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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 Adilla kasim, M. Z. Nuawi, J. A. Ghani, Muhammad Rizal, N. A. Ngatiman, C. H. C. Haron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장준서, 김보국, 문창일, 이도현, 곽준호, 박대진, 정유수
2019 / 대한임베디드공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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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선과 명나라의 향현 추숭 문화를 비교 분석하여 양국의 향촌 사회 특징을 살펴보았다. 조선에서는 사족들이 서원과 사우를 건립하여 향현을 추숭한 반면, 명나라에서는 관아의 향현사에서 관이 중심이 되어 제사를 지냈다. 양국 모두 향현 추숭을 통해 지방 사회를 교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조선시대 영남 재지사족 연구
문화유산의 두 얼굴 : 조선의 권력자들이 전하는 예와 도의 헤게모니 전략
Shrines to Living Men in the Ming Political Cosmos
Ji'an Literati and the local in Song-Yuan-Ming China
두 얼굴의 조선사 : 군자의 얼굴을 한 야만의 오백 년
정절의 역사 : 조선 지식인의 성 담론
旌節祠誌
서원의 사회사 : 고문서로 읽는 조선조 교육의 역사와 풍속
(미야지마 히로시의) 양반 : 우리가 몰랐던 양반의 실체를 찾아서
주나라와 조선
(하버드 중국사) 남북조 : 분열기의 중국
(하버드 중국사) 남북조 : 분열기의 중국
Performing filial piety in Northern Song China : family, state, and native place
상속의 역사
日本の図像 : 花鳥の意匠 = Flower, bird : traditional patterns in Japanese design
조선시대 사회사와 한국사 인식
(임원경제지) 향례지 : 향촌의례 백과사전
Orthodoxy in late imperial China
역사와경계
장동표국학연구
신동훈서울학연구
박현욱태동고전연구
장순순역사와 세계
장동표Journal of Asian Studies
Stiller, Maya국학연구론총
이수환포은학연구
이수환동양고전연구
박재복한국사상사학
이봉규安徽史学 / Historiography Research in Anhui
常建华; CHANG Jianhua지방사와 지방문화
이경동한국서원학보
홍제연, 고수연담론201
박진철한국서원학보
김진홍서울학연구
정경희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김정섭서울학연구
김창수포은학연구
이민홍洛阳理工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LuoYang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Social Science Edition)
侯书勇; 牛齐培; HOU Shuyong; NIU Qipei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17~19세기 동아시아 삼국, 즉 청⋅조선⋅에도 시대의 일본 사회를 비교하여,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아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생시킨 과정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첫째, 비교사 연구의 방법을 습득하고, 둘째, 동아시아 삼국의 사회 구조를 개관하면서 적절한 비교의 대상을 파악하며, 셋째, 각 비교 대상에 대해서 실증적인 비교 분석 연구를 수행한다. 비교의 대상은 최상층 통치권의 형태(청의 황제, 조선의 왕, 일본의 쇼군), 중간 지배층의 형태와 특성(청의 신사, 조선의 사림, 일본의 사무라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치 계급을 떠받치고 있던 향촌 사회의 실상이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회는 왕조와 불교가 공동운명체의 관계에 있었던 시대이다. 불교와 세속사회의 관계를 통하여 고려사회 자체는 물론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고려시대의 성격을 파악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도교의 발생과 시대적 변천양상을 이해하며, 도교사상의 기본영역에 따른 문제의 성격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후한말엽에서 도교의 발생과정을 이해하는데는 그 사회적 및 사상적 배경을 해명한다. 특히 민간신앙과 도교의 연관성 내지 도가사상과 도교의 상관과계를 확인한다. 당대이후 중국 및 한국에서 도교의 시대적 전개양상을 파악하며, 여기서 국가의 제도적 도교와 민간의 도교를 구분하는데 유의한다. 또한 도교의 경전체계를 개관하며, 도교적 天論·양생법·단학·의례 등에 관한 체계적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사(詞)는 송대에 성행한 운문을, 곡(曲) 곧 산곡(散曲)은 원대에 유행한 운문이다. 둘 다 민간에서 비롯되어 성행한 민간의 가요를 문인계층이 창작함으로써 시와 더불어 중국 운문의 대표적인 장르로 정착되었다. 이 강좌는 사와 산곡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감상 및 분석을 수행하기 위해 개설된 교과목이다. 작품 강독을 위주로, 매 학기 달리 설정된 주제에 준하는 연구 논저의 비판적 읽기와 에세이 작성 등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도교의 다양한 전통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을 추구한다. 도교의 특정 경전이나 문헌의 이해에서부터 도교적 양생법의 절차, 도교의 의례양식 등에 관한 체계적 연구를 시도한다. 도교가 각 시대의 사회에 작용한 기능을 이해하며, 도교체계의 사회적 기반을 확인하는데 관심을 둔다. 중국 각 시대의 도교사적 특수문제나 한국에서 도교사상의 전개양상과 성격들을 인식하는데 주목한다. 도교와 문학,사상,과학,생활관습 등과의 연관성을 해명하며, 유교,불교,민간신앙 등 다른 종교와의 연관관계를 이해하는데 관심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거란의 요조 성립으로 초원의 유목 사회에 정주적인 농경 지역을 이중적으로 지배하는 정복 왕조의 성립 이후 금, 원, 청조로 이어지는 중국 내 정복왕조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이중적인 사회 체제의 내용과 그 한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화 변용 등의 측면을 이해하여 중국사상에서 유목 국가가 중국을 지배함에 따라서 나타나는 새로운 요소와 특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이중적인 체제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와 논저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은 유교국가라고 할 만큼 국가와 사회의 운영에서 유교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다. 조선시대 유교 사상과 문화가 미친 영향을 사상사적 맥락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검토한다. 조선 전기의 주자학 도입, 조선 중기 주자학 이론의 심화, 조선 후기 사상계의 변화 등 시간에 걸친 조선 유교 사상의 변천에 대해서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이 敎科目에서는 기왕에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古代·中世·近世 등 傳統社會의 각 時代史를 망라하여 일층 심화된 體系的 理解를 주로 취급하게 된다. 예컨대 儒敎的 傳統의 실체는 무엇이며, 東洋的 統治理念이 가지는 계속성과 단절성은 무엇인가를 추구해 보는 것 등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西洋 또는 아시아 諸國 사이에서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比較해 보는 것도 이 교과목의 주요 論点이다. 역시 中國 中心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 성리학은 중국에서 그 원형이 들어온 것이긴 하지만 조선의 중세적 질서에 알맞게 조선에서 재구성되었다. 성리학의 요체는 修己治人 즉 사회 구성원 각자의, 특히 상층 지식인의 도덕성 확보에 있다. 그래서 성리학의 세계관은 자연의 원리를 설명하는 理氣 개념과 도덕의 주체로서의 인간을 설명하는 心性 개념이 仁이라는 가치개념으로 합치되는 윤리주의적 세계관으로 발전해왔다. 이런 맥락에서 徐敬德, 金宗直, 趙光祖, 李滉, 李珥 등의 사상을 학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