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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m D.H.,Ye Y.M.,Shin Y.S.,Park H.S.,Kim M.E.,Kwon B.,Cho S.M.,Han J.
2020 / Allergy, Asthma and Immunolog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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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후설의 윤리학적 관점에서 실러의 『미학편지』를 분석하며, 실러의 논의가 후설의 현상학적 윤리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실러와 후설의 다섯 가지 공통점을 밝히고, 후설의 윤리기획과 『미학편지』의 전개 방식이 유사함을 보여준다. 『미학편지』는 이성과 감정의 조화, 인격적 자기 수양, 긍정적 태도, 참된 교육, 보편성 추구를 강조한다.
미학 편지 :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실러의 미학 이론
후설의 윤리학과 상호주관성 : 정적 현상학과 발생적 현상학을 바탕으로
On the motives which led Husserl to transcendental idealism
Einleitung in die Ethik : Vorlesungen Sommersemester 19201924
The development of German aesthetic theory from Kant to Schiller : a philosophical commentary on Schiller's Aesthetic education of man (1795)
프리드리히 실러의 미적 교육론
On the movies which led Husserl to transcendental idealism
Apriori and world : European contributions to Husserlian phenomenology
The possibility of transcendental philosophy
Constructing reality : a rhetorical analysis of Friedrich Schiller's Letters on the aesthetic education of man
Husserl
독일 미학 전통 : 바움가르텐부터 아도르노까지
Alterity and facticity : new perspectives on Husserl
서양 미학사의 거장들 : 감성과 예술을 향한 사유의 시선
The ethics of Husserl's phenomenology : responsibility and ethical life
Husserl's position in the school of Brentano
현상학 : 시적 감각의 지성 =
The philosophy and politics of aesthetic experience : German romanticism and critical theory
인문학연구
최우석Phenomenology and Contemporary Philosoph
Choi WooSok철학사상
이남인인문논총
이남인철학사상
이남인철학사상
반성택의철학연구
최우석미술교육연구논총
이화식범한철학
김동욱범한철학
김주휘인문논총
이남인Human Studies
Geniusas S.범한철학
조관성철학사상
박승억범한철학
조관성미술교육논총
이화식인문학연구
최우석독일언어문학
안성찬Continental Philosophy Review
Weik, Elke유럽사회문화
조경식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철학의 핵심적인 사조 중의 하나인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검토함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우선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의 현상학을 중심으로 현대의 위기, 실증주의 비판, 엄밀학으로서의 현상학의 이념, 영역적 존재론, 형식적 존재론, 현상학적 심리학, 초월론적 현상학, 지향성, 초월론적 주관, 생활세계, 노에시스-노에마 상관관계, 현상학적 환원, 질적연구 등의 문제들을 살펴본 후 셸러, 하이데거, 인가르덴, 사르트르, 가다머, 메를로-퐁티, 레비나스, 리쾨르, 뒤프렌느, 슈츠, 거비치 등이 발전시킨 다양한 유형의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서양윤리사상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윤리학사(倫理學史)만을 공부해서는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어느 중요한 인물, 학파 혹은 사조를 선택하여 거기에 관해 집중적인 독서, 연구, 토론의 기회를 가지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의 윤리사상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거기에 얽힌 논란과정, 그리고 그것이 미친 영향까지 분석함으로써 서양윤리가 가진 특징적인 측면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덕이란 무엇인가? 효, 정직, 용기, 겸손 등 개별 덕목들의 본성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덕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학과 그 실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한다. 본 수업에서는 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덕의 함양과 인성교육의 연구에 있어 개념적 주춧돌을 놓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음은 본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사례들이다. "덕은 행위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덕은 가르쳐질 수 있는가?”“덕은 그 소유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가?”“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는 덕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용기의 본성과 가치는 무엇인가?”전선 / 대학원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본 세미나는 우선 현대 윤리학의 중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되, 그 배경이 되는 인물과 사조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접근해보도록 한다. 그리하여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학생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는 데 역점을 둔다. 아울러 이론적 측면만이 아니라 실천적 측면에도 관심을 기울여 응용 윤리 영역의 많은 문제들을 비판하고 검토해 보려고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사회복지 실무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와 배경철학을 학습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올바른 실천윤리를 함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실천의 이념적 토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동양과 서양의 윤리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양자의 특징을 밝히고 또 오늘날 우리의 윤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통찰을 얻는 것이다. 원래 비교 연구란 쉬운 과제가 아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타당한 비교의 척도가 설정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양자 모두를 잘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양 윤리사상은 대체로 고대의 선진(先秦) 유가, 도가 및 제자백가와 불교사상 등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반면, 서양 윤리사상은 고대 그리스 사상과 함께 근대 사상이 그 중심이 되고 있어서 시대적인 비교도 우선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동양윤리와 서양윤리가 서로 비교될 수 있는 중요한 특징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 양자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냄으로써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서양 근대철학(합리론, 경험론, 비판철학 및 독일관념론)의 전통을 통해 부각된 일련의 미학 개념들을 다룬다. 특히 취미론, 감성(감성적 인식)의 학, 예술철학 등 근대미학의 골자를 이루는 이론들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