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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서종한
2020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Moon, Taeho; Kim, Chunjoong; Hwang, Sun-Tae; Park, Byungwoo
2006 / Electrochemical and Solid-State Letters
Zhaokun Xiong, Jinyan Cao, Bo Lai, Ping Yang
2018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Oh, Kwangseok; Kim, Hyungki; Seo, Jaho; Cha, Moohyun; Lee, Geunho; Yi, Kyong-Su
2019 / Journal of Mechanical Science and Technology
이슬기, 김동현, 김용환, 정우창, 정원섭
2016 / Metals and Material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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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세기 말-20세기 초 병인론의 전환(장기설에서 세균설로)이 도시위생 담론 및 사업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초기 도시위생론은 독기 제거를 위한 청결사업과 토목사업을 포괄했으나, 세균설 수용 이후 방역의 대상이 구체화되면서 토목 분야의 개선은 소홀해졌다. 병인론의 전환은 도시위생의 범위를 구체화했지만, 동시에 축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쓰레기의 세계사 : 문명의 거울에서 전 지구적 재앙까지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도시를 보호하라 : 위생과 방역으로 세워진 근대 도시 이야기
좋은 균 나쁜 균 : 세균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아남기
똥의 인문학 : 생태와 순환의 감각을 깨우다
악취와 향기 : 후각으로 본 근대 사회의 역사
감염의 전장에서 [전자자료] : 최초의 항생제, 설파제는 어떻게 만들어져 인류를 구했나 /
감염의 전장에서 : 최초의 항생제, 설파제는 어떻게 만들어져 인류를 구했나
역사가 묻고 의학이 답하다 : 의학의 새로운 도약을 불러온 질병 관점의 대전환과 인류의 미래
세균의 복음 : 1870~1930년 미국 공중보건의 역사
유전의 정치학, 우생학 : 강제 불임에서 나치의 대학살까지
현대인의 탄생
상처는 절대 소독하지 마라 : 생태계로서의 피부 과학
Survival of the City : The Future of Urban Life in an Age of Isolation
Bellevue : three centuries of medicine and mayhem at America's most storied hospital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미생물 이야기 : 흙, 물, 숲, 그리고 당신 안의 균에 대하여
H₂O와 망각의 강
중세 서유럽의 흑사병 : 사상 최악의 감염병과 인간의 일상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 세계사 : 위대한 문명의 붕괴로 보는 환경과 인간의 역사
역사비평
박윤재Medical History
Annelie DrakmanArchitectural Research Quarterly
Carolina Ramirez-Figueroa; Richard Beckett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조정은공간과 사회
김동완공간과 사회
김동완Les Tribunes de la santé
Zylberman, Patrick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조정은史叢(사총)
이상덕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명선Ui sahak
Sihn KH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박윤재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김영수Japan Forum
Bay A.R.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권오영Ethnologie française
Goerg, OdileEthnologie française
Goerg, Odile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염운옥도시연구: 역사·사회·문화
김은진Journal of Construction Engineering and Management
Kaminsky, J.; Javernick-Will, A.전선 / 대학원
임상진료의 개선은 진료의 과정과 결과를 객관적 자료에 기반하여 평가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임상진료 중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상을 계측하고 연구자료화하여 분석하는 일련의 과정과 관련된 역학적 지식을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본인이 전공하는 진료과에서 “user”로서 정량적 근거의 활용 능력과 “doer”로서 임상연구의 수행을 통한 근거 생성의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근거중심구강보건정책은 공급자들과 소비자들을 위한 구강보건정책의 효율성과 질을 향상키시기위해 임상에서의 연구 근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과 협동을 포함한다. 또한 근거중심구강보건정책은 개인과 지역사회 수준에서 구강보건정책에 영향을 미친다. 본 강의는 이용가능한 증거의 구성과 자료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검토되어야 되는지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최근 많은 연구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옴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자 결과임이 규명됨. 특별히 대장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세균총은 만성대장염 및 대장암의 직접적인 원인임. 또한 대장내에 존재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조절을 통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음. 본 수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및 장내 감염질환에 대한 최신 연구들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을 수행할 것임. 특별히 최근에 발표된 논문의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최신 지견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할 것임.전선 / 대학원
근대에 들어서 만성퇴행성 질환이 사망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유병기간이 길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인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따라서, 각종 만성병의 역학연구를 통해 그 원인과 예방대책을 진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 및 공중보건사업의 역사적인 발달과정과 배경을 검토하고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을 근거로 하여 질병의 변화양상과 이에 대한 대책의 발달상태를 이해시킨다. 공중보건의 기원, 희랍, 로마, 중세기 등의 보건활동 등의 내용을 알아보고 미래의 보건사업에 대한 검토를 하여 고찰의 능력을 길러준다.전선 / 학사
