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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대순진리의)신앙과 목적
大巡眞理講話
현대문명과 대순사상 =
대순진리입문
대순사상의 이해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ㆍ여래장 사상의 수용과 변용
인류대화합 연구발표회 : 인류대화합원리론
神과 人間 :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얻는 지름길
(인간을 생각하는)다섯 가지 주제 : 사랑·번뇌·업·고통·마음
T. S. 엘리어트 : 회의와 참회의 순례자
大宇宙와 人間 : 物理의 世界와 佛敎의 世界
인간붇다, 그 위대한 삶과 사상
人間性의 發見 : 涅槃經
甑山의 生涯와 思想
(오늘의)철학적 인간학
佛敎の人間觀
21세기 신사상 : 人類大和合敎本 =
知性·世俗·信仰
大巡哲學 : 韓國人 本位의 世界觀
대순사상논총
윤재근대순사상논총
민병삼종교연구
차선근대순사상논총
최치봉대순사상논총
쩡쯔밍대순사상논총
이재호종교교육학연구
김영주, 윤재근종교연구
강돈구대순사상논총
박선영대순사상논총
이경원종교연구
강돈구신종교연구
차선근대순사상논총
이경원종교교육학연구
나권수, 윤재근종교교육학연구
朴熙峯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김덕삼대순사상논총
윤용복신종교연구
차선근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김영주국학연구
최정락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대학원 석사와 박사과정 학생에게 인류학적 논문을 작성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수강생은 이 강의를 통하여 주제선정, 이론 갖추기, 현지연구(fieldwork), 자료 정리, 학술적 글쓰기 등 일련의 과정을 실행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학술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갖추고 동시에 현지연구 및 민족지 작성과 관련된 이론적, 철학적, 방법론적 문제를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도에서 발원하여 동아시아로 전해진 불교는, 번역과 재해석의 역사를 거치면서 새로운 불교철학 이론들을 생산해 내었다. 본 과목은 중국과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통용되고 발전된 한문 불교문헌들을 중심으로 하여, 그 사상적 체계와 이론적 발달 과정, 그리고 각종 철학적 주제들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담사동 이후의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자각되는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피는 과목이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관하여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자연의 무서운 힘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가? 그 과정에서 나타난 무절제와 오판은 지구에 어떠한 상처를 안겼는가? 지속가능한 발전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인류와 지구가 함께 지속가능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이 세미나 수업에서는 자연을 이겨내고 길들이면서 자신의 욕구를 채워온 인류와 그 결과 훼손된 지구의 모습을 고찰한다. 또한 인류세의 본질과 관련 환경문제를 알아보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특강형식으로 불교철학의 특정 주제를 집중 연구하고, 또 최근 학계에서 불교철학이나 불교철학과 관련되어 논의되고 있는 핵심 쟁점들을 다룬다. 불교학의 최신 연구 경향을 알아 볼 수 있는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자료들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주자의 성리학 완성, 종합화의 성립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서 주자 이전의 周濂溪, 雍, 程 , 程顥, 張載, 張 등의 사상을 검토함으로써 주자 사상의 형성과 그 체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려고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의 철학적 인간학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예컨대, 인간의 本性, 사람다움의 패러다임, 죽음의 의미, 人格을 이해하는 문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과 시민성 개념에 내재한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을 토대로 동양사상의 맥락에서 대안적 시민론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시작된 시민성 개념은 마샬(T. H. Marshall)의 담론을 토대로 발전되어 왔지만, 해당 담론은 서구중심적 인식론에 근거한다는 한계를 노정한다. 실제로도 아시아 사회에 서구식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성을 도입하려는 시도들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에 본 수업은 기존의 서구중심적인 인식론의 틀에서 벗어나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대안적 시민론의 가능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사회적 연관 한 복판에 있는 그 자체가 사회의 산물이다. 따라서 학문적 대상으로서 사회를 연구하기가 곤란한 것은 연구자가 연구대상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바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회 이론이 곧 사회적 실천의 한 부분이 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이 과목은 제반 사회이론의 타당성을 엄밀한 방법론에 입각해 철학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을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 전반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도, 중국불교와 다른 한국불교의 독창성을 중점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元曉, 知訥, 義天 등의 대표적 고승들의 사상을 인도, 중국 불교철학과 대비하여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113.559 윤리학연습의 연속과정으로서 윤리학의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룸으로써 문제발견과 논변전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진화인류학 연구자에게 필요한 과학적 연구 방법의 이론을 개괄하고, 다양한 연구 도구를 사용하여 실습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진화인류학 영역에서 과학적 질문을 제기하는 방법, 연구 질문에 대한 일차 문헌 조사 및 정리, 타당한 가설의 수립, 가설 검증을 위한 효과적인 연구 설계, 연구 질문과 가설의 도식적인 제시, 행위자 기반 모델링을 사용한 연구 가설에 관한 모델 수립과 프로그램 코딩, 연구 결과에 관한 생산적인 분석 및 과학적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방법 등이다. 본 수업에서 다루는 주제는 일차적으로 인간행동생태에 관한 진화 연구를 고려하는 연구자를 대상으로 설계되나, 다른 분야의 연구에도 범용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서양고대철학 전 시기의 주요 문헌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고전문헌에의 접근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표이다. 전문적 연구자로서 요구되는 고전적에의 접근 방식을 문헌학적, 역사적 방식을 통해 습득하며, 철학적 논의의 분석을 통해 서양철학 기본개념들의 구조와 상호연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