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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안동원도심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명품시장 조성사업의 방향을 고찰하기 위해 상인과 이용객의 인식차이를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이용객은 문화공간을, 상인은 쇼핑환경 개선을 가장 필요로 하였으며, 테마거리 조성 및 복합문화공간에 대한 선호도에도 차이가 있었다. 이는 안동원도심 전통시장이 지역정체성과 장소성을 반영하는 문화공간 및 테마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도심부 활성화를 위한) 소셜 빅데이터 감성분석 솔루션
세계의 시장을 가다
세계 전통시장 : 어디로 가고 있는가?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로컬 콘텐츠의 힘
경기도 장시와 포구
역사도시 투어리즘 : 살기 위한 도시 팔기 위한 도시
(장흥섭 교수와 함께 둘러보는) 대구 전통시장 : 과거·현재·미래
나는 시장문화를 판다 : 시장문화기획자 김승일의 전통시장 개조 분투기
지역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육성방안
(Trend monitor 2014) 불안 권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는다
한국의 시장 : 일상다반사, 소소함의 미학, 시장 엿보기
Objects of desire : consumer behaviour in shopping centre choices
플레이스@도쿄 : 수준 높은 도쿄의 일상을 누려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96
후이저우(徽州) 이야기 : 후이저우를 통해 중국 전통문화의 위기와 변화를 되새기다
Retailising space : architecture, retail and the territorialisation of public space
전통시장, 이렇게 살린다 : 일본의 사례로 본 활성화 비책
Myeong Dong
나는 골목의 CEO다 : 전통시장의 부자상인들
대한민국 전통시장 100 : 네이버 국내시장백과 선정 대한민국 대표 시장
인문사회 21
이경숙, 권기창기초조형학연구
심민섭, 장광집인문사회 21
김용남한국농촌건축학회논문집
박훈인문학연구
강석민기초조형학연구
심민섭; 장광집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경임, 이정호멀티미디어학회논문지
김용남, 권기창조형미디어학
서구원, 민형철한국디자인리서치
이영림, 이연준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배영동대한건축학회논문집
임승현, 이경환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임진이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Kim G.I.,Lee J.H.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양림; 이석현주거환경
박용원, 김상휘유통물류연구
조현진, 김상덕, 안시연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상연, 심완섭융합정보논문지
박진수브랜드디자인학연구
최진희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전통적인 리테일 서비스뿐 아니라 진화하는 리테일 서비스의 현황 및 최신 이슈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전통적으로 리테일 산업의 주류를 차지하는 식품과 의류 분야를 주요 예로 하여 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한 고객 만족 및 리테일 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의 환경적,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 정원도시 기획과 디자인의 연습을 수행해 보고자 한다. 전통적인 정원의 개념에서 확장된 참여와 가꿈의 가치를 도시디자인과 접목하는 방식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도시재생스튜디오는 기성시가지의 잠재적인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을 활성화하는 전략과 실천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물리적 환경개선이나 거주민들의 사회경제적 역량을 제고하는 공간적 처방을 고려하면서 협력적인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다영역간의 전략적 계획과정과 방법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적인 차원에서 상품소비의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상품소비와 대중문화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리 목적의 미술품 거래에 대해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미술품 거래의 개념과 실제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된다. 특히 미술 작품 경매의 역사와 역할을 분석하며, 국내 미술 시장에서의 경매의 위상을 점검한다. 현장학습과 미술시장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분석이 포함된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령화가 진행되며 고령소비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소비자 특성도 다원화되고 있다. 이에 고령소비자의 다양한 소비행태와 소비자문제를 파악하고, 고령소비자가 소비사회에 서 갖는 함의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고령소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전통예술을 다양한 역사적 지리적 맥락에서 살피고, 동남아시아의 대중문화와의 관련성을 살핀다. 수업에서 다룰 전통 예술에는 그림자인형극, 춤, 연극/가극, 전통 음악, 회화, 건축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예술형태 각각은 그들의 구조, 내용, 맥락의 측면에서, 특히 문화유산 및 정체성 이슈들과 관련하여 이해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그러한 예술형태들이 어떻게 제작과 소비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성에 대한 인식을 협상해내는지, 그리고 그것이 동남아시아 대중문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워크숍은 학생들이 앞으로 나타날 도시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도시의 공간과 삶을 그려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출판된 책, 소설, 논문뿐만 아니라 이상도시 계획안, 도시 관련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콘텐츠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회의 변화를 예측한다. 특히, 기술 발전이 가져올 공간의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삶의 행태, 라이프스타일, 관계, 소비패턴 등을 심도 있게 탐구함으로써, 미래도시에 대한 통합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함양한다. 개인 혹은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도시의 공간과 그곳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공간 기획의 역량과 내용을 전달하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