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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search explores art education utilizing disability arts to encourage reflection on biased gazes towards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The strategy of "looking back" allows viewers to experience objectification and self-awareness, while disability arts offer educational value by promoting disability awareness and understanding of disability culture. This contributes a new vision to character development, aligning with the goals of the 2015 revised Korean art education curriculum.
Disability and art history
개인적·문화적 의미로서의 이미지 읽기 : 심리학과 기호학으로 보는 미술교육
미술교육으로 삶·사회 가로지르기 : 사회참여 미술교육
Mirror-touch synaesthesia : thresholds of empathy with art
Studying disability arts and culture : an introduction
Disability, space, architecture : a reader
미술가의 감성과 작품 세계 =
거울 앞 인문학 : 아름답지 않아도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왜 학교는 예술이 필요한가
Contemporary issues in art education
Art and illusion : a study in the psychology of pictorial representation
예술가의 해법 : 문제의 너머를 보다
They're called the "throwaways" : children in special education using artmaking for social change
치유의 캔버스 : 예술, 의학을 가르치다
미래 환경의 변화와 문화예술교육정책
천안 구도리 유적 : 천안 용두-동면 도로건설구간(추가) 내 유적
심미안 수업 : 어떻게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는가 =
(미래교육에 필요한 인성 역량 향상을 위한) 스토리텔링의 이론과 실제
Doing disability differently : an alternative handbook on architecture, disability and designing for everyday life
남영림 · 2022
조형교육
강윤희 · 2022
미술교육논총
최성희 · 2019
미술교육연구논총
Pickard B. · 2021
Art, Design and Communication in Higher Education
남영림 · 2015
미술과 교육
이경우 · 2016
한국사상과 문화
Allan, J. · 2014
Cambridge Journal of Education
박진희, 김선아 · 2020
조형교육
Julie Allan · 2014
Cambridge Journal of Education
박진주; 이아영 · 2024
한국예술치료학회지
Gross K.M. · 2021
Studies in Art Education
김정선 · 2017
미술교육연구논총
장용석 · 2020
미술교육논총
Percy, M. · 2016
Qualitative Inquiry
박진희; 김선아 · 2023
조형교육
천미림 · 2023
교양학 연구
Symeonidou S. · 2019
European Journal of Special Needs Education
Roman L.G.,Gobbi R.D.P.,Beaudry J.S.,Blackbridge P. · 2020
International Journal of Education Through Art
· 2015
Studies in Art Education
정은주 · 2020
예술심리치료연구
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동시대 대중예술의 다양성 및 특이성을 미학적 관점을 사용해서 재고하는 것이다. 일상적이고 집단적인 경험으로서의 대중예술을 예술, 미적 경험, 감수성과 같은 미학의 주요 개념들을 사용해서 분석하고 그럼으로써 예술경험을 비평이론과 접합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것이다. 쉽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으로서의 대중예술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태도를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수업을 통해서 대중‘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중예술”에 대한 기존의 연구, 논쟁, 관점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대중예술 장르, 매체가 갖고 온 변화를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이론적, 미학적 관점의 변화를 내포하는지 알아본다. 오늘날 대중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 대중에게 강요된 것일 뿐 아니라, 대중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대중예술의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에 대한 다원화된 분석과 이해를 통해 대중, 문화, 예술, 감수성의 새로운 차원 역시 공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다학제적 관점으로서 장애학을 소개한다. 장애학은 장애를 장애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장애 해방’을 목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학문이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 기술, 의료, 미디어, 법률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장애의 개념과 장애인의 관점을 탐구하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이 경험하는 불평등과 일상적 삶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억압을 뒷받침하는 요인들, 그리고 보다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검토한다. 수강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장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차이를 차별로 만드는 사회적 환경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민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서양미술의 특성과 전개과정을 포괄적으로 소개하여 미술이 서양의 시대적,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는 시각예술의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여 왔는가를 살피며, 서양미술의 본질과 동서미술의 차이, 특히 현대 서양미술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아시아 미술의 특징과 전개과정을 포괄적으로 소개하여 미술이 아시아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는 시각예술의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여 왔는가를 살피며 아시아 미술의 본질과 동서미술의 차이, 특히 현대 아시아 미술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예술의 교육적 가치, 특히 특정 장르가 아닌 ‘예술 일반’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 그리고 예술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 예술이 지니는 인문 교육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은 특히 예술 언어의 고유한 특징과 여기에 토대한 예술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사회학적 접근방법이 도입된 이래, 예술사회학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할 것이다. 아울러 본 교과목은 예술현상이 문화의 한 영역으로서 인간의 사회적 삶 속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역할이 무엇이며, 뿐만 아니라 예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또는 사회가 예술현상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살펴봄으로써 예술현상을 사회학 및 사회철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교양 / 학사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서화, 불교조각, 도자기, 각종 공예, 건축 등이 어떻게 변화·발전하였으며 어떠한 상호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양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그 세계사적 공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며, 국제 문화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에도 하나의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