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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20세기 독일 가톨릭 신학자 될링어와 옴의 이슬람 인식을 비교 분석하여 ‘타자’ 이미지가 문화적으로 구성됨을 밝힌다. 될링어는 유럽 중심적, 기독교 중심적 관점에서 이슬람을 부정적으로 인식한 반면, 옴은 시대적 상황 변화에 따라 이슬람과의 협력을 모색하며 긍정적인 인식으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보였다.
문명 담론을 말하다 : 현대 '문명학' 정립을 위한 시론
녹색 자본론
중동 이슬람 문화여행 : 편견과 오해를 넘어 =
다문화시대의 이슬람, 그 반역의 역사
오스만 제국 시대의 무슬림-기독교인 관계
책략가의 여행 : 여러 세계를 넘나든 한 16세기 무슬림의 삶
이슬람과 페미니즘 : 무슬림 여성학자가 밝히는 포스트모던 분석의 한계
대체로 무해한 이슬람 이야기
십자가와 초승달, 천년의 공존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극적인 초기 교류사
Saracens : Islam in the medieval European imagination
무슬림 예수 : 이슬람 문학 속 예수의 말씀과 이야기 : 이슬람, 공존과 평화를 위한 기도
오스만 제국 600년사 : 1299~1922
신의 용광로 : 유럽을 만든 이슬람 문명, 570~1215
(이슬람의 금기) 샤리아로 풀다
문명의 만남 : 세상의 절반, 이슬람을 알기 위해 떠나는 여행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Encounters with Islam in German literature and culture
도시로 보는 이슬람 문화
What's right with Islam : a new vision for Muslims and the West
(세상을 바꾼) 이슬람 :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한 이슬람 문명
중동연구
김정명중동연구
김정명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김필영Revista Transilvania
Dragoman D.Common Knowledge
Tolan, John국제지역연구
이철용통합유럽연구
윤용선한국중동학회논총
안신, 김신대학과 선교
곽호철종교문화비평
최정화한국개혁신학
이상은동서철학연구
김치완한국중동학회논총
안신; 김신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윤용선독어교육
곽정연Transformation
Mamahit, Ferry Y한국이슬람학회논총
김정명신학논단
김아영Transformation
Mamahit F.Y.복음과 선교
정승현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이슬람권의 역사에 대해 기초 지식을 갖고 있는 상급반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일반적인 시대사 과목에서 자세히 다루기 어려운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번 개설될 때마다 7세기 이슬람의 성립 이후 이집트와 발칸 반도를 포함하는 광역의 서아시아 범위 안에서 특정 역사 시대와 지역의 특수 주제에 집중할 것이며, 예컨대 도시 사회의 구조, 수피 교단, 군사집단, 여성, 아동, 가족, 디아스포라 소수 집단 등을 다룰 수 있다. 수강생들의 언어 능력에 따라 1차 혹은 2차 사료들을 읽고 분석하는 형태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슬람교의 발생배경을 이해하며 이슬람교의 형성과정과 전개과정을 해명하고, 현대에서의 이슬람이 지닌 位置와 성격을 밝히고자 한다. 이슬람교의 신과, 인간관, 구원관의 문제와 이슬람 의례의 체계와 특성, 아랍사회에서의 이슬람의 위치, 기독교와의 관련성 등을 언급하여 이슬람교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하고자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류의 보편적인 정신적 유물인 종교상징을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어, 인간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이 세계의 중요한 종교상징의 의미를 이해하고, 복잡한 문화 현상들 뒤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종교상징들을 찾아내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것이다. 종교상징의 이론적 설명을 이해하고 여러 상징들을 실제로 접하고 해석하는 훈련을 통해, 동서양의 고전은 물론 현대 문화를 읽어내는 능력의 기본이 갖추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서 먼저 종교상징의 형태 및 구조를 파악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이론들을 간략히 다룬다. 다음으로, 원시종교로부터, 고대종교, 힌두교, 불교, 중국 및 일본의 전통종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교전통에서 사용되는 종교 상징들을 직접 접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하도록 할 것이다. 제시되는 교재들 이외에도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영화, 문학, 스포츠, 조형미술 등의 현대문화의 뒤에 감춰져 있는 종교상징들을 학생들 스스로 읽어내는 훈련을 하는 과정이 배치될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각 주제마다 비평적 글쓰기 수업을 병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자신들이 생각해낸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도 하도록 할 것이다. 본 교과목의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단순히 종교상징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만이 아니라, 인류의 사유방식과 세계관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 심화될 것으로 믿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사회의 세계종교를 이해하고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탐구하고 논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강의에서 세계종교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을 아우르는 아브라함 종교와 힌두교, 불교, 유교, 도교 같은 아시아 종교를 의미한다. 