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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중의 과학관에 대한 인식과 사용 행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과학관은 주로 아이의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프로그램과 전시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이나 단체 관람 학생들은 다소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학관 관람 후 과학적 내용에 대한 언급이나 과학적 의사소통 관련 논의가 부족하며, 외국 사례와 비교했을 때 과학관의 기능적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과학관, 테마파크를 만나다
일본 과학 대탐험
Adaptive governance and water conflict : new institutions for collaborative planning
Controversy in science museums : re-imagining exhibition spaces and practice
참여적 박물관 : 전략·기획·설계·운영
Understanding interactions at science centers and museums : approaching sociocultural perspectives
과학 기술 정책 : 이론과 쟁점
Practical evaluation guide : tools for museums and other informal educational settings
Museums in the new mediascape : transmedia, participation, ethics
세계의 과학관 : 세계 10대 도시로 떠나는 과학박물관 기행
어떤 어른 : 김소영 에세이
과학관의 탄생 : 자연과 과학을 모은 지식창고의 역사
Exploring science in museums
(여행길에 만난) 국립 박물관 : 가족과 함께 떠나는 국립 박물관 12
Science in the marketplace : nineteenth-century sites and experiences
과학 용어 도감 : 그림으로 기억하는 과학 상식
Between understanding and trust : the public, science and technology
Zoo talk
문명의 관객 : 미디어 속의 기술문명과 우리의 시선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허혜연, 최도진생물교육
김동렬Journal of Science Communication
De Schrijver J.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논문집
임채진, 곽혜진, 윤성규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박가영, 정성욱한국과학교육학회지
김진국, 박종원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Kamolpattana, S.; Chen, G.; Sonchaeng, P.; Wilkinson, C.; Willey, N.; Bultitude, K.Discrete and Continuous Dynamical Systems - Series S
Pedretti E.,Navas Iannini A.M.Medicina Historica
Amoretti G.F.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논문집
정성욱, 이샛별교사교육연구
문현주, 신명경Journal of Science Communication
Jarreau P.B.,Dahmen N.S.,Jones E.교과교육학연구
이석희, 허소영생물교육
한신, 김중한, 김형범当代教育实践与教学研究(电子刊) / Contemporary Education Research and Teaching Practice
赵轲; 金黄斌; 李鑫杰; 刘蕾FRONTIERS IN PSYCHOLOGY
Jee, Benjamin D.; Anggoro, Florencia K.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Bristol, England)
Shein PP; Li YY; Huang TCJournal of Research in Education Sciences
黃孝宗 Hsiao-Tsung Huang; 蔡俊彥 Chun-Yen Tsai; 黃台珠Tai-Chu Huang교육문화연구
류지영, 김미진Museum Management and Curatorship
Jan Sølberg; Marianne Achiam전선 / 대학원
과학관, 과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등과 같이 과학 대중화를 위한 설계된 시설에서 일어나는 과학교육의 영역과 내용, 방법, 연구개발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과학관의 발달 역사, 과학관 교육의 목표 영역, 과학관의 전시의 특성 이해, 교육과 관련성, 과학관 교육 프로그램의 특성, 유형, 과학관 관람객의 대화적 탐구의 특성, 과학관 도슨트의 담화 특성, 과학관의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의 연구 개발 등을 다룬다. 또한 학교 과학교육과 과학관 교육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을 토의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또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과학기술의 상호 관련을 탐구한다. 과학기술을 단지 그것을 생산하는 과학자 공학자의 관점에서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고 향유함으로써 그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와의 관련 하에서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회에서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다루고 이를 상호 비교하여, 과학과 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역사 소설과 역사 미디어, 그리고 박물관과 기념관 등 역사의 재현물을 통해서 살펴본다. 역사의 재현물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실제의 진실한 역사상과 일반인들의 기억 속에 있는 전통과학이 상당히 거리가 있음을 살펴보려 한다. 이러한 고찰을 통해서 다양한 역사의 텍스트를 읽는 인문학적·역사적 안목과 소양을 기르는데 이 수업의 목적을 둔다. 한국의 역사에서 전통 과학 문화라는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학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매개 요인인 언어의 특성과 기능을 말하기, 쓰기, 담화 등의 측면에서 다룬다. 