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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감각처리 특성과 학업 성적, 자아존중감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감각처리 특성과 학업 성적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으나, 감각 추구 특성과 자아존중감 사이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이는 감각처리 특성에 따른 성인의 자존감 반응에 대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Sensation seeking : beyond the optimal level of arousal
Student perceptions in the classroom
러브 유어셀프 :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라
한국인의 스트레스 : 토착심리 탐구
(인간의 모든) 성격 : 나를 나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Student self-assessment as a process for learning
Measuring self-concept and relating it to academic achievement
Applied psychology readings : selected papers from Singapore Conference on Applied Psychology, 2016
What do children need to flourish? : conceptualizing and measuring indicators of positive development
학업적 자기효능감 : 이론과 현장연구
Learning to be an individual : emotion and person in an American junior high school
사춘기 여학생의 신체성장에 따른 신체이미지 및 자기존중감, 의복태도 형성모델
현대 사회심리학 연구
정체감 연구의 전망과 과제
Managing behaviour in further and adult education
Possible selves : theory, research and applications
자아인식·자아수용검사 타당화 연구
Making the grade : the academic side of college life
Recurrent education, earnings and well-being : a fifty-year longitudinal study of a cohort of Swedish men
Measuring self-concept across the life span : issues and instrumentation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장연식, 김희동, 정겨운, 백지영대한감각통합치료학회지
이춘엽, 정남해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주경숙, 김경미, 이진표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이춘엽, 박영주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정사라; 김지향; 박서희; 박지영; 배민주; 송기량; 전예진; 최예진; 이나핼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미선; 전윤화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윤수정, 이춘엽, 김희정, 정혜림에듀테인먼트연구
이중근, 황세비, 권병봉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조영희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지
김가현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박영주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Hyun Jung Park인문사회 21
전소연, 주은지한국실과교육학회지
오우주, 김형균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경남, 강은희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이지현, 이태용, 김영란에듀테인먼트연구
왕흔우; 이재겸한국웰니스학회지
박현정대한감각통합치료학회지
김슬기, 강찬미, 권진하, 김민규, 김성현, 조유정, 김은영대한작업치료학회지
최은숙, 김유선, 백다래, 홍기훈, 정혜림전선 / 대학원
이 오리엔테이션 교과목은 아동가족학과 대학원 신입생들이 원활하게 석사과정, 박사과정, 석·박사통합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사 측면에서는 대학원 교육과정, 졸업요건, 융합전공 등을 소개하며, 연구 측면에서는 학과 내 연구실별 연구분야와 아동가족학 연구동향을 전반적으로 살펴본다. 이와 함께, 대학원 과정에서 필요한 학문적 글쓰기, 연구윤리, 진로개발 등의 필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수진과의 교류, 학내 자원 탐색, 대학원생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대학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학업과 연구를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조직심리학은 공식적인 조직 장면에서 타인과 함께 일하는 개인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합니다. 이 수업에서는 조직심리학의 역사, 주요 주제, 이론적 접근 및 연구 방법론, 최신 연구 동향 등을 다룹니다. 수강생의 수업 내 발표와 참여가 장려되는 동시에, 다양한 수업 활동(예: 연구 논문의 건설적 평가, 집단 토론, 개인 및 팀 연구과제)을 통해 자기주도적, 협력적인 방식으로 조직심리학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탐구를 하게 됩니다.논문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공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논문작업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보다 심층적인 세부전공에 대한 학습을 지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지도교수가 전공대학원생들을 담당하게 되며, 한 학기동안 수강생들은 자신의 논문주제와 관련한 학습계획을 담당교수와 상의하여 특정주제와 관련한 집중적인 reading과 강의, 토론, 면담 등을 병행하여 차후의 자신의 연구와 논문작업을 위한 철저한 준비작업을 하도록 한다. 이 과목은 S/U평가를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학사
지각적 자아는 신체의 감각 입력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주로 논의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자아와 구별된다. 몸 도식과 몸 이미지는 지각적 자아를 이루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편 지각적 자아는 행동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전반기에는 지각적 자아에 대해서 후반기에는 행동에 대해서 배운다. 구체적 내용은 시각체계, 체감각-운동체계, 의식과 자유의지, 의도적 지각, 공감, 결합행동 등이다. 이 강의를 통해서 자아와 행동을 좀 더 특수한 맥락에서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학교, 기업, 기타 산업인력개발기관에서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교수-학습능력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산업인력개발에 많이 사용되는 문제해결, 문제중심학습(PBL), 액션러닝, 성과중심교육(PBI), 역량중심교수(CBT), 도제제도, 직무상훈련(OJT), 모듈교수, 학습공동체 등 다양한 교수방법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다. 이 교과를 통해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다양한 계층의 학습자 특성을 이해하고, 여러 교수방법을 습득함으로써 다양한 인력개발 상황에 적합한 교수방법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인류학의 기본적인 관점과 연구영역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인류학이 추구하는 학문적 목표와 성격을 제시한다. 인간과 문화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유사성, 문화간 상호 이해의 문제를 비교 문화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현대 사회에서의 인류학적 지식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식품에서 감각을 유발하는 이화학적 인자 및 그의 측정, 감각생리학, 감각인지과학 등의 기초 이론을 기반으로 한 감지 및 인식의 이해, 최신 방법론 및 감각과학의 최신 연구 동향 등 감각 및 기호를 유발하는 식품의 내적 및 외적 요인과 그 기전에 대해 폭넓게 다룸으로써 감각과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마케팅 연구 방법론 중 특히 소비자행동연구에 필요한 개념적 이슈와 활용적 이슈를 선택적으로 다룸으로써 연구논문을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것을 돕는데 있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조직에서의 정보시스템 개발 및 활용과 관련된 사회적, 문화적 이슈들을 연구한다. 구체적으로 본 강좌에서는 조직에서의 정보시스템 모델링, 조직 구조에서의 정보기술과 변화, 정보 프라이버시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대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컴퓨터 과학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은 태블로와 같은 시각화 도구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구글 활동 기록 또는 유튜브 시청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활용하여 디지털 습관에 대한 문제를 발견하고 자기인식을 도모하며,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안하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시각적 분석을 위한 전 과정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개인의 디지털 행동습관에 대한 자기인식, 그리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그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심리학 및 사회학적 이해를 결합하여 데이터를 다각도로 이해하고, 개선된 디지털 생활방식을 구축할 수 있다.전필 / 학사
본 강의는 데이터과학의 방법을 사회 자료 통계 분석에 이용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기술 및 추론 통계의 기본 방법론을 사회학 연구 설계와 경험 분석의 관점에서 다루고,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을 통해 자료 시각화와 통계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킨다.전선 / 학사
한국사 속에서 문화건설을 담당한 주도층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각 시대 사람들의 가치관과 태도, 시대적 과제 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길잡이이다. 또한 각 시대의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요소가 개개인에게 어떻게 잠재, 형성되었으며 어떤 조건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는데 작용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역사 속에서 개인의 역할을 조망할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아시아 문명을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통시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아시아 문명 전체에 대해 거시적으로 조망한다. 아시아라는 개념의 역사적 기원과 변천에 대해 알아보고 문명의 개념, 정치적인 문제, 아시아 문명의 지역적 전개 등을 다룬다. 나아가 문명과 문명이 만나면서 생기는 갈등, 충돌을 고찰해본다. 지역적으로는 중국·인도·서아시아문명권을 중심으로 하되 동남아시아·일본·중앙아시아의 역사적 전개도 포괄하여 진행하여 아시아 문명의 전망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