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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석, 석윤희, 정영진
2012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Yoo, Kyung Don; Kim, Hyo Jin; Kim, Yunmi; Park, Jae Yoon; Shin, Sung Joon; Han, Seung Hyeok; Kim, Dong Ki; Lim, Chun Soo; Kim, Yon Su
2019 /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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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서바이벌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분석을 통해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지배 신화와 ‘수저계급론’이라는 대응 신화 간의 충돌 현상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슈퍼스타 K2’는 지배 신화를 반영한 반면, ‘쇼미더머니 4’에서는 ‘수저계급론’에 더 근접한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사회 내 기회의 평등과 경쟁의 공정성에 대한 새로운 정성적 지표 개발 가능성을 시사한다.
인생에 세 번 기회를 만나다 : 평범한 사람도 성공하게 만드는 힘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 갑질 공화국의 비밀
강남 좌파 : 왜 정치는 불평등을 악화시킬까?.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 영화와 소설, 역사와 철학을 가로지르는 수학적 사고법
기울어진 평등 : 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
일하는 사람의 철학이야기
높은 사람 낮은 사람 : 한국사회의 계층을 말한다
시험인간 : 불신과 불공정, 불평등이 낳은 슬픈 자화상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 Good habit
Pedigree : how elite students get elite jobs
버티는 힘, 언어의 힘
미운 청년 새끼 : 망가진 나라의 청년 생존썰
병목사회 : 기회의 불평등을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대안
세대 간 사회이동의 변화 : 한국사회 얼마나 개방적으로 변화하였는가?
모든 것을 이기는 태도의 힘
(생물권 정치학시대에서의) 정치와 교육 : 한나 아렌트와 유교와의 대화 속에서 =
(노명우의) 한 줄 사회학 : 앎의 세계로 건너가기
영국법 원리
남승석; 한예진 · 2025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신슬비, 최근호, 임찬수 · 2016
통계연구
전형준 · 2022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김은준 · 2022
미디어, 젠더 & 문화
온미 · 2023
문화와융합
김수정 · 2011
방송문화연구
장수익 · 2006
한국현대문학연구
김관호 · 2013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김영찬, 김지희 · 2012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전가영 · 2020
인문사회 21
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교육 영역 안에서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정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주로 교육 정책과 교육 실천에서 사회정의에 대한 관심이 다루어지고 반영된 방식을 세 교수자들이 함께 철학적, 사회학적, 교육과정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국내적으로나 전 지구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젠더, 계급, 민족성, 언어, 성적 지향, 세계관과 같은 중요한 차이들과 맺는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학부 3, 4학년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학술논문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모든 인간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상이한 사회집단들로의 분화, 그리고 그렇게 분화된 사회집단들 사이에 흔히 불평등한 관계가 성립하게 되는 현상을 인류학적인 관점과 방법론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기술수준이 단순하고 인구상 소규모인 수렵채집민 사회로부터 현대의 대규모 복합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유형들 속에서 나타나는 연령, 성별, 친족관계, 사회계층, 직업, 종교, 정치적 입장, 민족, 인종 등등에 따른 사회집단의 분화와 불평등의 양상에 대한 인류학 및 인접 학문 분야들에서의 연구성과들을 검토하고, 현대 한국사회에서 나타나는 양상에 대한 현지조사실습을 실시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능력과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통계의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핵심인재의 개념, 특징, 육성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조직(특히 기업) 및 국가 차원에서 종합 조망하고 대한민국 핵심인재의 육성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강좌는 파워엘리트(elite), 지식노동자(knowledge worker), 상징분석가(symbolic analyst), 영재(gifted and talented) 등 각 학문분야별로, 역사적으로 다르게 명명되어 온 핵심인재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통시적, 공시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세계 각국 국민의 평균 IQ 순위는 지구촌의 인재전쟁과 교육에 어떤 새로운 시각을 요구하고 있고, 사회는 누가 통치하며, 왜 노벨상 수상자에는 유태인이 가장 많고, GE와 삼성은 왜 그리고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군림하는 가 등에 관한 문제 등을 “사람”이라는 렌즈로 투시하여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적 관점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비판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인재에 관한 연구와 논의의 사회과학적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는 서구중심의 이론과 실제 만이 아니라 동양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 속에 활용되고 진화해 온 동양의 인재관, 인재육성론을 동시에 살펴봄으로써 인재에 관한 이론과 실제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함께 탐색한다. 