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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동고분군은 복천동고분군의 수장묘역 부족으로 조성되었으며, 가야 제 소국에 고총고분이 일시에 나타나는 시기에 건설된 고대 부산지역의 유일한 고총고분군이다. 피장자들은 막강한 무장력을 기반으로 신라와 가야 각 소국과 교류하며 ‘가야’의 일원으로서 강한 정체성을 공유했다. 고고학적 증거는 부산이 4세기대에 김해와 함께 전기가야의 중핵을 이루었음을 보여준다.
대가야 고고학 연구
잊혀진 나라 가야 여행기 : 내가 사랑한 가야
팔수록 더 깊어지는 발굴 이야기 : 한국 고대사를 다시 쓴 52장면
가야의 鐵 : 생산과 유통 =
철의 제국 가야 : 잊혀진 왕국 가야의 실체
마한의 성장과 대외관계 : 영산강유역을 중심으로
(닥터 본즈 우은진의) 뼈때리는 한국사
우리 시대의 가야사
고대 동아시아의 이주와 고구려 : 고구려의 중국계 이주민 정책과 다문화
Baekje historic areas : of world heritage.
이 고도(古都)를 사랑한다 : 2004~2014 : 강석경 에세이
처음 읽는 부여사 : 한국 고대국가의 원류 부여사 700년
금관총의 주인공 이사지왕은 누구인가
The Ancient Highlands of Southwest China : From the Bronze Age to the Han Empire
가야는 철의 왕국인가? : 가야·신라·백제의 鐵
한 권 백제 : 이야기로 만나는 백제 역사 문화 기행
남도빨치산 : 정관호 장편소설
아라가야의 산성
전남 서남해지역의 해상교류와 고대문화
고대·교역·도시 그리고 가야
항도부산
김두철항도부산
심현철항도부산
김영민중앙고고연구
이주헌고고광장
김두철한국고대사연구
백승옥항도부산
박준현해양유산
이성훈항도부산
백승옥항도부산
선석열항도부산
백승충역사논총
김용성석당논총
박광춘, 김다빈신라사학보
김대환한국고대사탐구
홍보식영남고고학
김두철한국고대사연구
이인숙한국고대사연구
조성원한국고고학보
오동선호남고고학보
한옥민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중국 선진 철학은 각 시기별로 동일한 주제를 두고 첨예한 논쟁으로 진전되었다. 개별 사상가에 주목할 때 이러한 측면이 명시적으로 부각되지 않지만, 주제를 염두에 두고 선진 철학을 통람하면 性論, 天人論, 氣論 등의 논쟁을 재구성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위 주제에 대한 논쟁의 재구성과 향후의 전개 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문명의 발상지인 서아시아의 고대 문명들의 본질적인 특징들을 비교하여 살펴본다. 우리가 알고 있는 헤브리이즘과 헬레니즘전통의 근간이 되는 독창적이고 균형 잡힌 고대 근동의 문명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수강생들이 고고학 전공 학자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영문 학술논문 작성 및 발표의 기본을 습득하고 실제 연습 및 훈련을 통해 숙련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 전반부에는 학술 발표를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해 강의하고 연습한다. 수강생들은 15분 동안 연구 결과를 영어로 발표해야 한다. 강의 후반부에는 수강생들이 교신저자로서 영문 학술논문을 작성하는 연습을 할 것이다. 학술 발표와 논문을 기획하고 작성하는 방법, 적절한 인용의 방법, 표절을 피하는 방법, 그리고 출판가능성이 있는 이론에 기반을 둔 연구 주제를 설정하는 방법 등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은 기원전 4세기 경의 아티카 지방의 고전그리스문헌의 강독을 통해 수강생의 고전문헌 해독능력과 당시의 문자문화활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기 위한 과정이다. 강독에서 다루어질 문헌자료는 주로 플라톤, 고르기아스, 리시아스, 데모스테네스, 투키디데스 등의 저술로서 고전시대의 표준적인 산문에 국한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통일신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급격히 축적된 중세 및 근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한정된 문헌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당대 사회와 문화의 생활상 및 여러 면모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역대의 시학 및 문학사상, 문학이론 등에서 비중 있는 문헌과 핵심 이론을 선별적으로 검토 연구함으로써, 중국고전문학이론의 실제를 포괄적, 통섭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선진시기부터 청대까지의 주요 문헌과 이론을 다루며, 공시적으로는 근대 이후에 수행된 중국고전문학이론 연구의 이론과 실제도 함께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고전문학이론 그 자체와 연구사에서의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고전문학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주요 원전에 대한 강독과 주석,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의 세계>에 이어, 전공으로서 고고학을 고려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고학 연구에서 이용되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을 보다 심도깊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거의 사회와 문화를 복원, 이해하기 위해 고고학에서 전통적으로 시도해온 방법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학, 경제학, 지리학, 역사학, 지질학, 생물학, 유전학, 금속학 등 다양한 분야와의 학제적 연구를 시도하고 있는 현대고고학의 다양한 방법론들에 대한 고찰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