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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oney, Jhon Min, Kim Ju
2022 / PSYCHIATRY INVESTIGATION
Jung Y.,Sim S.Y.,Kim G.Y.,Song H.N.
2022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이만희
2017 / 컴퓨터교육학회 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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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 word "memory" and the phenomenon of "to memorize," extending the efforts to resolve the conceptual discrepancy between "memory" and "Sati" in Buddhist studies. It examines the views of philosophers on memory, rooted in the metaphor of a warehouse and the analogy of records, and explains the phases, processes, and types of memory using cognitive science and neuroscience. Furthermore, it proposes "A-ro-sae-gi-da" as a new Korean term encompassing the memory phenomenon and validates its legitimacy through analysis of perceptual phenomena and constructive memory.
우리 기억은 진짜 기억일까? : 거짓기억과 성추행 의혹의 진실
기억의 지도 : 집단기억은 인류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정치를 어떻게 뒤바꿔놓았나?
Greek memories : theories and practices
마음 실험실 : 시간과 감각·삶과 사랑에 관한 18가지 심리실험
기억의 과학 : 뇌과학이 말하는 기억의 비밀
The mental corpus : how language is represented in the mind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 성적의 판도를 가르는 뇌 최적화의 기술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성적의 판도를 가르는 뇌 최적화의 기술 /
Memory : a history
(기억하는 인간) 호모 메모리스 : 기억과 망각에 관한 17가지 해석
논어를 읽기 전 : 천자문에서 소학까지 한 권으로 배우는 고전 입문
Memory in the twenty-first century : new critical perspectives from the arts, humanities, and sciences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뇌과학자의 생각법
문학적 기억의 탄생
Remembering : an activity of mind and brain
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AI 시대 똑똑한 뇌 사용법
언어와 마음
Science of memory : concepts
망각 : 우리의 기억은 왜 끊임없이 변하고 또 사라질까
Levi, Uzi; Rosenstreich, Eyal · 2019
Journal of Cognitive Enhancement
Bonamo, Kristin K.; Legerski, John-Paul; Thomas, Katie B. · 2015
Mindfulness
김태인 · 2022
한국어 의미학
김동규 · 2015
현대유럽철학연구
Gregory Mengel · 2017
World Futures
刘琳琳 · 2018
青春岁月 / BLOOMING SEASON
Deroche M.H. · 2021
Asian Philosophy
Gensburger, Sarah; Vandeputte, Thomas · 2022
변학수 · 2007
독일어문학
Saha, Subro · 2022
Critical Horizons
이석규 · 2007
현상과 인식
Ramadanovic P. · 2020
Memory Studies
Takashima A; Bakker I; van Hell JG; Janzen G; McQueen JM · 2017
Brain and language
김동규 · 2012
철학연구
Heckman P.R.A.,Roig Kuhn F.,Meerlo P.,Havekes R. · 2020
Neurobiology of Learning and Memory
정운채 · 2011
문학치료연구
이규혁 · 2019
기초조형학연구
Zdybel D. · 2021
Thinking Skills and Creativity
이상명 · 2016
가톨릭철학
안병직 · 2007
역사학보
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 뇌의 학습과 기억 시스템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저장하며 후에 저장된 정보를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러한 학습과 기억에 대한 인지 심리학적 측면과 신경과학적 측면을 고찰하고 최신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뇌의 학습과 기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구에 응용할 수 있는 지식 기반을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의미론의 하위 분야인 어휘 의미론, 형식 의미론, 화용론 등에 관한 여러 논문들을 선정하여 의미론의 여러 개념 및 통시적 발달 과정을 고찰하고 최근의 인지과학, 기호학까지를 포괄하여 의미에 과한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인식을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학 연습 1의 내용을 보다 확장하여 인지과학의 연구사, 연구주제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과정에 진입한 학생들에게 인지과학의 기초적 지식배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 특히 앎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들을 소개하고 인간 앎의 기본 원리를 논의하는 강의이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계산주의와 연결주의의 내용과 그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이 두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인간의 기억, 개념, 문제해결 및 추리에 관한 최근의 이론과 실험을 중심으로 한 연구들을 고찰한다. 또한 이 강좌는 인간의 앎에 관한 실험 실습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기억 기능은 우리의 생존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러한 기억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배우고 우리의 뇌에서 어떻게 기억이 인코딩 되고 저장되며 인출되는지에 대한 신경기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기억 기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의 목적은 인간이 언어체계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어떻게 배우느냐를 연구하는데 있다. 따라서 이 강좌는 언어습득 및 현대 언어학 이론에서 제기된 언어능력이 실제적 토대를 가지고 있는가의 여부가 그 주된 내용이 되며, 발화의 산출과 지각에 있어서의 인간의 행동방법, 기억과 지능의 언어수행에의 기여 여부, 언어와 사고 과정과의 상호 관련 방법 등도 이 강좌의 내용에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기술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학습과 기억의 뇌기전 연구분야에서 중요한 업적으로 인정받는 고전적인 논문들을 점검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 현대 뇌인지과학에서 다루고 있는 중요한 주제들의 뿌리가 어디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며 더 나아가 현대 뇌인지과학 연구의 재해석을 목표로 한다. 본 강의는 뇌과학, 신경과학, 인지과학 등의 분야 대학원생을 위한 고급 강의이며 논문을 비판적으로 읽고 적극적으로 토론하며 자기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밝히는 훈련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단어들의 구조와 형식, 그리고 부류의 연구와 분석에 있다. 따라서 그 결과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인 합성법과 파생법의 현상이 개별어에서 어떻게 나타나며 어떻게 체계화될 수 있는가가 심도있게 논의된다. 또한 한 단어의 어형이 바뀌는 곡용과 활용현상이 개별어에서 나타나는 양상 및 체계화 방법도 다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들의 의미와 의미와 범주도 연구된다. 최근의 문법이론에서 형태론이 음운론이나 통사론과 맺는 관계에 대한 탐구도 함께 한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학습과 기억심리학에서의 고전적 연구와 함께 최근의 발전을 개관하는 것이 목표이다. 연합학습의 주요 발견과 이론들, 기억의 구조이론 대 과정이론 간의 논쟁 등을 살펴보는 동시에, 이들 심리학적 발견이 실제 교육과 훈련 장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복잡한 과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ic)' AI의 설계 원리와 구현 방법론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기존의 LLM(Large Language Model)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LLM을 ‘추론 엔진'으로 활용하여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 수강생들은 단일 에이전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사고-행동-관찰(Reasoning-Acting-Observation) 루프, 동적 도구 사용(Tool Use), 장단기 기억(Memory) 메커니즘을 학습한다. 나아가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하여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Multi-Agent System)의 설계 패턴(예: 계층적, 협력적)과 통신 프로토콜을 배운다. LangChain, AutoGen, CrewAI와 같은 최신 프레임 워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에이전트 아키텍처 설계부터 정교한 프롬프트 체이닝, 실행 루프 구현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