세계종교가 우주와 생의 기원, 의미, 목적 그리고 사후세계 등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어떠한 설명을 제공하고 또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지 탐구할 것이다. 아울러, 이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도전, 예를 들어, 전쟁, 환경, 성평등, 정의 실현 등의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떠한 긍정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인 교육목표로는 세계종교에 대한 기본 이해, 다양한 종교-사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이해, 그리고 종교적 관용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교양 / 학사
종교와 예술이 어떻게 서로 만나면서 관계를 만들어왔는지를 살펴보면서, 인간의 문화 활동의 산물인 예술을 종교적인 맥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안목을 모색해내고, 또한 그 반대인 종교문화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모습은 어떠한 지를 개괄적으로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주로 19세기말 이후의 현대 이슬람 사상을 다룬다. 19세기 말 유럽 제국주의와의 조우는 현대 이슬람 사상의 출현을 야기했다. 이슬람의 원칙과 전통적 종교 사상의 전반적 재검토가 많은 무슬림 사상가들에 의해 요구되었다. 이러한 지적 부흥과 재생의 유산은 종교적 근본주의에서 이슬람 자유주의에 이르는 다양하고 서로 다른 조류들에 영향을 미쳤다.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현대 이슬람 사상의 주요 사상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이슬람근대주의, 이슬람주의, 개혁주의의 대표작들을 검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종교로서의 이슬람교에 대한 심화된 지식과 이해의 습득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이슬람교의 교리와 실천, 조직에 대해 공부한다. 그리고 다른 서구 유일신 종교들과의 관계, 성서와 코란 등 문헌의 해석 전통과의 관계, 군사주의나 신정정치, 여성에 대한 억압 등과 관련해 현재 각처에서 발생하는 사건들과의 관계, 현대 서구 문화와의 충돌 등 구체적인 맥락 속에서 이슬람교에 대해 고찰한다. 이를 통해 이슬람교의 특징과 문화,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이슬람의 양대 종파인 순니와 시아에 초점을 맞추어 이슬람 세계의 다양성을 살펴본다. 이 강의는 두 종파가 모두 기원하였던 7세기에서부터 20세기까지 순니와 시아의 형성과 발전을 상세히 개괄한다. 이 강의에서 순니와 시아의 교리, 의례, 법적 측면에서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학생들에게 소개될 것이고 시아 내부의 12대 이맘파, 이스마일리, 자이디 등 주요 분파들의 신앙과 실천에 대한 탐구도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주제의 학습을 통해 이 강의는 현재의 순니와 시아 집단들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할 것이다.전선 / 학사
종교현상학은 종교문화를 인식하고 해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적 전통을 일컫는다. 본 강좌는 그러한 전통의 출현과 전개를 소개하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히며 그러한 전통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따라서 본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종교학개론 및 종교학사를 먼저 이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로 Max Mueller, G. van der Leeuw, M. Eliade 등의 기본적인 태도와 이론을 다루면서, 현대의 종교현상학 추이에 대한 소개와 검토를 첨가할 것이다. 또한 종교현상학에서는 개별 종교전통에 대한 역사적 접근과는 달리 신화, 제의, 상징 등에 대한 해석학적인 접근이 중요한 주제들이 되고 있는 까닭을 거론하면서 그러한 방법이 가지는 효용과 문제도 아울러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근대 중동 혹은 이슬람 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폭넓게 고려해보는 수업으로, 도시와 도시 거주 명사층, 도시와 배후지와의 관계, 울라마와 수피 교단, 길드, 거주구역, 종교/종족 공동체 등의 사회조직, 커피집이나 공중 목욕탕 등의 사회풍속과 대중문화, 도시반란과 사회 구조, 종교적/정치적 의례, 여성의 법적 지위와 권리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주로 영어로 번역된 사료와 연구서의 강독과 토론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이슬람이 일어났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슬람 예술을 살펴보는 과목이다. "이슬람 세계의 미술”은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위해 만들어진 미술뿐 아니라 이슬람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던 사회에서 무슬림과 비-무슬림들이 제작한 모든 시각문화를 아우르는 용어로 사용한다. 한 학기 동안 스페인에서 서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에서 중국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시대와 지역별로 중요한 작품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각 사회의 정치·경제·문화·종교적 배경에서 어떠한 의의를 가지는지 고찰하고자 한다. 학부 특성상 교과목에서 해당지역의 미술을 논하는 서아시아언어문명전공, 인도언어문명전공, 동남아시아언어문명전공 세 전공에서 이를 전공 선택과목으로 인정받도록 한다.전선 /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