운다.전선 / 대학원
전반적인 종양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두경부 및 흉부암에 대한 방사선치료의 적용 원칙과 병발 부작용의 가능성을 포함한 치료의 제한점을 이해하고, 병행 치료, 다양한 분할 치료, 입자선 치료와 같은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주요 대상 질환은 비인두암, 비강암, 침샘암, 구강암, 구인두암, 하인두암, 후두암, 감상샘암 등의 두경부암과 폐암, 식도암, 종격동암, 심장암과 같은 흉부암이다.전선 / 대학원
유방암 환자의 사회환원 및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유방재건술은 이미 구미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수술법에 의한 유방재건술을 이해하고 새로운 수술재료 및 수술법을 연구 개발해야하는 과목이다. 학습목표는 유방의 발생학 및 Aging에 따른 해부학적 변화를 이해하고 그 재건술에 따른 적응증과 장.단점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의 발달 및 식생활의 질적 향성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은퇴 전후의 길어진 노년기를 위한 특별한 설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개인적 특성 및 은퇴에 따른 재정적 특성에 적용할 수 있는 은퇴 계획 모델과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새로운 모델 및 프로그램을 개발?연구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당면 과제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노인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중제 기술 및 이론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암의 통합적 치료를 위해 기존의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과 함께 분자 생물학의 발전으로 세포내 특정 분자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가 빠른 속도로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통합치료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환자의 생존기간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도이다. 이와 같은 다양한 방법의 치료는 여러 치료법을 잘 융합하여 시행하는 임상시험의 결과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분자 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이행성 연구를 병행함으로서 특정 치료에 의해 치료결과가 좋은 군을 선별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과 이행성 연구의 결과를 분석하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암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임상 연구 설계의 기본을 마련하고자 한다.전필 / 대학원
구강종양론에서는 종양의 정의와 병리생태학적 기전을 학습하고 구강에 발생하는 각종 종양 (낭종포함)의 종류와 임상병리학적 성상을 이해하며 실제 시행되고 있는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발현되는 종양관련 유전자의 연구결과, 분자생물학적 특성, 유전자의 암조직에서의 이상 등 유전자 수준에서의 분자생물학적 지식을 학습하여 향후 임상의로서 진단, 치료 혹은 연구자로서 심도 있는 종양 연구에 있어서 기반이 될 수 있는 기초적 지식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암은 국내 사망원인의 1위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신약 개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암 사망률과 생존율은 아직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전통적인 암 예방인 금연, 절주 등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1차 예방과 암의 조기발견을 통한 2차 예방의 도움으로 암 발생은 꾸준히 감소하였다. 최근에는 개별 암에 대한 개인별 발생 위험도 예측 모델이 개발되어 암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믹스(omics) 기술을 이용하여 암 예방분야에서 생체 지표를 활용하게 되면서, 이제 곧 맞춤형 암 예방시대가 도달할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암 발생과 전이에 관여하는 생체지표를 정리하고 각종 암 별로 맞춤형 예방 연구의 현황과 미래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