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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소정, 박덕민, 김현진, 박명주, 홍혜정
2019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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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7차 조선노동당대회 개최 배경을 분석하고, 북한의 정책 방향을 살펴보았다. 당대회는 북한의 정책 기조가 공식적으로 승인되는 중요한 정치 행사이며, 김정은 체제 안정화와 3대 세습 공식 출범의 계기가 되었다. 김정은은 ‘핵보유국’ 원칙을 고수하며 남북관계 개선의 어려움을 시사하고, 국제사회의 대북 제제 강화를 전망했다.
(KBS 특별기획)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 한국 KBS·영국 BBC·독일 ZDF 방영 다큐멘터리
키워드로 본 김정은시대의 북한
3층 서기실의 암호 :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 태영호의 증언
North Korean reform : politics, economics and security
분쟁의 평화적 전환과 한반도 : 비교평화연구의 이론과 실제
(북한 새롭게 통일 가깝게) 과학기술로 북한 읽기.
연방제 통일과 평화협정
2013년 체제 만들기
북한 '핵보유국'의 진실 : 풀리지 않는 북핵 문제의 본질과 내막을 들추다
North Korea's foreign policy : the Kim Jong-un regime in a hostile world
(오바마와 김정일의)생존게임
제8차 노동당 대회와 북한 정치 : 통치이념, 전략노선, 권력구조를 중심으로
담대한 여정 : 판이 바뀐다, 세상이 바뀐다
실패한 정치는 전쟁을 부른다 : 한국의 외교·안보정책에 대한 비판
북한정치와 김정은
Politics in North and South Korea : political development, economy, and foreign relations
Korean politics in the challenging global order, July 25-27, 1991.
North Korea's new diplomacy : challenging political isolation in the 21st century
세계지역연구논총
김일기; 김형수통일전략
조경근통일전략
오일환기독교와 통일
임상순지역과 세계
김창희인문사회 21
이성춘군사발전연구
홍정기Korea Observer
Sachio Nakato북한학보
박정하통일정책연구
한기범Korea Observer
Sachio Nakato세계지역연구논총
김일기, 김형수전략연구
이영종북한학연구
박형준평화학연구
고재종Asian Survey
Charles K. Armstrong한국과 국제정치
정영철한국과 국제정치
김상범Asian Survey
Armstrong, C.K.통일과 평화
변학문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민족통일이라는 민족사적 당위성에 입각하여 북한체계를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북한의 정치사, 이데올로기, 정치 제도와 과정, 그리고 발전전략들을 고찰하는 입문 강좌. 남북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안보 문제들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1978년 이후 중국의 개혁 및 개방의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마오쩌둥 시기(1949-1976)에 대한 개괄과 분석으로부터 시작하여 개혁기 농업, 공업, 정책결정, 중앙-지방관계, 대외경제관계, 국가-사회관계 등의 여러 부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변화와 그 함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학기 평가는 연구논문(research paper)를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 내용은 오늘날의 남북관계와 통일의 전망에 대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강의는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인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첫째, 남북관계의 역사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둘째, 오늘날의 변화하는 남북관계에 대해 전치사회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셋째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예측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이 강의의 내용은 변화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는 데 있다. 오늘날 남북관계는 마지막 냉전의 청산 과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 간 대화 뿐 만이 아니라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수많은 사람들의 상대방 지역을 방문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는 여전히 갈등과 긴장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북-미관계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변화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자, 앞으로의 통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성격도 갖고 있다. 이 강의는 남북관계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미래를 조감하는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 데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핵개발의 원인, 핵개발 후 국제관계의 변화, 비확산의 방책 등 핵무기와 관련된 주요 쟁점을 확인하고, 주요 쟁점별 주요 연구 성과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준에서 필요한 우리나라의 주요 정책과정에 대한 경험적 연구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기존의 미국과 영국 등 서구 국가부문에서의 정책사례를 중심으로 분석되는 정책과정 연구분야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국가정책이 수립 결정·집행되는 과정들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이 분야에서 박사학위논문을 작성할 때 연구의 출발점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분단 체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은 냉전적 시각 속에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분단 이후 북한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 내부의 논리와 변화를 추적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북한의 역사를 역사학적 시야에서 조망하여 북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