용인론, 육성론으로 대변되는 동양의 인재에 관한 역사적 통찰과 혜안을 학습하고 현대적 시사점을 분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사회복지 실무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와 배경철학을 학습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올바른 실천윤리를 함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실천의 이념적 토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필 / 학사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은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 경영의 원리를 이용하여, 사회 일반에 도움이 되는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안적 경제제도이다. 경영의 사회적 책임과 경제적 효율성이라는 두 가지 목적의 균형적 달성을 추구한다. 특히, 정부 부문의 복지 관련 투자의 비효율성에 대한 비판, 그리고 기존 시민사회 운동의 비효율성에 대한 비판으로, 그리고 기업가정신을 사회적 책임에 적용하는 새로운 경영기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본 수업의 목적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과 관련된 경영, 그리고 정책적 이슈들을 조망하고, 실천적 대안을 구상하는데 있다.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교육학 일반에 관련된 각종 이론 및 방법론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수업의 실제와 평가도 함께 다룸으로써 교육학의 교육 내용에 대한 구조적 체계와 특성을 파악하고자 함. 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학 이론의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기초 토대를 닦는 데 목적을 둠.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최신 사례 및 논문들을 통해서,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소비자행동을 이해하게 하고,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학생들은 사례 연구 및 심층 면접에 바탕을 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소비자 행동 지식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교양 / 학사
신화에 관한 한 한국인들이 지니고 있는 준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오랜 기간 학교 교육의 필독서로 지정된 내력, 그리스 로마 신화의 대중적 인기의 결과이다. 학생들의 형편 또한 다르지 않다. 학생들 또한 한국 신화를 모르기 때문에 왜 우리 신화에는 천지창조와 같은 이야기가 없을까, 영웅들이 적을까, 의문을 갖는다. 그 결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준거로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신화는 문화적으로 결여된 신화로 인식되기 쉽다. 이런 왜곡된 인식을 교정하고 한국 신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문화의 저층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이 교과목은 개설된다. 한국 신화는 문헌과 구전 두 가지 방식으로 전승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된 신화가 주로 시조신화, 건국신화라면 구전되는 신화는 주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부르는 무가(巫歌) 속에 보존되어 있는 신화로 천지개벽신화, 인류기원신화, 문화기원신화, 홍수신화, 신들의 기원신화, 당신신화, 조상신신화 등이 있다. 전자만을 한국 신화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후자가 더 풍부하고 본격적인 한국 신화라고 할 만하다. 이들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한국 신화의 의미를 천착하는 과정이 강의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 분석의 과정에서 이 교과목은 두 가지 접근 방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한국 신화를 고립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비교신화학이라는 틀에서 비교하는 것이다. 신화는 민족적 보편성만이 아니라 문화권적(혹은 지역적) 보편성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문화권 내의 비교는 신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동시대의 인문학적 관심을 고려하는 신화 해석의 방향이다. 민족주의 혹은 중화주의, 여성주의, 탈구조주의 등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신화를 새롭게 이해하려고 한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빈곤과 불평등, 사회정책』은 소득과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대학원 수준의 강좌이다. 강좌에서는 불평등과 빈곤의 수준과 시간적 변화, 빈곤 수준의 차이와 변화를 낳은 원인들, 불평등과 빈곤에 관련된 사회정책에서 제기되는 쟁점들에 대해 분석한다. 빈곤과 불평등, 이와 관련된 사회정책의 분야에서 이론과 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이루어진 경험적 연구들에 대해서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