주요내용으로는 과학 언어의 문법, 과학 수업과 담화 구조 분석, 언어적 상호작용 유형 분석 등이다. 또한 21세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과학적 소양을 환경적 소양(environmental literacy)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과학교육의 목표, 내용, 교수학습방법, 평가 등의 이해와 환경적 소양에 대한 다양한 접근 사례와 지향 방향, 내용, 함양 방안 등이다. 한국적 상황에서 바람직한 과학적 소양의 목적과 내용 구성 및 실천 방안 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구성하는 실제 과학 교실에 대한 개념을 소개한다. 본 과목에서는 과학 수업에서 나타나는 언어를 다루며, 과학수업 관련 교실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교사, 학생, 환경 조건으로 구분하고, 개별 대상들의 행위가 어떻게 다른 대상들의 반응을 유도하는지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인터넷의 등장과 확산은 현대인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수업은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하여 생겨난 이론적, 방법론적 과제들을 인류학자들이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활동, 온라인 게임, 누리꾼 운동, 정부2.0, 해킹, 온라인 데이트, 사이버 왕따, 공유 경제 등의 인터넷 문화 현상들을 탐구하면서, 인터넷의 성장을 다양한 하부 구조, 기술 및 실천들 속에 위치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과학언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현대사회는 과학기술이 실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과학과 그 응용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아주 많다. 그러나 시민 스스로 과학 분야의 새로운 변화나 진보를 알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언론이다. 과학이 정치, 경제, 사회 등 다른 분야와 구별되는 차이 중 하나는 재연성이다. 이는 예측 가능성과도 관련이 있다. 한 과학자의 주장은 다른 과학자의 재연 또는 검증에 의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처럼 과학이 여타 분야와 다른 만큼, 과학언론에 대한 요구도 차이점이 있다. 이 과목을 통해서 과학언론의 특징 및 과학언론 연구의 방법을 살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과학, 기술과 관련된 지식의 효과적인 전달에 대해, 특히 21세기에 떠오르는 새로운 매체와 테크놀로지의 특성을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과학뉴스란 무엇이며, 이를 전문으로 하는 기자란 무엇인가? 일반기자와 구분되는 과학기자의 차이는 무엇인지 고찰한 후, 실제 취재와 작문을 통해 이를 실습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과학 수업의 학습 과정에서 언어가 하는 역할을 검사하는 연구를 소개한다. 본 과목에서 학생들은 언어 및 비언어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학 지식의 표현을 조사하는 연구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독서, 글쓰기, 듣기, 말하기, 그리기 등을 통해 전달되는 과학 지식을 위한 언어 사용을 다룰 것이다.전필 / 학사
물리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주제들을 학습하는 교과목으로서 물리학사, 물리교육의 역사, 물리교육철학, 물리교육과정,물리교수학습지도, 물리교육평가, 물리교육시설 등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필요한 물리교육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룸으로써 물리교육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교양 / 학사
* 이 과목의 목적 1. 해외의 학자들이 한국 역사와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분석한다. 2.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 역사와 사회에 대한 인식이 객관적인 것인가에 대해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 현상의 새로운 보고(寶庫)인 ‘소셜 빅데이터(social big data)’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초연결사회’가 도래하면서 사람과 사물의 사회적 행동 및 관계들 상당 부분이 디지털 빅데이터로 서버에 저장되어 분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소셜 빅데이터’는 전통적인 사회조사분석의 패턴, 즉 설문 조사, 표본 조사, 정형 데이터, 통계 분석 등의 조합과는 또 다른 조사 분석의 환경과 방법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적어도 Open API 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텍스트 내용 분석, 소셜 네트워크 분석, 기계 학습, 스크립트에 의한 분석흐름 제어 방법 등이 필요하다. 개념적인 소개와 더불어 실제 빅데이터를 직접 수집해서 다양하게 주물러 보는 체험을 해봄으로써, 수학과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지 않은 보통의 문과 사회과학도라도 ‘소셜 빅데이터’를 두려움 없이 다룰 수 있는 기초 소양을 쌓도록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교육철학의 여러 이론들에서 발견되는 비판적 논점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관심사이다. 특히 이 비판적 논점들을 다룰 수 있기 위해서 요구되는 현대 교육철학 문헌들(Dewey, Peters, Oakeshott 등)에 대한 독서가 있어야 하며, 각각의 논점들을 나름대로 구조화하여 교육을 보는 체계적인 철학적 관점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현대 교육철학의 입문서들에 대한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는 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