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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기 서사와 ‘보내지 않는 편지’를 활용한 사적 글쓰기가 대학 글쓰기 수업에 효과적인지 검증한다. 자기 서사와 ‘보내지 않는 편지’는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자기 성찰과 대화를 통해 글쓰기의 근본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는 대학 글쓰기 수업에서 반성적 글쓰기 모델을 제안하고 실제 수업 사례를 분석했다.
성찰과 표현 : 더 나은 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후마니타스 기초 글쓰기
(대학생을 위한) 소통의 글쓰기
혼자의 넓이 : 이문재 시집
수업 비평, 교실에서 해답찾기
맞춤형 글쓰기 : 사회계열
맞춤형 글쓰기 : 사범·예체능 계열
The writer's response : a reading-based approach to college writing
비밀 노트와 힐링 글쓰기 : 자기를 찾는 내밀한 심리 여행
Conversations of the mind : the uses of journal writing for second-language learners
Guidelines : a cross-cultural readingwriting text
Effective writing for the college curriculum
Writing in disguise : academic life in subordination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
Write to be read : reading, reflection, and writing
Inside academic writing : understanding audience and becoming part of an academic community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 자전적 에세이 쓰기 a to z
(역주) 염호문집
학술적 글쓰기
편집장을 빌려드립니다 : 편집장 출신 작가가 대공개하는 인생 2막을 위한 책쓰기 노하우
Reader-response criticism : a test of its usefulness in a first year college course in writing about literature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수진작문연구
김영희비평문학
임지연문학교육학
이인표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권성훈문학치료연구
김영희문화와융합
오세은문화와융합
이연정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이양숙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가은아, 권대광작문연구
송용창교양교육연구
이숙정, 신정혜문학치료연구
송지언어문연구
한주희문학치료연구
김영희어문연구
조용림우리어문연구
정연희어문론집
신호철, 임옥규문학교육학
최규수한어문교육
성은혜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대학영어 2: 글쓰기’는 이미 ‘대학영어 1’을 수강한 학생들의 학술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이 자료를 정리하여 논쟁적이며 분석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로 쓴 자기 글을 직접 수정하고 흔한 EFL 글쓰기 오류를 피하도록 지도한다. 문단 위주의 글쓰기 연습을 한 후 학기말에는 4-5개 문단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발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 제출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과학적 사고와 이해의 특징 그리고 이를 언어적 방식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활동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다룬다. 특히 중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고 이를 위한 효과적인 지도방식을 실천하는 방안을 주로 안내한다. 또한 이를 통해 과학을 지도함에 있어서 학생들의 독서 및 토론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도 탐색한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교육의 개념과 목적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검토하고, 제도교육의 실상에 관한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안목을 제공한다. 이를 위하여 교육논의의 영역을 교육적 가치, 교육의 구조, 교육적 인간, 교육적 활동, 교육환경, 교육의 소재 등으로 구분하고 각각에 대하여 이론적 접근을 시도함으로써 제도교육의 가능성과 한계에 관한 명료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1) 학기 중에 제작한 작품에 대해 개별 면담과 그룹토론을 진행하고 2) 작품제작과 연관하여 글을 쓰고, 작업의 배경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각자의 작업이 드러내는 조형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작업과정에 관한 기술이나 시, 소설, 자전적 에세이, 비평문이나 메타 비평문 등 글의 형식이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학생들의 과거의 작품이나 어린 시절의 일기, 낙서, 간직하고 있는 물건, 수집품 등의 자료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주로 담당 교수와의 1:1 면담을 통하여 수강생이 장차 선택하거나 설계하고자 하는 전공과 관련된 학문적 내용과 방법, 장래의 가능성과 진로 등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설계전공을 하려는 학생은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과목이지만, 기존의 전공 가운데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선택할 학생들도 이 강좌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요시 강의 및 워크샵 등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습득의 네가지 영역, 즉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 중에서 쓰기 영역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편지, 프로토콜, 허구텍스트 등 다양한 종류의 텍스트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로 이들을 써보는 연습을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 각자의 관심사와 주제를 중심으로 고유의 작업 언어와 방법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신과 타인의 창작 과정을 관찰하고 해석함으로써 작업에 대한 개인적·역사적 이해를 심화한다. 수업은 개별 면담과 그룹 토론을 병행하며, 작업과 관련된 사례 및 역사적·이론적 맥락을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작업의 성격과 진행 단계에 따라 제작 과정에 대한 기술 및 비평적 글쓰기를 수행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부 졸업논문의 작성을 위해 졸업 예정자들이 논문 주제를 확정하고 이에 관한 독창적인 사유를 전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 과목에서는 강좌를 담당하는 책임교수 외에, 학과의 모든 교수들이 분담하여 자신의 전공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지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미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력과 제안 능력을 심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을 개념적·형식적 측면뿐만 아니라 동시대 미술의 맥락 속에서 분석적으로 성찰한다. 작가 포트폴리오 구성, 스테이트먼트 작성 등 작가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전시 공간과 국내외 지원 프로그램의 특성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졸업 이후 자립적인 작가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자료를 준비하고, 자신의 역량을 점검·보완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1) 인류학에서 글쓰기가 맡아온 역할에 대해 자성해보고 (2) 인류학적 글쓰기의 장르와 형태들을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수업의 주요 질문은 무엇이 어떤 글을 인류학적인 글로 만드는가와 우리는 그런 글을 어떻게 산출해 내는가 하는 것이다. 수업의 이론적 측면은 재현적 인류학 장르로서의 민족지와 관련될 것이다. 저자의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들, 재현이 함의하는 입장성과 정치학의 문제들, 이에 더하여 민족지학자의 내러티브들 선택, 가능한 문학적 장치들 또한 논하게 될 것이다. 수업의 실제적 측면으로는, 필드노트를 민족지적 내러티브로 바꾸는 작업 그리고 강도 높은 논의를 전개하고 영어가 공용어인 인류학 공동체의 학술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작업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에는 학생들이 국제 회의에 적합한 발표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거치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이미 민족지적 조사를 수행하여 성과물을 국제 학술 회의에 발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생들의 졸업요건으로 논문 작성이 요구됨에, 효과적으로 영문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강의를 수행하고자 함. 읽기에 재미있는 논문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 것인지, 한국 학생들이 흔히 실수하는 단어들은 무엇인지, 좀 더 효과적인 표현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커버 레터는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논문의 초록과 개요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야 할 점, 사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revision의 response letter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 영어 논문 작성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함. 강의 후반부에서는 영어 논문 작성 중 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을 파악하여 실질적 코칭을 제공함.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