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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철, 박기찬, 김영달, 박재홍
2021 / Korea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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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거주 일본인 결혼이주자의 자녀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문화적 갈등을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이들은 집단 배제, 애국심 관련 활동, 언어 사용 갈등, 반일 정서 노출, 자녀의 정체성 인식 등 다양한 갈등을 경험하며 부정적 감정을 느끼고, 적극적 대응보다는 자녀 보호를 위한 소극적 대응 방식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다테마에를 넘어 일본인 속으로 : 미즈노 교수가 제안하는 對일본인 전략
Being young in super-aging Japan : formative events and cultural reactions
한·중·일 사회에서의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가족의 생활문화
결혼이주여성의 생활세계
외국인 배우자의 다양성과 국제결혼의 안정성
Marriage and Fertility Behaviour in Japan : Economic Status and Value-Orientation
Japan : domestic change and foreign policy
근대의 가족, 근대의 결혼 : 가족과 결혼으로 본 근대 한국의 풍경
한일 언어문화의 이해
다문화사회 일본과 정체성 정치
Japanese patterns of behavior
Marriage in contemporary Japan
Creating social cohesion in an interdependent world : experiences of Australia and Japan
다문화·다문화가정·한국어교육 8년간의 인식 변화 연구 : 2013-2021
A matter of comfort : ethnic maintenance and ethnic style among third-generation Japanese Americans
The changing family in comparative perspective : Asia and the United States
박애스더 · 2017
일본언어문화
서양임, 한재희 · 2016
상담학연구
박애스더; 오이카와 히로에 · 2023
日本學硏究
김지은 · 2024
일본어학연구
김석란 · 2008
일어일문학
윤세라; 고진호 · 2020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정진영, 하정희 · 2025
다문화교육연구
이영실, 조명희, 홍성희 · 2012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황해영; 이미정 · 2015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박순용, 오덕렬 · 2012
다문화교육연구
박세희 · 2020
일본어교육연구
전선 / 학사
본 교과는 국제 이주를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다문화 가족의 특성 및 적응에 대한 학문적 이해와 심화를 목표로 한다. 결혼이주가정뿐 아니라 이주노동자 및 탈북자, 중도입국자녀와 이들 가족의 적응에 관한 이해를 높이며, 이와 관련된 학문적, 사회적 이슈들을 논의한다. 모든 과제와 토론은 영어로 진행되며 발표 및 토론에 있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준비와 참여는 필수적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일본 사회의 주요 쟁점을 개관하며 일본이 근대화 이후 겪고 있는 인구구조와 가족문제, 사회적 불평등과 이동, 도시화, 종교와 신앙, 일탈과 통제, 집합행동과 사회운동 등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과목은 현대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개관한다. 오늘날 일본문화가 형성된 과정, 문화전파의 매개자, 조직문화(특히 기업문화), 문화적 정체성, 성과 젠더, 문화변동, 의례, 니혼진론등을 중심으로 다루되 일본문화의 주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이주배경을 가진 가족과 아동의 경험과 적응, 도전에 대해 탐구합니다. 전 세계적 이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이주배경을 지닌 가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주 맥락에 따른 아동과 가족의 발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주배경 가족과 관련된 주요 이론과 논쟁점, 최신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이주배경 가족의 역동성 및 아동발달의 이슈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또한 이주배경 가족 및 아동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사례를 다루며, 포용적이고 공평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합니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에 관한 다양한 이론적 논쟁과 경험적 연구를 검토함으로써 가족과 사회구조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특히, 사회학, 가정학 등 학문분과에서 행해져온 한국 가족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한국가족에 관한 여성학적 연구의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부모-자녀의 심리적 갈등, 세대간 차이와 조화 등 부모-자녀관계를 가정상황에서 주제별로 학습하고 출생 후부터 노년기까지 부모와 관계를 인간발달적 측면과 가족발달적 측면에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부부 및 가족 치료 분야에서 떠오르는 연구 동향과 최신 이슈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가족이 직면하는 다양한 트라우마와 위기에 대한 최신 치료 개입의 발전을 검토하며,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신경생리학적 연구 결과의 치료적 적용에 관한 연구를 탐색할 것이다. 또한, LGBTQ+ 커플 및 다문화 커플과 같은 다양한 집단을 위한 연구 기반 문화적으로 민감한 개입 및 문화적으로 적합한 치료를 포함하여 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들도 다룰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는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가족의 다양한 이슈들을 분석하고 논의하는 세미나 방식의 교과이다. 가족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에서 초래되는 가족관계, 가족생활, 가족제도 상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함축하는 의미와 시사점에 대해 토론한다. 글로벌 환경에서 한국가족과 외국가족의 경험과 삶의 양식이 어떻게 비교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사회문화체계로서의 일본문화의 성격과 일본문화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지를 알아본다. 다양한 측면에서 일본문화의 각 영역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 지에 촛점을 둘 것이다. 특히 일본의 사회구조, 농촌사회, 일에 대한 태도, 종교, 퍼스낼리티, 공업화, 도시화, 기술의 발달 등이 이 과목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 질 것이다. 본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운영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