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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지난 2년간 한국 서양사학의 사상사와 역사이론 연구 성과를 비평하며, 한국 서양사학이 독자적인 학문분과로 존속하기 위해서는 자율적인 학문 생태계 형성이 필요함을 주장한다. 연구 논문 중심의 연구에서 벗어나 책을 쓰는 것을 목표로 전환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역사학은 미래 가능성을 통찰하는 지혜와 상상력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한다.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서양 기독교 세계는 왜 분열되었을까?
근대정신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지중해 교역은 유럽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말 타고 종 부리고 : 신분세계와 유토피아
유럽의 절대 군주는 어떻게 살았을까?
강 넘고 바다 건너 : 국가 위상과 외교
이 땅에 태어나서 : 한국인의 삶과 죽음
시집가고 장가가고 : 가족과 의식주
서양문화사 깊이읽기
임금되고 신하되고 : 임금과 보필자들
韓國史의 理解
세계질서와 문명등급 : 글로벌 히스토리의 시각에서 본 근대세계
철학책 독서 모임 : 오늘의 철학 탐구
내 곁의 세계사 : 오드리 헵번에서 페리클레스까지, 내 곁에 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세계사'
한중일 비교 통사 : 역사상의 재정립이 필요한 때
동아시아 냉전과 역사학
(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넘어) 세계사들로 =
역사학보
육영수역사학보
이용재역사학보
안상준역사학보
임병철역사학보
최호근역사학보
최성철역사학보
박단역사학보
우정아역사학보
유희수역사교육연구
윤세병역사학보
임지현역사학보
곽차섭역사학보
고원한국교육사학
이정빈역사학보
곽차섭역사학보
왕현종역사학보
전동호역사학보
안희돈철학탐구
유권종조선시대사학보
소진형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서양교육사를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시기, 지역, 주제 등에 의해서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 과제를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들에 의해 이루어진 역사서술 방식에 대한 이해와 거기에 담긴 사상적 배경을 연구ㆍ검토하도록 한다. 한국 사학사의 전개과정을 정리하고, 각 조류의 서술 방법론과 특징, 지성사적 함의를 폭넓게 연구한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서구 과학발전의 역사를 지성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 개관함으로써 그 본질, 방법, 기능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한다. 과학적 사실의 연대순 나열이나 세부적, 전문적 내용보다는 주요 개념, 이론의 변천과 그 사회적, 사상적 배경을 중시한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서양근대사의 이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문헌(특히 사료)을 택하여 분석하고 그 문헌과 관련된 연구동향과 관련지어 비판하고 종합함으로써 역사연구방법을 익히게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사를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역사적 사실의 관계를 탐구한다. 역사를 다룬 미디어는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면서, 역사에 대한 해석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이 과목은 첫째로 중세에서 근대까지 서양사 속 사건과 인물을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미디어에서 그려진 역사적 사실과 사실에 대한 역사적 해석을 파악하고, 이 두 가지 영역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둘째로 서양사의 각 시대마다 주요한 역사상과 문화적 현상이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배움으로써 수강자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셋째로 이 과목은 미디어에 담긴 역사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수강자들이 미디어 문해력을 함양하도록 돕는다.전선 / 대학원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역사 자체의 학문영역에 관한 본질을 이해하고 이것이 역사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밝힌다. 특히 역사 인식으로서의 법칙성과 일반화의 문제는 역사교육에 필수적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近代社會의 成立·構造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역사학부의 신입생과 전공 진입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역사학이 무엇이며, 개별 역사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역사학의 방법론과 역사서술 및 사료들을 다루는 기본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아우를 수 있는 역사학의 대표적인 주제를 선택하고, 이 주제를 비교사와 관계사적인 방식으로, 그리고 단일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는 주로 역사지리의 관점에서 한국사 속의 지역과 공간에 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으나, 21세기에 들어서 지역사와 도시사 연구 분야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지역과 공간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사료 및 연구성과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해당 분야를 주제로 한 연구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교양 / 학사
한국 역사학의 발달과정을 대표적인 역사가와 그들이 남긴 역사서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에 따른 역사의식과 방법론상의 변화를 검토한다. 이로써 역사를 탐구할 때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를 보는 폭넓은 시야를 기른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종교개혁에서 냉전까지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