2018년 자원순환기본법이 시행되는 등 국내외에서 폐기물에 대한 인식과 폐기물 관리의 역할이 변하고 있다. 도시의 위생 수준 향상이란 폐기물 관리의 기본 역할과 더불어 자원과 에너지 회수를 통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 제고까지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이 교과목에서는 도시 내의 물질과 에너지 순환이라는 큰 틀에서 폐기물 관리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분자생물학과 역학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소개된 분자역학은 각종 질환, 특히 암의 원인 규명과 예방 연구의 중요한 영역이 되어왔다. 이 강좌에서는 개체의 시료에서 채취되는 환경물질의 노출, 효과와 감수성에 대한 biomarkers 의 개념을 설명하고, 각각의 이점과 한계 그리고 최근의 연구 동향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치과에서의 미생물의 발달과정을 살피고, 감염치근관내 또는 치근단병소에서 쌤플을 채취하는 방법, 균의 배양법, 여러가지 동정법 등에 대해 학습하고, 감염치근관내 또는 치근단병소에 상존하는 세균 특히 치근단 병소를 야기하는 혐기성 세균에 대한 학습과 그 균들과 임상증상간의 연관성 및 임상증상유발 기전 또는 그 양상을 파악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기생충은 감염된 사람에서 병증을 유발시키며, 주로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각종 공해와 환경호르몬, 화학적 약물 오남용으로 면역체계가 정상적이지 않아 생기는 질병이 많다. 예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질환, 크론병이 대표적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또한, 식습관이 서구화되어 나타나는 비만도 현대인에게서는 무시할 수 없는 질환이다. 현대인들에게 고민이 되는 이런 질환들의 해결을 면역을 조절하는 장내 기생충에서 그 해결을 찾을 수 있다. ‘기생충 치료’는 인간과 기생충간의 공진화에 의해 나타나는 면역성 변화를 이용하는 것으로 때로는 기생충이 우리의 몸을 살리는 ‘의학적 이용’의 중요한 미생물이 된다. 본 강좌는 이러한 면역체계 이상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질환들에 대해 기생충을 이용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생충과 질병에 대해 공부하고 미래 임상적 응용성을 갖는 의학적 이용에 대해 공부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감염의 기초’는 감염과 관련된 미생물 및 기생충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러한 병원체가 인체 및 환경과 가지는 상호관계를 학습하여, 병원체에 의한 질병을 치료 및 예방 관리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강좌는 세균학, 진균학, 바이러스학 및 기생충학의 총론을 개괄적으로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미생물/기생충-숙주와의 상호 관계, 치료 및 예방관리, 기후변화에 따른 열대의학과 관련된 기초적인 감염 이론과 실기를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공기 중에는 다양한 생명체와 그 단편이 부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식물의 꽃가루와 감염된 사람이 배출하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되어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감염된 사람이 배출한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흡입하면 COVID-19나 인플루엔자 등의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공기 중의 꽃가루를 흡입하면 꽃가루 알레르기와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공기 중의 생명체에 대한 연구인 aerobiology의 기본적인 측면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주제에는 공중 부유 생물의 종류, 역학, 건강에 미치는 영향, 기후 시스템과의 관계가 포함됩니다. 또한 COVID-19 및 인플루엔자와 같은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와 관련된 생물학 및 물리학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이 강의에 참여하면 COVID-19와 같은 공기 감염의 과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전선 / 대학원
현대인의 만병의 근원이라 알려져 있는 혈관에 대한 해부생리학적 이해와 분자생물학적 접근에 대하여 이해하고, 적절한 외과적 치료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는데 목표가 있다. 동맥경화증에 의한 각종 동맥질환, 심부정맥 혈전증을 포함한 정맥질환, 림프질환 등의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적절한 외과적 치료법과 적절한 수술시기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오랫동안 사회학에서 간과되었던 인간의 생명 문제를 다룬다. 인간 생명과 생노병사(生老病死)는 사회문화 및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생학 등의 정치적 이념 뿐만 아니라 낙태, 시험관 아기, 대리모, 만성질환, 호스피스, 죽음의 생명정치(biopolitics) 등으로 사회정치화되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생명(bio)기술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를 넘어 기능향상(empowerment)으로 더욱 더 인간과 기술의 융합체인 새로운 기술인간(technoHuman)현상 등 새로운 생명자본(bio-capital) 혹은 생명사회(bio-social)적 새로운 연구과제를 낳고 있다.전선 / 대학원
직업환경의학은 노동자의 손상과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직업의학(Occupational medicine)과 작업장 외부의 환경에서의 노출로 야기되는 손상과 질병을 다루는 환경의학(Environmental medicine)을 포괄하는 학문이다. 본 강의에서는 직업과 환경의 유해요인을 이해하고 그 유해요인으로 인한 질병 발생의 인과성에 대해 논의하고, 그로 인한 건강장해의 예방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특정한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한 각론 형태의 지형학에서 탈피하여 통합적 시각에서 사례지역의 지형을 다루는 것이 목적이다. 물질의 특성과 풍화, 식생과 지형, 토양과 지형, 수문과 지형 등이 주요한 주제이며, 70년대 이후의 지형연구에 대한 비판도 비중있게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요로결석의 원인과 결석의 생성기전및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내시경적 결석치료술, 체외충격파쇄석술, 복강경수술 등 다양한 치료법과 대사 검사를 이해한다.전필 / 학사
본 실습의 수강생은 인수공통 감염성질환의 주요 원인체인 병원성세균 및 바이러스의 기본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이들 세균과 바이러스의 분리, 동정, 진단을 위한 실험기법들을 습득하고자 실험에 직접 참여한다. 또한, 환경오염물질의 사람/동물의 생체내 분포를 분석하기 위한 모델링 기법을 학습한다. 본 통합실험은 사람-동물에서 주요 감염성 질환 및 위해를 유발하는 병원체와 오염물질의 특성-진단법-동물임상 간의 상호 연계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예방수의분야 통합적 학습능력의 향상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미생물의 감염경로, 숙주세포에 대한 반응, 숙주세포에서 일어나는 유전적 및 생리적 조절양상, 숙주방어의 회피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성장, 발전하고 있는 의학의 특성과 의의를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목임.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 의학사상의 주요 쟁점, 의학사상의 위인들, 주요 질병과 그에 대한 대처, 질병이 사회와 개인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집중 연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