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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김창수, 이진영, 민병대, 김영석, 김태욱, 김진, 신용길, 노재영
2014 / 농업생명과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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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 사회에서 마르크스 논의가 되살아나기 위해 해결해야 할 세 가지 과제(문헌적, 이론적, 실천적 과제)를 제시한다. 문헌적 과제는 MEGA 한국어판 발간을 통한 정본 확보, 이론적 과제는 러시아 혁명 평가를 통한 마르크스 변증법적 지양, 실천적 과제는 마르크스 연구와 실천운동의 결합을 의미한다. 이 세 과제의 해결 여부가 한국에서 마르크스 논의의 미래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한다.
새천년의 마르크스주의
(새로운 세대를 위한) 마르크스 정치학 가이드
Diverse perspectives on Marxist philosophy : East and West
국제주의 전통 자료집
왜 지금 다시 마르크스인가 : 마르크스 사상의 비판적 재해석 및 재구성에 관한 실천철학적 성찰
Marxism recycled
마르크스
마르크스주의와 한국의 인문학 =
오늘날 마르크스주의의 의미 : 미국 사회주의자가 들려주는 공산당 선언부터 기후 위기까지
사회구조와 행위 : 거시적 현상의 미시적 기초를 찾아서 =
대안마르크스주의 : 새로운 세계를 위한 마르크스주의적 대안
애도의 애도를 위하여 : 비판 없는 시대의 철학
마르크스의 부활 : 핵심 개념과 새로운 해석
한국의 좌파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A contemporary critique of historical materialism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A contemporary critique of historical materialism
마르크스의 마지막 투쟁 : 1881-1883년의 지적 여정
마르크스주의 연구
김성구산업노동연구
강신준湖南第一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Hunan First Normal University
刘小利; LIU Xiao-li学术界 / Academics in China
Vladimir Shevchenko江海学刊 / Jianghai Academic Journal
肖莉娜; 何雪松마르크스주의 연구
정성진学习与探索 / Study & Exploration
焦佩마르크스주의 연구
오언 밀러河北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宫敬才; 吴学飞; GONG Jing-cai; WU Xue-fei산업노동연구
강신준各界 / All Circles
田安东河北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bei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
宫敬才; 吴学飞; GONG Jing-cai; WU Xue-feiActuel Marx
BIDET, Jacques; DUMÉNIL, Gérard; LINDNER, Urs阅江学刊 / Yuejiang Academic Journal
姜迎春Actuel Marx
Bidet, Jacques; Duménil, Gérard; Lindner, UrsJournal of Politics and Law
Peng Li贵州社会主义学院学报 / Journal of Guizhou Institute of Socialism
张娅대동철학
안상헌江西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Jiangxi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王钰鑫; WANG Yuxin重庆邮电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Chongqing University of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Social Science Edition)
田曦; TIAN Xi교양 / 학사
19세기 자본주의 체제의 완성과 더불어, 이에 대한 비판은 다각도에서 제기되었다. 사회주의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이념으로, 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불공정성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하지만 사회주의의 역사는 비판의 언어를 넘어, 정치 이념으로 체계화되고, 사회 운동으로 발현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국가 정책으로 구현되기도 했다. 여전히 자본주의의 모순이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는 것이 인류의 현재 과제임을 생각해 볼 때, 대학에서 사회주의 역사를 학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장의 발전과 산업조직의 관계를 연구한다. 여기서는 자본주의 시장체계의 발전과 그것이 노동 조직에 미치는 영향, 선진 산업사회에서 시장과 생산시스템의 관계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전선 / 학사
고전파이후 경제학의 분석적 역사를 개괄적으로 소개하되, 특히 187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경제학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어 각 경제학파의 이론 발전을 비교평가한다. 특히 현대경제학의 발전의 환경적 요인과 이론변찬간의 관련성을 과학철학에 비추어 분석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現代社會의 성립·전개과정을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 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現代史에 관한 國史硏究를 심화시킨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다양한 비평이론들을 주제별로 고찰한다. 마르크스주의에서 퀴어이론에 이르는 각 비평이론의 핵심 주장과 개념들을 이해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사유한다. 문학연구에서 비평이론을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다룬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정치철학의 문제들. 주제는 개설연도에 따라 다르며, 국내와 국제적 맥락에서의 정의, 평등, 자유, 권리, 의무, 참여, 정당성, 폭력 등을 포함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필 / 대학원
거시경제학연구 1은 경제학 대학원 과정 1년 차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계된 거시경제학 코어 시퀀스의 첫 번째 과목이다. 현대 거시경제학 연구를 위한 입문 과목으로서 기초 이론과 방법을 소개하고, 나아가 주요 거시경제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기본적인 모형에 대해 강의한다.전선 / 학사
사회의 급격한 변동과정에서 발생되는 사회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정신병, 청소년문제, 약물중독, 범죄, 환경문제 등 사회문제의 원인과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의 기본대책을 이해하는 데 이 과목의 기본적인 목표가 있다. 사회문제의 성격으로서 개인적 일탈,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제도적인 문제 등을 살펴보고 일탈과 범죄에 관련된 사람들을 정상적인 사회생활로부터 격리하여 교정하려는 방법과 자율적인 재생능력의 향상을 바탕으로 치료하려고 하는 현대적인 방법에 유의하면서 학생들이 연구 결과를 발표, 토론한다. 사회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적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이 과목의 중요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