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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 허태환, 곽영제
2021 / Fibers and Polymers
Song, S. Hwan; Kim, Marco JinHwan; Kang, Jina
2016 / Journal of Global Scholars of Marketing Science(마케팅과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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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전쟁 중 황해도민의 서해안 피난과 전후 전라남도 정착 과정을 다룬다. 피난민들은 섬에서 어려움을 겪은 후 군 수송함(LST)을 통해 목포로 이동하여 난민정착사업에 참여했고, 특히 장흥에서는 농지 분배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이루었다. 이들의 정착사업은 전후 한국 사회의 복구와 발전에 기여했다.
난민, 경계의 삶 : 1945~60년대 농촌정착사업으로 본 한국 사회
한국전쟁, 전장의 기억과 목소리 : 지역민에게 듣는 옹진 이야기
굳세어라 금순아를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 6ㆍ25전쟁의 역사와 교훈
여기 사람이 있다 : 대한민국 개발 잔혹사, 철거민들의 삶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 : 서촌종로3가홍대가로수길·사이길한남동구로공단창신동해방촌
여기가 당신의 피난처입니다 : 이호택 조명숙 부부의 한국 난민 이야기
아프리카인, 신실한 기독교인, 채식주의자, 맨유 열혈 팬, 그리고 난민 : 논문에는 담지 못한 어느 인류학자의 난민 캠프 401일 체류기
부산의 마을 : 기억을 품다 흔적을 더듬다
유착의 사상 : '오키나와 문제' 의 계보학과 새로운 사유의 방법
오래된 약속
이국에서 : 이승우 장편소설
마음 연장 : 이서하 시집
연결된 난민, 국가 이후를 살다 : 카렌족 난민의 초국주의 실천
삼남대로 : 해남에서 서울까지 옛길을 걷다
현대인의 탄생
災害の住宅誌 : 人々の移動とすまい
한국인, 어떤 집에서 살았나 : 한국 현대 주생활사
간도와 한인 종교
창원공단의 기억 : 뿌리뽑힌 사람들, 뿌리내린 사람들
한국근현대사연구
김아람한국민족운동사연구
김아람대한건축학회논문집
신나리민족문화논총
차철욱, 류지석, 손은하한국도서연구
김민영인문학연구
김아람학림
김세림동방학지
이세영아시아연구
공미희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전가람, 김백영사학연구
김아람역사문제연구
김아람인문과학
오미일, 조관연동방학지
김예림역사문제연구
김아람문화역사지리
정은혜; 손유찬동방학지
조문영Korea Journal
김아람사학연구
김아람대한건축학회논문집
유인희, 김현섭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근저에서 규정하고 있는 여러 조건들이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거쳐 변화하고 마련되어 왔는지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조명해 본다. 개항 이후 해방 이전까지 사회경제적인 구조적 재편과정과 외세의 침탈에 대항하며 자주적 민족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노력 등을 폭넓게 살펴보는 기회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대학원
해방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현대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고, 주요 주제에 대한 연구사 정리를 목표로 한다. 한국현대사의 본격적 연구를 위한 입문의 성격을 지니며 전반적인 연구 동향과 연구 방법론, 주요 과제를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국제인권과 난민문제의 개괄적 이해를 위한 것이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주요한 국제인권 규범과 절차, 인권규범의 이행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검토할 것이다. 특히 냉전종식 이후 전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하고 있는 난민문제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초국가적 이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국경을 넘는 이주현상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도모한다. 다루어질 주요 주제는 초국가적 이주의 전반적 개요, 이론적 개관, 이주의 배경과 과정, 이주와 사회조직, 이주와 정체성, 젠더(여성)와 이주, 초국가적 이주와 시민권, 디아스포라 귀환이주 등이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한국의 급속한 경제 및 사회발전은 국제사회의 발전문제에서 중요한 토론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최근 주변국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개발도상국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선진국으로 발전을 하였다. 국제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한국이 개발도상국의 지원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극히 최근까지 외국의 지원에 의존해있었던 관계로, 개발도상국의 발전 및 지원부분에서의 국제적인 전문가가 극히 부족한 형편이다. 한국의 발전이 교육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제협력이 한국경제 및 사회발전에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해외의 저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하겠다. 이 강의는 1) 발전문제연구의 역사, 2) 이론적 배경, 3) 개도국발전문제에 접근하는 방법론, 그리고 4) 현재의 주요쟁점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강사는 직접 아프리카와 아시아국가들의 발전문제와 연구경험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외부강사의 초청을 통해 보다 폭넓은 이해의 장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주요 쟁점들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나름대로의 이해와 지식을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농촌의 경제사회적인 총체적 개발을 목적으로 한 개발과정의 촉진과 인간자원의 개발을 위한 제 내인적 요인과 제 외인적 요인을 총체적인 국가사회 발전의 테두리안에서 분석 음미하는데 특히 개발도상국의 경우에 중점적 관심을 베푼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는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으며, 이 분야에 대한 지리학 전문가의 수요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지리학이 가지고 있는 통합적이고 지역중심의 시각은 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를 다루는 유용한 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 단기간에 급속한 경제 및 사회발전을 이룬 경험을 토대로 개발도상국 지원을 통한 인류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과목은 개발도상국 발전문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시각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중요 현안들을 사례별로 다뤄 개발도상국 발전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에서의 이주배경을 갖는 청소년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요 이론들을 학습하고, 이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 과목에서는 사회복지학뿐만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소개된 이주 관련 이론적 배경을 축적할 뿐 아니라, 포토보이스 기법을 활용하여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상호 교류하며 실제 현장에서의 활동에 기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전선 / 학사
국토, 도시 및 지역 등 인간 정주환경의 구조와 상호작용 및 변화에 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탐구하고, 조경 실무에서 알아야하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설계, 주거/관광/산업단지 계획, 조성 기법 등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이주배경을 가진 가족과 아동의 경험과 적응, 도전에 대해 탐구합니다. 전 세계적 이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이주배경을 지닌 가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주 맥락에 따른 아동과 가족의 발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주배경 가족과 관련된 주요 이론과 논쟁점, 최신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이주배경 가족의 역동성 및 아동발달의 이슈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또한 이주배경 가족 및 아동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사례를 다루며, 포용적이고 공평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합니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해방 이후 가난을 면하지 못했던 한국이 어떻게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는지 다면적으로 이해한다. 제도, 정책, 산업, 기업 등 다양한 측면을 두루 고찰하고, 수출지향공업화 및 중화학공업화를 비롯한 독특한 발전 경로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단기적 국면에 대한 이해를 포함하여 장기적 추세까지 검토한다. 겉으로 드러난 발전의 이면에 자리잡은 어두운 현실도 학습할 수 있게 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